부직포나 융판을 둘둘 말아서 마단위로 끊어 파는게 있답니다.
필요한 길이를 재신다음 필요하신 길이로 끊어 사세요.
그런다음 테두리를 울 신랑이 나무로 된 쫄대사와서 크기에 맞춰 톱질해서 만든거랍니다.
쫄대는 목공소가 아니라도 마트같은데도 판다고 들었어요. 얼마하지도 않구요.
울신랑은 색깔 고르느라 이곳저곳 뛰어 다녔어요.
굳이 뒷편에 판이나 우드락같은걸 덧 붙여주지 않고 그냥 방에 고리걸어 설치해도
괜찮더라구요.
벽면 가득 큼지막 하게 만들어 두니 아이들 나와서 액티 활동하기도 넘 좋고
품앗이나 수업, 아이들 액티..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참 우드락 융판은 반으로 접을 수 있게 제작한 후 휴대용으로 출강갈때 들고 다닌답니다.
예쁘게 만드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