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찮아서 댓글 잘 안다는 게으른 여니워니맘인데요... 울집 창고에 썩어가고 있는 밤새 만든 화려한 액티비티 놀이감들을 보니 베시시 웃음이 나서 한마디 거들어요..^^* 액티비티감이 아예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것이 좋겠지만 대사관님의 말씀에 백 번 공감하네요.. 저야 만들고 정리하는데 온 힘을 다 써버려서 첫째는 거의 놀아주지도 못했구요... 둘째 녀석만 좋은 일 시킨 듯 싶습니다.. 첫 째 녀석은 만들때 방해한다고 혼나, 망가뜨리지 말라고 혼나, 정리하라고 혼나... ㅋㅋㅋ 그리하여 결국 몇 번 가지고 놀지도 못하였다는 슬픈 이야기...
대사관맘님 오랫만이라 댓글을 안달수가 없네요.^^
글을 역시 이해가 쏙쏙되게 잘써주시니 참 감사합니다.ㅎㅎ
액티~저도 가끔씩 준비할때면 한숨부터 나오던데,,이리 올려주시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 졌네요.^^
가끔 이렇게 와서 정성 칼럼 자주 남겨주세요^^
남편분의 깜놀 반응 넘 귀여워서 헤실실 웃음이 납니다.
울 남편도 계속해서 모으는 비슷한 책들이 있거든요. 자기 경영서... ㅋㅋㅋ
초콜렛 복근이 생기는 그 날까지... 홧팅!!
5가지 모두 중요한거 같습니다.
정말 한번 만들어서 여러가지 놀이로 사용하면서 할수있다면 정말 좋겠지요.
가끔 정성가득 만들어도 아이가 재미가 없으면 무용지물이 되버리곤 했는데., 요즘에는 아이에 맞춰서 간단하면서 재밌게 놀수있는 방법으로 바꾸고 있는 중입니다.
말씀 감사드리구요.
엄마표로 방향으로 바꾼 엄마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인거 같습니다.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오늘도 부지런한 맘들을 흉내내면서 허둥지둥 막상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절 보며 또 자책의 시간들이었는데
맘글을 읽고나니.. 정리가 되네요
항시 똑 떨어지는 말씀 감사해요.
지금부터 다시 소박하지만 우리아이와 나만의 액티로 꾸준히~ 도전해볼렵니다.^^
어쩜 이리 글을 잘 쓰셔요?
정말 핵심만 콕콕 찝어서 글을 쓰시네요.
저도 시간이 부족한 직장맘이다보니
만들기 쉬우면서 재밌는것 위주로 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간혹 필 받아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즐거워하면 뿌듯해서 힘도 나드라구요.
-요리랑 비슷한것 같아요. 애들이 잘 먹어주면 뿌듯해서 또 해주고 싶은 마음처럼... ^^
좋은글 추천 꾹꾹 누를께요~~
아, 진짜 맞는 말입니다.^^
특히 저같은 직장맘에게는 1번과 3번이 아주 중요한 요소더라구요.
준비하는 데 시간 안 걸리믄서 최대한 오래도록 우려먹을 수 있는 액티. 그것이 최고여.
진짜 도서관에 가면 책은 차고 넘치는데 자알 정리해 주셨네요.
우리 아이 영어에 S라인, 초콜렛 복근. 캬, 재미있는 표현이군요. 역시 대사관맘님.^^
대사관맘님도 화이팅입니다.^^
대사관맘님 글을 읽다 보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끄덕...
입에서는 저절로 아~^^*
오늘도 엄마표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동안 별 액티없이 책만 보여주다가..
컨텐츠공모전을 계기로 액티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네요..ㅋㅋ
그동안 허접액티라고 올리기가 약간 쑥스러웠는데..
대사관맘님 글 보고 자신있게 올릴래요..ㅋㅋ
오늘도 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윗글에 댓글 달았다가 같은 내용의 글이라
혹시라도 제댓글 때문에 삭제가 안되서 그러실까
일단 ~ 댓글 지웠어요^^*~
액티를 해주는 엄마 와 해주지 않는 엄마?
어떤 것이든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것!
뭐든 아이에게 촛점이 맞춰진 액티믄 일단은 오케임다~!!!^^*
거기에 준비하는 엄마까정 쉬우믄 더 좋겠지요~
자주 꾸준히 해줄수 있으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건 하루되셔요!
액티가 쉽고 어렵고 화려하고를 떠나...
아이들은 그냥 엄마와 함께 간단한거라도 놀수 있다는거에 행복해 하는것 같아요...
아이가 훌쩍 커버리기전에 조금이라도 더 많이 놀아주고 싶네요...^^
좋은글 너무 감사해요..
저두 추천 꾸욱~~~~~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글쎄요~ 전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우선은 엄마가 기본적으로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된다
라는 생각ㅇ~.
정말 쉽고 간단하고 하기 쉬운 것들
또 꾸준히 반복해서 할수 있는 액티를 가져다 줘도
그마저도 귀찮아서 하지 못하는것을요...ㅜㅜ
엄마가 부지런하기만 하다면 굳이 액티를 쉽고 간단하고 반복해서 할 수 있는것들에
국한시킬 필요가 있을까요???
부지런한 엄마는 간단한 것 부터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화려한것까지 모두 두루 해내더라는거~
즉 부지런함의 유무에 액티는 좌우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또 왜 넘 간단한거 쉬운것만 찾다보면 절대 안하게 되거든요.
1번 얘기 너무 공감해요..
저 역시 초창기때는 밤새 만들고 유치원 간사이 하루종일 만들어 준비했는데
아이 반응 없으며 많이 짜증 나더라구요
다시는 액티 해줄 엄두도 안나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정말 엄마가 편해야 아이도 편하다는 진리 하나 깨닫고 쉬엄쉬엄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와 비유해주신 글을 보니 정말 방법만 찾아 헤맨듯하네요.
꾸준히, 열심히만 하면 되는 것을...
반성도 되고 좀더 부담되지 않고 편한 액티를 찾아야 겠네요.
저와 아이를 위해...
대사관맘님~^^*
오늘도 주옥같은 글 감사드려요~
다이어트에 비유하셔서 이해가 쏙쏙 되네요 ㅎㅎㅎㅎ
S라인,초콜릿복근이 생기는 그날까지 화이팅~!!!!!!
추천 쿡~@@
정말 와닿는 글인 것 같아요.
오늘 그러지 않아도 우리 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랑 영어책 읽고 역할놀이 하는 게 넘 재미있는데
지난주에는 왜 안해준거냐며 따지더군요.
사실 감기 몸살에 조금 나태해져 있었는데
아이는 계속 꾸준하게 해주길 원하고 있었는데...그래서 조금씩 늘고 있는데...
오늘 이 글을 읽고 아주 조금씩이지만 꾸준하게 해주는
엄마가 되어주자 다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아.. 대사관맘님.. 스크랩부터 하고..^^ 댓글 답니다.
남편분이 영어 비법 서적들을 모으신다는 이야기는..
정말.. 아주 아주 공감이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저는요..ㅎㅎ
엄마표영어를 하면서, 가이드 북같은것은 정말 절대적이어서..
엄.마.표 란 이름만 보이면 눈이 솔깃 귀가 솔깃 하여..
신랑이 제 책 사보라고 선물해주는 문화상품권도 모조리 그런 책을
사는데 썼던 적이 있었어요.ㅋㅋ
그땐 절대적이어서요..ㅎㅎ
모두 외워야지..하는 야심찬 계획으로..^^
(지금은 책장에서 하얀 상태로, 잠자고 있지만요.. --;)
잘 알면서도, 그런 책에 자꾸 손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요샌 더 새로운 책을 탐태지 말고..
있는 책을 우려먹자..^^ 그러고 있습니다.
액티가 전혀 없는 맘으로서는.. 정말..
아주 아주 도움이 되는 말씀들이셔요.흐..
명심할께요.
맨날 액티 없는 맘이라고 애들에게 미안해했지만..
또 간혹 날을 새서, 코팅까지 해서 애들에게 내밀지만, 반응이 시큰둥하거나,
그걸 찢거나 하면.. 으.. 그 참을수 없는.. ㅎㅎ
이젠 훌훌 털어버려야겠어요. ^^
명품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