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글 지웁니다.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바라기
  • |
  • 2009-11-04 18:05
답댓글

누구나 내아이의 단점만 이야기 한다면 기분이 나쁘죠.

그것이 한 두번도 아니고, 자주 그런다면 문제이네요..

제 생각엔 지금은 화도 나시고 언니에 대한 서운한 점들 많을 실거라 생각해요..

차분하게 마음 가라않치시고..

당분간 언니랑 연락을 멀리 하신다음..

언니에게 메일로 편지를 보내보시면 어떨까요..

그동안 시골맘님의 갖고 계셨던 서운한 마음들 글로써 써서 보내 보세요..

전화상으로 이러쿵 저러쿵 말씀하셔도 편지이용해 받은 느낌은  다를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박사님 말씀처럼 남편분게 화풀이는 하지 마시고요..

세상 사는 것이 정말 도 닦으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운한 마음 푸시고,, 밝은 하루하루가 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09-11-04 18:01
답댓글

무능한 김서방.. 이라고 하신건.. --;

언니가 너무 하신것같아요.흑.

말로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주지 말아야하는데요..

아무리 자매지만, 신랑 흉보면, 기분이 안좋을것같아요..

전에 영화배우 안성기 부인이 티비엔가 나와서,

자기 남편의 장점을 말하라니깐, 여러가지를 대는데..

그중 정말 기억에 남는게 있었어요.

 

자기의 기분에 따라서 다른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고.. 

자기가 기분나쁘다고 다른사람에게 화를 내고..

자기가 열등감이 있다고 다른사람에게 비수가 꽂히도록 무서운 말을 하고..

뭐 그런식으로요..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누구나 다 표현을 하는 방법이 다른것같아요..

그걸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겠지요...

욕심도, 행복도 더 바라면 끝이 없는것같아요..

저도 욕심이 많아서, 저보다 많이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고 샘도 나고 그럴때가 있었지만..

아이들 낳고 나니, 그런것도.. 많이 바뀌는것같아요..

 

힘내세요.. 얼마전에 조혜련이 티비에서, 우울할때, 이겨낼수있었던 것이,

미래일기를 쓰는것이었데요..

구체적으로요..

 

2020년 9월 10일..

오늘은 신랑이랑 아이들이랑, 설악산에 갔다.

단풍이 너무 이뻐다.

 

뭐..이렇게 구체적으로요..^^

 

아마도 여자들이라면 우울함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감기같을것같아요..

그걸 어떻게 털고 일어나느냐가 정말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어요..

저도 조혜련 기사를 보고.. 미래 일기를 써보았어요..

그러니까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

지금.. 님께서.. 기분이 우울하셔서, 언니의 그런 말이 더 가시가 되어

들렸는지도 모르잖아요..  그쵸.

힘내세요..

그리고..  잠시 언니와의 접촉을 피해보세요..^^

너무 우낀 말일지 모르지만..  잠깐만요..  너무 얄밉고.. 그럴땐..

조금 생각할 시간을 갖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홧팅!

그리고.. 나중에 할머니되고, 나이들고 하면..

남는건.. 형제자매뿐이다.. 그런 말에 저도 공감을 많이해서...

나중엔.. 이런 기억도, 다 웃어넘길수있는 가벼운 일이 돼 있을지도 모를꺼에요.. 그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11-04 14:06
답댓글

원래 갖은 사람이 더 남을 부러워하고 시기하고 그러더라구요....

아마 언니분도 그런맘을 가지고 있는듯 해요...

그리고 첫째라는 성향도 무시 못하구요..

 

전 오히려 가족보다 친구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서 참 속상하고 그래요..

친구들이 표시는 내지 않지만.. 제 생활보다는 여유롭고 좋아보이거든요.......ㅋㅋㅋㅋ

누구나 그런 기분 가끔 느끼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작은것에 행복할 줄 아는 사람이.... 최고랍니다...^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샐리
  • |
  • 2009-11-04 12:24
답댓글

윗사람이라고, 언니라고해서.. 늘 좋은점만 갖고 있는건 아니죠.  타고난 성향이나 주변환경으로 늘 첫째가 우선시되고 동생들보다는 더 앞서는게 당연한것으로 듣고 자라왔는지도 모르죠. 욕심도 더 많구요. 좀 유한 첫째들은 동생들한테 많이 빼앗겨도 속으로 삭히거나, 그냥 알아서 스트레스를 안받거나 한 사람도 있지만, 동생들과 나누기 싫어하는 첫째들은, 늘 본인이 모든부분에서 첫째이기를 바란답니다. 쉽사리 바뀌여질 부분이 아니라서, 아랫사람들이 그려려니..하고 윗사람에게 맞추지 굳이 윗사람을 고치려 들진 않더군요. 싸움만 나고, 어릴적부터 베어진 습관이나 가치관으로 잘못을 인정하려들지 않을테니까요. 위계질서라는게 은연중에 베어있기도 하구요. 둘째 이하들은 따로 엄마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걸로 만족하던데요. 형제들이 결혼하여 흩어져 사니, 다같이 모이는 거 외에 따로 엄마를 볼수 있을때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프레리
  • |
  • 2009-11-04 11:47
답댓글

속상하신건 얼른 훌훌 털어내세요.

우울해 하지 마시고요.

세상에 그래도 남는것은 형제자매라고 하는데...

저도 자매가 있는데, 지지고 볶고 싸워도....결국은...

속 터놓고 언니랑 얘기하고 더 돈독해지시길 바래요. 토닥토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09-11-04 11:06
답댓글

그래도 님이 언니 생각하는 것보다 언니가 님 생각하는 맘이 훨씬 클 거예요.

윗사람이라는 게 늘 동생의 고칠 점만을 찾아서 이야기 해주고 싶어하는 습성이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제 동생이랑 올케한테 자주 그러거든요.

조카가 미워서도 아니고 동생부부가 미워서도 아니에요.

그냥 잘한다 라고 하기에는 뭔가 늘 못 미더운 거지요. 요건 잘한다고 조것 놓칠까봐 잔소리 해주고 싶은 거 말이에요.

그 언니가 없다고 생각해보세요. 투닥댈 수 있는 언니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지요.

칭찬에 인색해도 아마 열심히 살고 있는 동생을 마음으로는 대견하게 생각하고 있을 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글맘
  • |
  • 2009-11-04 11:23
제가 말하고자 하는 뜻은, 언니의 걱정과 잔소리가 듣기 싫다는게 아닌데, 제가 글로 표현을 잘 못했나봐요. 글을 붙이자면 저도 그저 언니의 걱정과 잔소리 정도로 생각해왔어요. 얼마전에 그 속내를 알아차리니 마음이 씁씁해지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글맘
  • |
  • 2009-11-04 10:33
답댓글

무플이면  더 우울해질것 같았는데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누구에게 풀어놓고 싶은걸 처음 털어놨는데 언니얘기라 찝찝하기도 하면서 좀 후련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11-04 09:05
답댓글

게시판은 이러라고 있는 거여요. 어디다 말하기 어려운 거 쏟아놓으세요.

전 여형제가 없어서 이해하기 어려운 언니네요. 제게 언니란 늘 갖고싶은 대상인데요.

그러고 보니 절친한 친구도 그런 얘기를 자주 하네요.

 

나이든 아줌마의 잔소리 한 번 들으세요.

지금 내 행복을 평가하지 못하면 안됩니다.

후다닥 지나가 버려요.

남편한테 못 되게 구시면 맴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경이맘
  • |
  • 2009-11-04 06:40
답댓글

제 경우엔 이웃집 엄마가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자기 애는 뭐든지 잘하고 그 엄마 생각이 항상 옳으며 자기 외에 다른 사람 생각은 아예 무시 해 버리는...

어쩌다 다른 엄마가 울 경이 칭찬 이라도 할라치면 그런건 뭐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남의 속을 확 긁어 버리더라구요.  그러다 주위에 엄마들이 아무도 놀아주지 않자(?) 이웃 아파트로 이사를 가버렸지요

그런데  그아이가 지금 초2인데 항상 엄마에게 휘둘리며 아직도 혀 짧은 소리를 하고 엄마가 써준 글로 글짓기 상받고(누가봐도 엄마작품 이란게 여실히 들어나요)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그런 꼭두각시 같은 아이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님 처럼 아이를 존중해주고 내남편 내아이 행복하게 살면 그게 지금  최대의 행복이죠

아마 많이 가진 언니도 가질수 없는 돈으로도 살수없는 그런 값진 행복을 누리고 있는 님이야 말로 더 큰 부자인듯 해요    저도 시골 살지만  시골이면 어떻고 대도시면 어떻습니까?

오늘 하루도 소중한 내가족 내가 누린 최대의 행복을 만끽하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9-11-04 06:10
답댓글

힘 내세요~ 신경쓰지 마시고~~~

저희 언니도 자기 자식들 예쁜 점은 엄청 얘기해도, 조카는 예쁘게 안 보대요.

저희가 가면 시끄럽고 정신 없다고 오지도 말래요. 같은 동네 사는데도 그럴 땐 맘이 먼 친척보다 더 멀어요.

이번 추석 땐 하도 얄미워서 남편이 주라고 한 상품권 제가 걍 꿀꺽했네요. ㅎㅎㅎ

 

그런 언니가 있죠? 칭찬은 자기가 다 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흐~

우리 걍 언니한테 좋은 말 들을 거 기대하지 말고 아이 예쁘고 똑똑하게 키우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