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의 리딩교재로 사용하였던 것인데요... ORT 판매원 처럼 몇번 댓글도 단것 같구요.
1+로 시작해서 9단계 까지하면서 사견으로는
-.CD vs CD-ROM
:CD-ROM보다는 CD( 컴퓨터랑 가까이하는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으며, 자주 틀어주기에는 부팅시간이 걸리는 컴터보다는 CD)
-. 영국식 vs 미국식
:발음은 크게 신경은 안쓰는 편이나 또박또박 읽어주는 영국식으로 진행함 ORT 보면 영국식 구어 표현도 출현함. ORT 흥미를 유발 및 당근으로 써먹었던 매직키 DVD(영국식)
-. ORT 관련 여러가지 있지요...인형도 있고 빅북도 있고 티칭노트도 있고 게임도 있고.....
: 기본팩(CD) 어드벤처 나오는 단계부터 당근으로 사용한 매직키
: 이해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사용한 work book 이건 단계 ORT에 푹 빠졌을 때 사용함
: 다른 것은 하고 싶어도 귀찮아 생각도 하지 않음
훌륭한 교재로 기억하며 첫째아이에게 시들해진 ORT 둘째아이가 열씨미 그림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