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Daniel #141~142 숙제 올립니다.
지난주에는 사건 사고가 있어서 병원 쫓아 다니느라 못했어요. 주말에 아이랑 몰아서 했어요.

5번 지우(7)
숙제 늦게 올려 죄송해요..^^
아이들은 제때 시키면서 제가 맨날 늦게 올려요..흑흑...



팔랑팔랑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영화보셨네요. 요즘 오나전 인기라던데요~
언제 볼지 전 기약이.... 애가 좀 커야 극장 갈 수 있을거 같아요. 집근처에 극장도 없어서 ㅠ
멀리 가야해서 더..영화보기가 쉽지 않네요~
4번 7세 에스더
#141~142 숙제 올립니다
헤헤 저도 지각제출이네요. 어제 밤에 했구요.
밤에 뭔가를 막~~~~~ 적더니..... 일기를 썻나봐요.
사진이 짤렸는데요. 어제 할머니 생신였구요.
케익먹은 이야기를 좀 적었드라구요 ㅋㅋ
귀엽게 봐주삼~~~


11번 클라라
애들 데리고 보면 돈 아까울거 같고 혼자보긴 힘들고.....고민좀 해봐야겠네요^^
영어 글씨는 모르지만 읽어주면 무슨 내용인지는 다 아네요. 이것만도 감사...ㅋㅋ
큰애는 엄청 혼나면서 했었는데 ....... 클라라한테 잘한다 칭찬해줄때 큰애 안들리게 조용~~~히 얘기해줬네요^^;;

혜자매 2호 왔습니다.



팔랑팔랑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인터스텔라 영화 너무 멋지고 좋죠?
근데 아직 아이들은 공감하기는 어려워하더라구요.
저희도 저랑 큰 아들은 너무 재미있었는데 작은 아들과 신랑은 시큰둥해서
보고나서 저희 부부는 부부싸움까지 했다는....
내 다시는 당신이랑 영화 안본다고요....
좋은 영화 보셨는데 감동 오래가길 바래요^^
3번 김한강
#141~142 숙제 올립니다.
온 세상이 눈으로 소복이 덮였어요.
저희 사는 동네는 온통 눈 세상인데 다들 사시는 곳은 어떤지요?
동네 산책길이 눈이 많이 오면 눈썰매장으로 변신한답니다.



팔랑팔랑님 인터스텔라 보셨군요..
전 남편이랑 조조로 봤었다는..
배우들 연기 넘 잘하지요..
전 영화 보면서.. 광활한 우주를 감동적으로 느꼈답니다..
아.. 전 앞에 밀렸던 Sp 지금 다 올렸구요..
아이는 밀리지 않았는데, 올리는 제가 게으름이 넘 컸네요..
이제 부터 Sp 늦게 안올리려고..
이번 주 숙제는 미리미리 다 해놨답니다..
이제 부턴 미리하는 시스템으로.. ^^ 굳은 결심 해보아요..^^
141 Spring has come but it is still cold
142 I still need to wear a warm jacket.

#초4 채병창
오늘 제가 대문을 여는 날이었네요
숙제 제출을 몇번 안했더니 메모해 놓고 잊어 버렸습니다.
목요일은 일찍 제가 대문열어 둘께요
저희는 기말고사가 지난주 끝나고 주말에는 서울 귀경 다녀왔는데
어찌나 추울때 상경을 했는지 고생을 조금 하고 왔습니다.
이지역은 눈이 많이 왔는데 서울은 한파가 심하더라구요
모두들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에공 숙제가 많이 밀렸어요 미리 미리 등록을 해야는데 ..지금보니 117~136번 복습편 목요일 과제가 눈에 안보여서 저녁에 마져 올려야 겟어요
일단 숙제 제출부터~~~~ 그나저나 동생들 보는데 자꾸 내복입고 출연해서 우리 병창이 쑥쓰럽다고 하네요~
#137~138

#139~140

#141~142


팔랑팔랑님~ 잊지않고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SP5기가 여기 북클19기로 오면서 사람들 구성이 조금 바껴서
대문지기를 다시 정했는데... 다들 조금 헷갈리실 듯 해요. ^^;
그리고.. 남아계신분도 15명 이었는데.. 아직 한 분이 쪽지를 보내도 보지도 않으시고 오지도 않으시네요.
어찌해야하나.. 생각만 하고 있네요.
암튼.. 여기 오신 분들 14명을 정리해서 다시 명단 정리하고
대문지기도 정해서 올려드릴께요.
인터스텔라~ 평은 엄청 좋던데...
아직 애가 어리니 별로 관심은 없었는데..
혜자매가 봤다니 저도 보고 싶네요. ^^
2번 Rex(6)
#141-142
아침에 '오늘이 월요일이구나..' 라는 생각이 나서 얼른 시켰네요. ㅎㅎ
그리고 여긴 부산(친정)이에요.
어제가 친정아버지 생신이셔서 왔는데, 부산도 여전히 춥네요~~
다들 따듯하게 보내세요. ^^

부산에서 혹시 시간되는 분들은 만나고 싶지만..
주중이라 그냥 조용히 올라가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