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초월하는 그것도 빨간색의 개가 분명 아이들에게 어필되는 부분이
클거라는 기대감으로
예전에 클리포드 스토리북세트와 디비디를 같이 구매했었지요.
역시 아이들은 비슷한지~
아직까지도 클리포드 스토리북들을 수시로 꺼내와 읽어달래는 걸보면서
각 에피소드마다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요소가 많다는 생각을 했어요~
파닉스 리딩이 새롭게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넘 반가워요~
가은이 파닉스리더스로 안그래도 공구때 구매해 놓아야 하지 않을까
실은 저도 고민 중이랍니다.
물론 아이들마다 성향이 틀리고 개인적인 차이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
무엇보다 캐릭터에대한 아이들의 선호와 탄탄한 스토리가
아이가 즐겁게 꾸준히 볼수 있어야 한다는 파닉스 리더의 필요조건을 충분히
채워 줄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즐건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