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7세, 지우>
엄마와 책읽기 2회

급 숙제하는 모습이어요 ㅋㅋ

결과물... 재미있는 워크지는 살짝 뒤로 밀어두었어요 ㅎㅎ

항상 그렇지만, 북노트 그릴때 엄청 투덜대네요 ㅠㅠ
토요일 눈썰매장에 다녀온 엄마는 감기기운이 살짝 있었는데...
몸살이 나서 일요일 하루 종일 몸져 누워있었다는 ㅠㅠ
숙제를 주말에 못했더니... 오늘 하원후 부랴 부랴 했답니다 ㅠㅠ
아~ 엄마의 저질 체력을 어찌 보충해야 할지요...
20번 아영(7세)
원영사랑님!
이번 주도 멋진 자료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번 주도 재미나게 올리비아 잘 해 주었네요.


15번 하니..
매주 턱걸이네요..ㅠㅠ
연말이 왜이리 바쁜지 모르겠습니다.
책읽기를 주로 하기로 했는데 막상 미션책은 많이 못읽었네여..
웍싯도 완전히 기본만...ㅎㅎ
그래도 ort 읽는 숫자가 올라가니 영어책읽기에 대한 거부감은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올리비아가 이제 이번주 미션이면 끝이나네요...
그래도 또 한 텀을 이리 끝내가고 있어서 참 기특합니다.ㅎㅎㅎ
2번anna(6세)
매번 빨리 올린다는게 이것저것 하다보니 또 막차탔네요.
이번주는 책을 매일 못읽었어요. 둘째가 잘때 읽어주려하다 보니 제가 피곤해서 자거나 애나가 일찍 자버리는 못읽고 넘어가는 일이 많았네요. 그랬던 읽기 동영상도 좀 더듬더듬인것 같습니다. 이제 한권남았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당. ^^&

워크싯 했는데 버블맵에 "자", "자" 두개가 있더라구요. 이게 뭐냐구물어봤더니 자 하나는 키재는 자이고 다른 하나론 경상도 사투리로 "자~~" 즉 sleep을 말합니다. ㅋㅋ 여기서 울 딸냄 사투리 실력 나옵니다.
읽기 동영상 첨부합니다.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18번 7세 서진, 5세 서린
이번주도 책을 많이 못 봤어요..
둘이 맨날 너무 뭉쳐서 놀아서.. 앉히기가 쉽지 않네요..ㅡㅡ;;
토요일에는 유치원 음악회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서진이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 하여 걱정이 덜 한데..
서린이는 언니가 있는 유치원에 같이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힘들어했던터라..
걱정했었는데.. 너무 씩씩하게 음악회 하는 모습보고 참 많이 컸구나~ 싶었답니다..

서진이의 북노트 입니다. 올리비아가 키를 재는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써머리와 버블맵도 혼자서 잘 해주었어요..

서진이의 워크싯입니다..

서린이의 워크싯입니다.
서린이는 북노트.. 아빠가 침대에서 올리비아 재우주는 장면을 그렸구요..
버블맵은 그림으로 그렸더니.. 언니가 뭐 그린거냐고 물어보며 글씨를 다 적어주었네요..ㅎㅎ




음악회 사진 몇개 올려요~
이번주도 모두 수고 하셨어요~~~
5번 초1 Annie~휘!
읽기 2번 했어요^^
이번주.. 제가 아프고 정말 바쁜 주였어요. 성탄축하발표로 연습과 리허설..어제 발표회까지..
그래도 잘 마쳐서 기쁘고 감사하네요~ 저의 상태도 어제부터 회복되고 있네요^^;
그래서.. 휘는 정말 간단한 미션만 했습니다.

마지막 미션은 좀 더 알차게 진행해 볼께요~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14번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이번 워크싯도 무난히 너무 잘 해주었어요.
제 기대가 점점 높아지는건 아닌지 살짝 걱정되네요~^^


24번 클라라
이번 주도 즐겁게 일단은 진행했습니다~~
엄마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늘 그랬던 것 처럼 책읽고 그냥 진행..
그냥 기본만 딱 진행하고 있네요~~
그래도 뭐라 말없이 해주는데 만족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26 유승(7)
이번주엔 성장에 필요한 것을 쓰라했더만, 기본적으로 멸치, 우유 이런거 쓸지 않았더니
왠 성장호르몬, 칼슘, 마그네슘..등 ^^;;;;
사실 틀린것은 아니니 모라 할 수도 없고.. .좀 그렇네요.. ^^;;;
올리비아가 동생이 클까봐 걱정하니 바보같다고 하네요^^;;;

4번 성은(초1)
이번주도 정신없이 바쁜 한 주를 보냈어요~
왜 미로가 없냐고 투덜댑니다.
키가 크기위해서는 잘 먹어야한다고 버블맵에 써 두었네요~
사실...성은이가 편식이 심해요~
고기류만 잘 먹고...야채를 잘 먹질 않거든요~
이번 책을 보면서 골고루 잘 먹기로 약속했어요~

1 체리(6)
올리비아는 동생 이언이 자기 보다 더 빨리 키가 크는게 싫고..
혼자만 쑥쑥 크고 싶었나봐요..^^
이언의 키가 올리비아 보다 더 커져도.. 누나는 영원한 누나 라는
올리비아 아빠의 말씀이 이 책의 교훈인것 같네요..^^
워크싯 풀어 보고..
관련책도 읽어 보았어요..


체리가 크면 무엇이 되고 싶을까? 하고 그림 그려볼래 했더니..
지금 그림상으로 키가 102센치네요~ ㅋ
그리고 말풍선은 아이가 상상하는 것을 표현했답니다..
크면 의사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이제 올리비아 마지막 미션만이 남았네요..
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마지막 미션도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10번 서연(초1) 주원(6)
이번주는 책을 많이 못읽었어요
주말에도 노느라 바빴네요^^;;
제가 사는 곳은 눈이 잘 안쌓이는데 복서울 꿈의숲에는 눈이 많이 쌓였더라구요
눈썰매 가져가서 신나게 놀았어요


요즘 주원이는 친구들 키나 발크기에 관심이 많아서
열심히 버믈맵 그려주었어요
올리비아도 이제 거의 막바지네요
남은 연말 행복하게 따뜻하게 보내세요
12번 하은(6)
이번주는 책 4번 읽었네요.
연말이라 약속이 많아서 퇴근후 아이들과 함께 모임에 나가기 바쁜 한 주 였네요.
주말에도 약속이 있었던 터라..... 일욜 집에 들어와 자기전에 아차!! 숙제~
그러며 급히 숙제했어요 ㅋㅋㅋ
버블맵은 키크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적었구요~
한글이 서툴어 그림으로 그렸는데 ㅋㅋㅋ 멸치가 웃고 있는 모습이 꽤 귀엽더라구요 ㅎㅎ

이제 올리비아도 한권 남았네요~
워낙 하은이가 좋아했던 책이라..... 왜이리 아쉬운지요~
미션에 포함되지 않은 2권도 저흰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모두들 연말 잘 보내시고~ 추위에 감기조심하세요^^
22번 꾸준히천천히 제이슨(6세)
이번주는 매일 책읽기를 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작은편이라 제이슨도 작은편이에요. 워낙 안먹기도 하고 예민한데다가 비염도 있어 밤에 깊게 잠들지 못하고 뒤척거리는 일이 많네요ㅡㅡ;; 돌 넘어서까지 안고 흔들어야 잠이 든데다가 조그마한 소리에도 깨서 울고 불고ㅠㅠ 돌때인가 구급차를 부른적이 있는데 이유가 깊게 잠들어서였어요. 분유를 먹다가 잠이 들었는데 안 깨더라구요. 한번도 그냥 잠든 적이 없었거든요. 그때가 한 삼일을 밤에도 안 자고 울고 불고 했는데 본인도 힘들었는지 분유 먹고 그냥 뻗었나봐요ㅠㅠ 병원 가는 중간에 깨서 민망했었네요ㅡㅡ;; 지금도 잠투정이 심해 불끄고 한시간 뒤척거리다가 잠이 드는거 같아요. 잠을 푹 자야 키가 클텐데ㅡㅡ;;
오늘 유치원 버스 타는데 같은 단지에 사는 5살 동생이 어느새 훌쩍 커서 동생이 더 키가 큰거 같더라요ㅠㅠ
버블맵 쓸때 보니 본인도 어떻게 하면 키가 크는지 알고 있던데 제발 좀 실천 좀 했으면 좋겠어요~~


25번 6세 준영
글도 쓰기전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엔 미로가 없어서 좀 짜증을 부리더라구요.
그래도 책상위에 웍싯 펼쳐놓고 잠시 딴 일 하다 보니 벌써 혼자 버블맵을 그리고 있더라구요.
습관이 무서운 거 같아요. 기특했어요.
버블맵 그림은 자를 하나 그렸고, 자는게 중요하다며 아기침대, 우유,그리고 공원에서 볼 수 있는 의자에 앉아서 당기면 의자가 올라가는 운동기구, 미끄럼틀 그리고 밥먹는 모습을 그렸네요.
줄긋기는 틀린게 몇 개 있는데, 말로는 수정을 하고 웍싯엔 그대로 두었어요.
빨간색 볼펜이라 고치기도 어려웠구요.
요즘 준영이가 전자기기 게임(스맛폰, 닌텐도)를 너무 좋아해서 그거빼고 하고 싶은 걸 애기해보라고 했더니 가베를 엄마랑 하고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큰 맘 먹고, 같이 앉아서 책 찾아보며 자동차를 만들었어요.
게임기에서 멀어지게 하기 위해선 엄마의 시간투자가 필요하단 걸 절실히 느끼게 되네요.
아이도 너무 좋아하구요.
3번 재호 (초1)
아아~ 동생이 자기보다 더 클까봐 동생한테 우유 말고 다른 거 마시라고 하고, 동생 키크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는 올리비아 보고 깔깔 웃으면서 읽었어요~ 재호도 롯데월드에 있는 스페인 해적선 타겠다고 키 120cm 이상 되기만을 학수고대했는데.. 막상 120 넘어서 한 번 타보더니..그 뒤로는 절대로 안 타겠다고 하네요.. ㅋㅋㅋ

평소에 입 짧아서 식사시간마다 제 속을 박박 긁어놓는 재호가.. 이번 책 읽더니 갑자기 자기도 우유를 마시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 한 팩을 절대로 다 못 마시기 때문에 컵에 조금만 따라주겠다고 했더니.. 갑자기 의욕충만해서 200ml 팩 통째로 마시겠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오옷! 책이 이렇게 효과가 있다니~ 하면서 줬더니만.. 역시나 1/3도 다 안 마시고 남겼네요.. ^^;;;

버블맵 채우고 나서 자기도 키 크려면 밥도 반찬도 골고루 잘 먹어야겠다고 하더니.. 또 저녁먹을때는 밥 몇 술 뜨고는 중간에 멍~ 하고 있어요.. 에혀~ 학교에서 담임선생님께서 밥 떠먹여주실 정도니..ㅠ.ㅠ 새해에는 밥 좀 팍팍 퍼서 끝까지 잘 먹고 키도 좀 크면 좋겠어요~~~
오늘은 리딩동영상 대신에 크리스마스 캐롤로 동영상 올려요~ 재호랑 저랑 같이 듀엣으로 연주한 '기쁘다 구주 오셨네'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휴일 보내시고 2014년 한 해 마무리 잘 하셔요~~^0^
19번 민수/ 초1
벌써 9번째 책입니다.
이제 한권 남았다는 사실이 참 믿기질 않네요.
저 이번주 완전 좋은 일 있었어요. ㅎㅎㅎ
저 게시글 미션쓰고...게시판 이벤트 당첨되서 공룡유치원 받게 되었거든요~~^^
이번주에 올리비아는 놀이공원에 놀러가죠. 키가 자라서 그 전에 못타던 놀이기구를 탈 수 있게 되었구요. 동생인 이안은 아직 키가 작아 못타구요. 어린 아이들이 롤러코스터 좋아하기 힘든데 올리비아는 롤러코스터도 좋아하네요.
민수는 아마 절대로 롤러코스터 타자고 안할거예요.
전에 롯데월드에서 신밧드의 모험 타고 어찌나 아이가 겁에 질리는지...
그 뒤로도 조금만 무서운 것이 있으면 안탄다고 완전 고집입니다.






키를 크게 해주는 것으로 잘 먹는 것, 잘 자는 것, 그리고 운동을 꼽네요.
민수는 밥을 정말 잘 먹고 사랑합니다..ㅎㅎ 그리고 운동으로는 축구를 제일 좋아해요.


이번주 크리스마스고 민수는 금요일이 방학이네요.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래요.

2번 진아/초1
유치원 다녔을 때 키가 120 이 안 넘어서 범퍼카 못 탔던 아픈 기억이 있는 진아양, 120 넘기 만을 기다렸는데 제가 바빠서 놀이 공원을 못 데리고 가네요. 올 겨울 방학에는 꼭~ 데리고 가야 겠어요.
9번째 미션 'Olivia Measures Up' 세 번 읽었어요.

키크는데 도움이 되는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처음 나 온 말이 'DNA'라고 하네요. ㅋㅋㅋ


학교에서 꿈자랑 발표랑 20일 성탄제가 있어서 정말 바쁜 한 주 였어요.
성탄제에서 1학년 친구들과 노래에 맞춰 수화 하는 모습이예요.
모두 기쁜 성탄 보내세요.
9번 주원 (초1)
아...읽으면서 마음아픈 책이었어요.
주원이는 30개월부터 제가 출근하느라 어린이집 조일반을 했는데요...
무려 상위 95퍼센트의 우량아로 태어났던 아들이 돌때 14킬로를 달성했던 이 아이가 30개월부터 3년간 몸무게 정체, 키도 1년에 4cm ㅜ.ㅜ 지금은 평균보다도 5센티가 작답니다.
늘 키 이야기만 나오면 마음이 아파요... 제가 직장만 안다니고 애를 돌봐줬어도 이렇게 안크지는 않을텐데..얼마나 어린이집에서 안먹고, 못먹고 했으면..하는 생각에...
좋다는 보약과 영양제를 먹여서 감기는 거의 안걸리고 살지만. 이미 작아진 위를 키우거나 밥을 잘먹는 습관은 이미 날아가버려서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키크게 하려고 쭉쭉이 운동을 한다고 하니 본인도 잘 알고 버블맵을 잘 적어주었네요.




16번 노라(초2)
노라가 내일부터 월요일까지 여행을 가는 관계로 이번 9회 올리비아는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주말에 해야 하는 학교숙제를 평일에 나눠서 하다보니, 끝내 올리비아는 못하고 가네요.
원영사랑님, 열심히 준비 많이 하셨는데 죄송하네요... 나중에 돌아와서 책은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13기 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세요~!!*^^*
13번 원영 / 7세
엄마가 읽어주기 3회~ 원영이가 소리내어 읽기 1회 하였어요~
소리내어 읽기를 2회하면 좋으련만...딱 한 번만 하네요. ^^;;
이 것도 감지덕지~~~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버블맵 작성한 것이에요~
편식은 앵돼여~~~유행어까지....ㅋㅋㅋ

북노트는 Ian이 키가 커지면 자전거를 탈 수 없다고 하는 부분이 재미있다며
그 장면을 그려주었어요~


summary chart는 후다닥~~~쪼매 성의가 없습니다. ^^;;
하지만...이것도 감지덕지~~~

워크싯 활동한 것이구요~

마지막으로 읽기 동영상입니다~
이 번 버블맵은 할 이야기가 많을것 같은데요. 재미있게 진행 할께요.
내일부터는 다시 추워진다고 하던데
감기 조심하시어요~~
덕분에 이번주도 재미있게 공부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려요~~
연말이라 바쁜데.. 매주 이렇게 멋진 자료 제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올리비아 넘 재미나고 알차게 잘 보고 있어요^^
아영이가 워크지 넘 이쁘다고 완전 좋아하네요^^
원영사랑님!!! 감기 조심하시고 즐건 연말 보내세요~~~
방장님 넘 부지런하세요..^^
이번 주 미션도 즐겁게 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