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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셋째주 문열어요..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4-12-18 17:05
답댓글

담주부터 대문지기 순서는

 

담주 12월4주에 제가 대문열고

12월5주에는 셋사랑님께서 열어주시고

새해 1월1주는 방장님이신 차칸마녀님 담당이십니당~~~

 

회원들과 상의없이 일사천리로 진행시키는점도 양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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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4-12-18 15:16
답댓글

요즘 방장님께서 연말연시 넘 바쁘신듯해서 제가 연말연시만 살짝 개입하여 마무리 할께요~

허락없이 쪽지만 드리고 바로 실천들어가는점 양해부탁드령욤.

시기별 정리를 얼렁 해야할 것 같아서요~

 

투빈님~~

12월 마지막주라고 했는데 담주 초고자주반 대문열리는 날에

중등자주반 모집공고 올려주시면 좋겠어요.연말까지 모집시기로요.

하나더 부탁드리자면 중등게시판에도 같이 공유될수있도록 공지부탁드려요~~~

 

저도 담주에 신입 환영 대문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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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12-18 15:21
네~~ 안그래도 좀더 일찍 공지해야할것 같아 작년 공고문을 찾아보는데 없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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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4-12-18 13:12
답댓글

네모바퀴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고등모모반 입성도 축카드립니다~~~

고등준비는 고등모모반에 가시면 눈이 휘둥그래지실 만큼

산더미같은 자료가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제 고등이 되면

부모가 끌고나가는 강도는 좀 약해지는 시기라고 보아요.

반면 부모가 알아야하는 정보는 폭풍처럼 커지고 많아지고요.

 

딸아이 고1을 보내는동안  모모반자료로도 차고 넘치었다고생각해요.

정말 정신없이 몇달을 입시에 대해서 공부하셔야 할거라고봐요.

저는 아직도 잘모르는 부분이 많지만요,,

입시는 학교에서도 아이들에게 많은부분 가이드하기때문에 넘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구요.

 

이젠 아이가 해야하는 실전의 부분과

부모가 챙겨줘야하는 커다란 카테고리가 생기는거 같아요.

 

중등은 고등과 달라도 너~~무 달라요.

방학도 엄꾸요,,아이들 생활패턴도 달라지구요.

서서히 익숙해지실겁니당~~

 

중등은 중등자주반에서 잘 챙겨가고

고등은 고등모모반에 가서 또 함께 준비하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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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4-12-18 12:10
답댓글
기말 결과가 아직이라...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지만, 일단 이달로 제 일이 끝나니 이번 겨울은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해요. 큰 아이 수학은 당연히 해야하고 책 안읽는 5학년 둘째를 위해 이번 방학에는 한국사, 세계사를 수박 겉핥기식으로나마 정리해주려구요, 강사는 중1 제이슨으로 할까해요~그 아이도 공부가 되지 않을까요? 전 보조~~^^; 방학이 한달로 짧은데다 날씨도 춥고 해서 어디 가게 되지는 않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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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4-12-18 13:15
제가 젤 부러운게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이 마니 확보되는거인데~~~수삼님 부럽사옵니당~~
많은 이야기 풀어주시길 기대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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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4-12-19 09:49
수삼님,
한국사, 세계사는 만화로 효과를 많이 보았어요.
줄리앙은 주구장창 초등때 만화를 보았거든요.
제이슨이 역사선생님^^ 좋은 방법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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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12-17 18:39
답댓글

고등.....머리가 지끈지끈 한데..

네모바퀴님은 바로 내년이시니  이제 중2짜리가 엄살 떠는 것 같긴 해요^ ^;;;

 

프린스의 기말시험은

좀 했다싶은 과목은  잘나오고  설렁설렁 넘어간 과목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아마  본인이  그간 노력으로 이룬거란걸 안 시험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엔 나름 공부좀 하는구나 했는데  ㅠㅠㅠ  속았어요

엄마의  믿음에  금을 하나 쫘~~~~~~~~~~~~~악 그어주더라구요

핸폰.....검색 어쩌고 저쩌고 하더만 결국  자제가 안된것 같아요.

나름 선방했던  국어랑 영어 점수가 떨어져서  안하던 잔소리도 하고

집에서만 하는 공부의 한계인가 싶다가  안해서 그런가 싶다가

수업에 집중을 안하다 싶다가....오만가지 생각이 머리를 맴돌기를 몇일

일단  평소 잘 나온다고  자만해서 공부를 소홀히 한것이 가장 큰 이유인듯? 하여

(이러다 또 발등에 도끼를 찍는건 아닌지 불안불안합니다)

이번 겨울 방학을  잘좀 보내자는 방향으로 결정은 내렸습니다.

 

사는곳엔 고등학교가 하나에요

가까운 곳이든 먼곳이든  다른 학교를 신청하려면  일단 내신이  최상위권이 되어야해요

워낙 지방이라  학교 내신이 타 학교내신보다  수준이 좀 낮다고들해서 ㅠㅠ

다른 지역 학교 보내신 선배맘들이  여기 아이들 공부하듯 해가면 고등가서  고생한다고

타학교를 보낼 생각이면  중등시절부터  고등준비하라고들하시는데

에효....내신도  제대로 못잡고 있어  엄마 맘은  갈피를 못잡는데

프린스는  말은  여기학교 안간다면서  노력은  손톱에 때만큼도 안해요

몇일전엔   해도해도 너~~~~~~~~무 안하는데다  말도 안들어서

혼자   나가서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화삮히고 들어왓네요

엄마표 한계가 왔나....여기까진가   싶어서요.

지금은..  잠시 소강중입니다..

글을  몇번이고 쓰고지우고 쓰고 지우고 하다보니  맘이 좀 안정이 되더라구요

고민을 오래하는 성격은 못되나봐요 제가 ㅎㅎㅎ

 

겨울 방학 계획은 아직 없구요

아마도 영화보거나   아빠랑 당일 스키장정도? 가 아닐까 싶어요.

좋은 곳  추천해주시면  저도  계획을 한번 짜볼까봐요.

 

이번 방학은  좀 알차게 보내길  어디가서 소원이라도 빌어야 할까봐요^ ^

 

날이 너무 춥죠~~~~~  다들  건강챙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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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4-12-18 13:38
남학생들,,이젠 어디로 튈지모르는 럭비공요,,
몰랐던 부분도 마니 튕겨져나오고
생각지도 않게 편하게 살려고만 하는 어마무시한 사고도 보이고요..
헥터는 누나 공부하는 모습보면서 저렇게 공부해서 저정도의 성적 나오면 자기는 공부안하겠다나요??
노력해서 뭔가 얻으려는 생각이 없는듯해요,,
제가 보기에 프린스는 순수한 면들이 많아 지금부터는 투빈님께서 잘 요리하셔야할듯헤요.밀당하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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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12-18 15:27
가만히 있어도 때되면 누군가 자신이 하고픈 일이 있는곳에 딱 데려다 놔줄것 같은가봐요
아일 너무 의존적으로 키운건가 싶어 요즘 한없이 작아지는 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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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4-12-19 09:47
제가 보기에 중등시험은 공부한만큼 나오는 것 같아요. 특별한 머리가 있지않고는요
조금 공부를 등한시한 과목은 여지없이 점수로 보답하지요.
프린스나 줄리앙이나 무시무시한 중2니 ㅎㅎ
그걸 인정하고 옆에서 끝없이 지켜봐주어야될거 같아요.

화 낼때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하고 오셨다구요.
투빈사랑님 좋은 엄마셔요.^^
저도 줄리앙에게 폭풍잔소리하고 나면 늘 기분이 안좋아요.
프린스나 줄리앙이나 겨울방학 잘보내고 실력업되어 중3을 맞이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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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4-12-16 13:21
답댓글

루시가 예비고딩이네요^^

모든 사람이 늘 말하는 고딩가기전에 영수를 확실히 해라고 이야기하지요.

근데 그것이 참 아이가 마음을 먹어야하는데, 늘 엄마만 마음을 먹으니 ㅋㅋ

엄마마음은 하루에 수학을 정말 빡시게 해주었으면 싶은데, 그것이 생각만큼 아이에게 쉽지않을거여요.

아이상태를 잘 파악해서 할 수만 있다면 수학을 열심히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선행 좋지만, 내 아이 상태 파악해서 수박겉핥기 선행은 아무 필요도 없다는 생각도 들어요.

루시가 영어에 강점이 있다면 오히려 영어를 좀 빡시게 해서 가는 것도 좋을 듯요.

 

줄리앙 남-중2

줄리앙이 이번 기말에서 정말 중등와서 처음으로 수학을 95점을 맞았습니다. ㅎㅎ

항상 70점대를 찍은 수학때문에 무지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제가 이번에 줄리앙 시험성적이 올랐던 이유를 생각해보니

사촌형과 주2회 공부를 하면서

제가 개념을 계속 반복시켜라고 요구했었거든요. 공부시작할때마다 무조건 개념

안다고 생각하지말고 스스로 설명하게 하라구요. 그리고 난생 처음 개념노트도 했었어요.

우쨋거나 수학을 쉬운 학교시험이지만 처음으로 90점대에 진입하니 무지 기분좋아하네요.

근데 사촌형이 군대를 가야해서, 이번달까지 하고 그만둡니다. ㅠㅠ

다시 학원으로 보내도될지, 과외를 시켜야될지 고민중이어요.

집에서 해보니, 솔직히 제가 신경쓸 일이 많더군요.

물론 학원을 가더라도 제가 지금처럼 개념체크를 계속 할 생각입니다.

이번 시험은 다른 과목도 비교적 성적이 잘나와서 중등와서 가장 좋은 점수를 받을 거 같긴 합니당^^

 

줄리앙은 겨울방학동안 수학을 한학기정도 예습을 하고, 복습을 좀 더 꼼꼼하게 할 예정입니다.

수학머리가 있는 아이가 아니어서 반복학습이 정말 중요할 듯 해서요.

그리고 영어도 좀 더 알차게 할 수 있도록 줄리앙과 이야기나누고 있어요.

그다음 저도 루시처럼 역사를 좋아하는 줄리앙을 위해 역사인강하나 듣게 할 계획이어요.

이 아이가 수학을 몇시간씩 계속 할 거 같진 않으니 역사인강을 하나 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ㅎㅎ

 

줄리앙누나가 고딩이어서

겨울방학에는 공연이나 영화 몇편 정도 계획하구있구요.

여행은 1박2일정도 온천이 있는 곳에 가서 수영도 하고 쉬고 올 생각이어요.

부산에서 가장 만만한 경주로 ㅎㅎ

요즘 다들 해외여행많이 가시는데, 동참하고싶지만 조금 자제하려구요.

 

네모바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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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4-12-17 11:57
수학 점수 많이 올랐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아~^^부럽습니다...요번 시험 어찌 나왔을까 정말 궁금합니다....사실 겨울방학 계획은 아직입니다...제가 이달로 하는일이 끝나게 되서 마무리짓느라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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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12-17 18:45
줄리앙~~ 하면된다!!!! 를 확실히 보여줬는데요^ ^
이번을 계기로 쭉쭉 뻗어가는 줄리앙이 되길 응원합니다~~~
역사인강은 어떤게 좋은건지 추천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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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4-12-18 09:22
줄리앙 수학 점수때문에 제가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던지ㅠㅠ
그나마 이번셤을 계기로 줄리앙이 수학에 겁을 먹지않고 도전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기뻐요
이번 방학을 좀 빡세게 보내게 하고 싶은데, 살살 꼬드겨봐야지요.ㅎㅎ
투빈사랑님, 저도 역사인강을 지금 찾고있는데 이비에스에서 골라도 될듯요.
줄리앙말로 이다지 선생님이 무지 이뿌다고 ㅋㅋ
역서저널 그날에서도 나오시더라구요
그리고 최태성선생님도 이비에스에서 들어보시면 무지좋아요.
대학생인 큰딸아이가 강추하는 훌륭하신 선생님이시구요.
또 이야기한국사라고 지금도 있을거여요.
(성함은 기억안나지만 이비에스에 있고 역시 역사저널 그날에 나오셔요)
이투스인가에서 설민석샘 강의도 훌륭하지요(명량할때 동영상 봣었는데 설명을 무지 재미나게)
저는 가능하면 이비에스에서 고르려구요.
책읽기를 별로 좋아하지않는 나의 줄리앙 흑흑
그나마 다큐나 동영상은 즐겨보니 당근을 걸고 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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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4-12-18 15:04
줄리앙이 이제 본연의 모습으로 열공하고있어서 좋으시겠어요~~~
남학생들은 고딩되어 박차고오르는 경우가 많더라라구요.
기말셤 잘 본 줄리앙 넘 이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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