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따뜻한 쑥쑥맘들이십니다.
오늘부터라도 욕심내지말고 한문장씩이라도 해나가야 되겠네요....
넘넘 감사드려요^^
ㅋㅋㅋㅋㅋ 저는 아직도 못외우고 있어요....
몇번을 새로 시작하다가... 지금은 그냥 포기하고 있네요....ㅋㅋㅋ^ㅡ^
댓글로 좋은 팁이 올라와있으니... 화이팅 입니다...^ㅡ^
쌍둥맘이신가요? 흐..반가운 맘에^^
직장맘이시면, 회사에서 그걸 복사하세요..
그리고 목욕탕이고, 거실이고, 그걸 써서 컨닝할수있는 곳에 붙여놓으면, 훨씬 많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확실히 달달달 외운것이, 재빨리 쓸수있어서 좋기는 하더라구요.
힘들어서 그렇지만흑..
그리고.. 쑥쑥은 보물창고..^^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영어 Q&A 에서 찾으시면,
거의 다 나와있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ED_001
두손으로 주세요 해야지..(Say please with your hands put together.)
이런말이 궁금했는데.. 찾아보고 하면서, 벽을 도배했었어요.
지금은 주춤하지만.. T.T
우선.. 붙여놓고 외우는것에 한표요..^^
홧팅하세요.
전 그냥 컨닝페이퍼를 도처에 붙여놓는 방법으로 해결했네요.
뭐... 욕실 거울엔 이닦을때, 세수할때, 거울을 볼때 같은걸 붙여놓구요.
씨디플레이어 옆엔 음악을 들려줄때 뭐 이런식으루요.
ㅋㅋㅋ a4를 8개로 나누어서 편집했더니 크기도 적당해서 코딩해서 붙여놓고 써먹고 있어요.
슬쩍슬쩍 컨닝하면서 하니까 불편한건 잘 모르겠는데 상황별로 무슨 놀이 할때 이런건 잘 못 써먹겠더라구요.
그래서 그건 옛날 단어장처럼 링으로 묶어서 상황일때마다 찾아 보고 해요.
꼭 외울 필요 있나요 뭐.. 그때그때 써먹어주면 장땡이죠. ㅋㅋ 이런.. -_- 합리화...
요따구 꽁수를 쓰고 있심돠...
무조건 외우기.. 요게 전혀 활용이 안되는 단점이 잇지요.. ㅎㅎ
전 그냥 가장 쉽게 펼져 볼 수 있ㄴ느곳에 두고 심심하면 한번씩 넘겨 본답니다.
그리고 아이 마주하기 전에 오늘은 요 표현 꼭 서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살짝~ 외우면 쉽게 외워지고 담에 또 그 상황이 되면 아주 쉽게 입에서 나와요.. ㅎㅎ
함 해보세요~~
하루에 한두문장만 써먹어두 효과 보는거겠죠?
열번 외우는것 보다 한번 써먹는게 백번 낫다~^^*
뭐든 무작정 외우려 들면 정말이지 잘 외워 지지 않습니다.
그날 정한 부분을 아이에게 반복해서 써먹는 겁니다.~
상황마다 표현들을 반복해서 아이에게 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조금 더 쉽게 외워 진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차례대로 모두 외워야지 하지마시고
내가 필요한 부분만 외우기~ 요렇게 시작하셔요..
예를들어 아이가 자주 그림을 그리며 논다면
'아이와 그림그리면서 나눌수 있는 대화' 부분을 먼저 외우도록 하는거지요.
필요한 표현은 컨닝페이퍼로 만들어 붙여놓구요.~
컨닝페이퍼를 보면서 써먹기를 반복~
그러면서 오다가다 컨닝페이퍼와 눈이 부딧히면 살짝 외워주는 센스~
요정도만 반복하더라도
무작정 외우는것 보다는 훨 쉽게 외워 질겁니다.
홧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