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도 그때 그랬는데...읽어줄라치면 책을 집어 던졌어요.ㅎㅎ고민될 정도로 심각했어요^^
ort 1+ (27m)를 넣었는데 영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더라구요. 그 이후 5단계까지(30-33m) 급사랑을 받고 노부영 풀셋에 도전했는데 (36m시작,이전에는 베스트만^^) 산지 두달만에 100권을 두루 읽었네요.
까이유는 처음부터 좋아했고, 슈퍼와이 좋아하면서 알파벳 인지하고.
리더스라고는 하지만 생활영어식이라 영어에 관심을 갖게해주는거 같아 강추^^
말을 한다는건 영어 아웃풋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사과라고 한다니, 우리말을 잘하나봐요.
우리말에 익숙해서, 영어를 거부하는것같은데..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용...
그리고, DVD는 좋아하고 싫어하고.. 그런걸 반복합니다.
싫어 싫어.. 노노~~ 했다가, 나중에는 또 그것만 찾기도하구요.
우리애들도 까이유를 싫어하다가, 요즘엔 아주 잘봅니다.
아웃풋도, 아이마다 차이가 있고..
너무 조급해하지 말자 그러고 있어서..
그냥 조금씩 나오는것에 만족하고 있어요.^^
심부름 잘한다니, 너무 귀엽겠네요.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