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닭이 왜 길을 건너갔데요? ^^
이유가 작가마다 다 다른감요?
궁금하게만 만들어놓구.. 책임지셔요. 령돌맘님. ㅋㅋ
테드 아놀드 그림은, 닭눈동자만 봐두 알아보겠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용~^^
페트리샤 폴라코 책중 영어책으로 몇권 가지고 있는데..
바바야가 할머니..지금도 참 좋아라 합니다.
뭐 깊은 의미를 다 알기는 하겠습니까만....
그림도 참 독특하고 색감도...
소개해 주실 영어책 기다릴게요..
두권다 넘 맘에 듭니다...
감동과 볼거리를 만족시켜 주는책 !
특히, 맨처음 소개해주신 감동어린책~ 요런거 무지 좋아합니다.
저렇게 멋지고 마음 따스한 교장선생님이라~
보기만 해도 행복이 절로 느껴집니다...
정말 언제 요책이 다시 들어오믄 북클럽에서 함께 읽어도 무지 좋을듯 합니다..
다음에 소개해주실 영어책도 미리 기대하고 있겠슴다..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이책으로 북클럽 하려다가 품절이라 못했다죠...? ㅎㅎ 저도 도서관에서 읽혀봐야겠네용... 감사해요.
오랫만에 령돌맘님이 유게에 글 올려주시니 참 좋네요~~
패트리샤 폴리코는
초등 이상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것 같아요.
사실 그림책 치고 글밥이 많은 편이고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애정이 담겨져 있어
저학년은 되어야 그 맛을 더 느끼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이분의 Thank you, Mr Parker를 참 감동적으로 읽었어요.
작가가 어릴적에 난독증을 앓았는데 한 선생님의 도움으로 그것을 극복해낸 이야기이죠.
-소개해 주신 책과 비슷한 맥락인듯 싶네요~ ^^
닭이 왜 길을 건넜을까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무척 재밌어 보여요. ^^
우와~~이런 멋진 책을 소개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특히 선생님, 우리 선생님은 너무 감동적이네요..^^
저렇게 따뜻한 선생님에게서 올바른 가르침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저런 선생님을 만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서..마음이 좀 그렇더라구요..ㅠㅠ
령돌맘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추천 꾹~누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