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Daniel #143~144 숙제올립니다.
카트리지도 다 되었나 봐요. 그래서 인쇄 상태가 그리 좋지는 못합니다. 안그래도 프린터 상태가 좀 안 좋아서 서비스 신청을 할려했더니 수리비나 새로 사는 비용이나 비슷하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이궁~~. 쓰는데까정 써보고 장만해야 할 듯 보이네요. 하나둘씩 가전제품들이 소소히 고장나기 시작하고 있어요.
오늘 아침은 눈이 펄펄 내려 쌓이나 싶었는데 어느덧 해가 떠서 녹고 있네요. 다들 즐거운 한주 보내셔요.

5번 지우(7)
숙제 올립니다..
저번주에 아이랑 같이 했는데 황사라는 단어를 처음 봐서^^
이번 기회에 알았네요.



143 Yellow dust is blowing hard tn the street.
멜로디(10)





12번 토니 초1
#133~#136, #117~#136 복습
겨우 겨우 사진 올리고 숙제 제출합니다
2번 Rex(6)
#143-144
어제 했어야했는데..
어젠 다시 부산에서 부천으로 돌아오는 날이라 제가 깜박했네요.
조금 전에 태권도 가기 전에 잠깐 했어요. ^^
이제 방법을 좀 달리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어려워하네요.
당연한 거지만요.. ㅎㅎ
일단 단어를 엄마랑 하나, 하나 읽어보고 만들 수 있는 문장을 생각해보라고 했어요.
렉스는 아직도 단어 읽기가 잘 안 되고 있어서요..
이제 is, in, I, he, me, my, the .. 이런 단어들을 인지하는 것 같아요.
143번 문장은 문장을 만들고 보니 hard가 문장 끝에 붙이길래
그렇게 써도 되지만.. blowing 뒤에 들어가면 더 의미가 분명해진다고 설명해주었고..
144번 문장은
I need a mask to cover my mouth with. 라고 문장을 만들어서
I need to cover my mouth with a mask. 라고 말하는 방법도 있다고 말해주었어요. ^^

그런데.. 이렇게 하니 왜 자신의 방법이 자꾸 틀리냐면서 자신감이 없어해서
원래 하던대로 할까? 살짝 고민이네요. ^^
#143 ~ 144 / 4학년 채병창 .
오늘 혼자 보다가 깜짝 놀래써요
목요일 숙제방인데 수요일 활짝 열어놓고는
저희는 금요일 제출하는 모양새네요
긴장하고 있엇나봐요~ 수요일이 목요일로 착각했어요^^""

너무 오랜만이죠?
오랜만에 들어와서 숙제 제출하려고 했더니..
핸드폰으로도 사진이 안 올라가더니 컴퓨터로도 안되네요
컴맹인 저는 도저히 못하겠어요
아무래도 애들 아빠의 도움을 받아야 되려나 보네요
애들 아빠가 회사에서 출력해오는데 11월 말엔 일주일간 출장 다녀오고 12월 초엔 제주여행 다녀오고..
그 바람에 거의 반 달 동안 SP를 못했더니
토니도 저도 다시 마음 잡고 하기가 쉽지 않네요
겨우 워크시트 복습편까지는 했는데 사진이 안올라가요ㅜㅜ
컴퓨터랑 안 친한 저는 기권입니다
다시 올게요
인자하심님~~~
추운데 퇴근하고 병창이 형아하고 따뜻하게 저녁 시간 보내고 계시죠?
잊지않고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하고 출근하세요^^
3번 초2 김한강
#143~144 숙제 올립니다.
여러분 이젠 SP가 운명이구나 하고 받아들이지 않나요?
한강이 중반에 90번대 쯤에서는 언제까지 해야하냐? 징징대고 또 하냐 ? 하더니만
이젠 아주 숙명처럼 운명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잘 하고 있답니다.
아마도 다른 친구들도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날씨 겁나게 춥습니다. 따뜻하게 꽁꽁 싸매세요~~

9번 초2 다이아나
#141~144
월요일 숙제 제출날인데 깜빡하고 있다가 늦어버려서, 그냥 목욜 한꺼번에 내야지 했네요. ^^;;
요래 엄마가 게으름을 피우며 안되는데.... 컴퓨터에 악성 코드가 깔리는 바람에 인터넷을 잘 못하고 있거든요.
쑥에도 숙제 제출일에만 겨우 들어오네요. 인터넷 연결하면 팝업창이 끊임없이 떠서 암것도 못하겠네요...
날씨가 너~~~므 추워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11번 클라라
#143-144
전 요즘 꼭 모자를 쓰고 다닙니다. 머리아프고 귀시려워서요. 이젠 추위를 참을수가 없어요........

4번 7세 에스더
#143~144
어제 한의원 치료 받는 날이예요. 발바닥 차가운 증상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어제도 20개이상의 침을 발등발바닥 배에 꼽고...으미 침맞기싫어서... 징글징글합니다ㅠ
4번째 한약도 주문하고 ..

초4 알렉스
인자하심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오늘 외출했는데 머리가 띵~~~할정도로 춥더라구요..ㅎㅎ
우리 알렉스..기말고사 오늘 끝내고
실컷놀고나서 sp하였네요..ㅎㅎ
#139-140
#141-142
#143-144

귀 떨어지시면 아니되어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