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
7살이 후반이 되니 입학준비로 수학 국어 하느라 한글이고 영어고간에
읽는 시간이나 읽어 주는 시간이 줄어든거 같아요!
이번 기회가 도움이 될것같아요!
유치원서 빌려온 책이에요^^
4.Jamberry
예전 스토리텔링 수업에 사용한 책이데 은율이 재밌는 책이죠^^
5.The animal boogie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제일 노심초사죠. 빨리 좋아지길 빌어요.
어제는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 친정에가서 김장했네요.
1.Today is monday
저는 처음도전하는 영어라 한개만도...허걱....
게으름 피지않고 한권이라도 꾸준하게 하겠습니다.
그러게요. 모든일은 시작이 반인것 같아요.
시작이 어려워서 그렇지^^
저희집도 그간 읽어온 책이 반복포함 1000권은 넘고
2000을 향해 가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하루 평균 그림책 3권정도는 읽었으니..
윤성이가 빨리 좋아지길..
혹시나 열이 빨리 안떨어지면 병원 꼭 한번 더 가보셔요~
신종플루는 날고 기는 의사라도 증상과 진찰만으론 알수 없어요.
게시판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셔서 추천하고 갑니다~~~
요즘 집집 마다 아이가 아파서 야단이네요. 우리 지민이도 40도에서 오르락 내리락해서 플루 검사받고 지난주 4일동안 입원도 했었어요. 지금은 열도 기침도 콧물도 다 나아서 건강하답니다. 다행히 신종플루는 음성으로 나오구요. 하지만 예방접종할때 까지는 안심하기가 어렵네요. 윤성이도 빨리 낫기 바랄게요^^
영어동화책이 집에 별로 없고 어떤 게 좋을까 망설였는데 여기 맘들이 많이 올려 주시니 도움이 되네요. 많이 구입해서 읽혀야 겠어요.
12일 1.The very hungry caterpillar.
2.We're going on a bear hunt.
13일 3.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4.spot stays overnight.
5.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빨리 나아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윤서는 어제 새벽 4시반에 잠드는 기염을 토해내는.. -_-;;
책을 읽었으면 좋으련만, 요즘 블럭놀이에 빠져서
아침에 눈뜨면 블럭통에서 온갖 블럭을 다 꺼낸 다음 자러 가기 직전까지 블럭에만 매진하는...
집중을 한다고 좋아해야 할런지... 영~~
어제 너무 늦게 잠드는 바람에
책은 3권 달랑 읽었네요.
전부 매직빈 책입니다용.
5. Angus thought he was big
6. A big black cat
7. Eeny meeny miney mouse
아이와 동화를 읽는 모든 엄마에게 칭찬 스티커를!!


아고...운성이는 괜찮아요??
윤성누리맘님 힘을 내서야 하는디...아이가 아프니..
호~~~윤성이 언넝 나아랏ㅅㅅ
100권 읽기 하시는 모든분들 아이와 즐거운 책읽기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림스마미님은 쬐끔 더 응원드릴께요(우리 맨날 300권 읽기에서 보는사이라서...^^ - 질투금지..)
저희는 어제 오전 잠시 미열이 있었는데 오늘 검사 받고 왔어요.
열은 없었으나 아침에 일어나서는 "엄마, 기운이 없어"라는 한마디를 하는 바람에....ㅋ
유치원 선생님 말씀이 별다른 증상이 없고 기운 없던 아이가 확진을 받았다고 하는 전화를 그저께 받고는
아마 긴장을 했었나 봐요. 일단 미열이 있었고 같은 반 친구중 확진자가 있었고 기운이 없다고 했더니
타미플루를 처방해 주셨어요 검사결과는 하루이틀 걸린다고 아이는 일단 멀쩡하니 좀 더 두고 보려고 하네요.
님의 아이도 이제쯤은 기운을 차렸겠지요? 얼른 감기 뚝 하기를 바랄게요^^
7. Arthur's mystery babysitter
8. Arthur 's Jelly beans
9.D.W's perfect present
10.The cat and the monkey's tail
11.You noisy monkey
오늘은 다섯권 읽어줬습니다. 살짝씩 글 중 한 부분 빼면 Julie가 대답해주면서..^^
울집, Fish를 주제로 고른 책 갑니다.
레오 리오니의 [Fish is Fish]

흥~ 하고 앵돌아지는 물고기의 눈매가 넘 재미있다.
뭍에 나와 헐떡이는 물고기 흉내를 냈더니 ㅋㅋ 두 마리가 아주 빠져들어서 본다.
앤드류 클레멘츠의 [Big Al]
커다랗고 끔찍시럽게 생긴, 그러나 누구보다도 다정다감한 물고기 Al. 외모때문에 친구가 없다.
외로워서 날마다 우는데... 그물에 걸린 물고기들을 구해 주어 친구가 많이 생긴다.
쬐금은 진부하다. 그래서 이제야 눈에 띄었나보다.
다 읽고 나서 Friends today, preys tomorrow. 라는 말이 무심코 나와 -_- 이슬이가 킬킬거렸다.
암만 봐도 초식 물고기로는 안 보이는 걸... 이빨도 삐죽삐죽...


마르쿠스 피스터의 [The Rainbow Fish]
반짝이 비늘이 환상적인 액티 소재로 쓰여서 인기가 많은 책. 다른 책들도 빌려오고 싶었는데
하드커버밖에 없어서 참았다.
화려한 종이 꼴라쥬가 인기 많은 작가. 로이스 엘러트의 [Fish Eyes]

어릴 때 부모님의 작업장 옆에서 이것 저것 가져다가 만들기를 하며 놀았다고 한다.
역시 어릴 때 주로 하고 논 일이 커서 하는 일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건가 생각하게 된다.
이 작가 책은 글보다는 그림이 좋다.
논픽션도 하나. 첫발견 [Fish]

투명 페이지는 역시 아이들이 좋아한다.
응원하러 들렀어요.
전 어제 감기기운때문에 아이들 팽개쳐두고 혼자 8시부터 잤씨유...
오늘은 좀 읽어줘야겠네요.
화이링~~
어제는 노느라..바빠서 그닥 많이 못읽어줬지만....
7. Sand (매직빈)
워크시트가 쉬우니깐 놀이처럼 잘 합니다. 더하고 싶다는거 제가 피곤해서 말렸네요.
혼자서도 잘하는데 왠지 이런건 같이 해줘야 할것 같아요.
근데..이책의 내용이나 문맥이..그닥 마음에 안들어요. 포인트된 그림도 그닥....
책으로는 추천용은 아닌데 워크시트활용가치를 생각하면...음....80점...워크시트 70점 책내용 10점...
8. All by myself
little critter책으로 왜 이제야 알았는지 모를정도로 재밌네요. 동생이 있다면 더 재밌을것 같아요.
요 주인공의 모습이 영 마음에 안닿아서 안샀더만....내용이 이렇게 재밌을 줄 몰랐네요.
오늘은 critter에게 편지도 쓰더라구요. 동생 그림도 그리고..^^
다른님들 책좀 구경가야겠네요...
D-2일째 처음 합류해요^^
11일부터 시작이었으니까 어제까지 이틀동안 읽은거 적을께요
1. Tooth Fairy - Audrey Wood
2. Owl Babies - Martin Waddell
3. What Dogs Like - 이하 ort 1+
4. Making Faces
5. Chip's Robot
6. Reds and Blues
7. The Pet Shop
오늘도 모두모두 홧팅하시구 윤성누리맘님 아이 빨리 나았음 좋겠네요
윤성이 얼른 낫길 바랄께요,,,
요즘은 정말 감기만 걸려도 가슴이 철렁하니..
문명의 혜택을 고스란히 받는 댓가라고 치기에는...
갈수록 더욱 심각한 변종이 인류를 괴롭힐거라 생각하니
앞으로 아이들 어찌 키워야 할지~막막하기만 합니다...쩝!
Poo cake 가은이 엄청나게 좋아했었지요.
출현하는 귀신이 울딸래미의 맘에 쏙 들었던 게지요..
화이팅!입니다....^^*
목표달성 그날까지 ~쭈~~욱!!! Gogogogogo!
저도 새로운 책이라기 보다도 읽어주는 책인데..ㅎㅎ 그래도 최근에 산 책이긴 하네요..
1. Moonbear's shadow
2. Moongame
3. Jambore
잼보리는 열번도 더 읽어준 책인데.. 이제서야 아이가 hay가 뭐야 이러네요...끙 했답니다.. 아는줄 알았는데...
윤성이가 빨리 나아야할텐데..
소의도 원래 천성이 그런건지 아무리 아파도 아픈 티가 안 나요..
얼마전 열이 38.8도까지 올라가고 너무 심하게 기침을 해서 병원 응급실에 데려갈 때도
집에선 너무나 잘 놀고 있었답니다..ㅡ.ㅡ
저는 어제
1. Winnie the witch
2. Winnie at the seaside
두 권 읽어줬네요..^^;;
토깽이는 아직 반복을 좋아해서..새로운 책으로 100권을 채울려면...음...얼마나 걸릴지..ㅋㅋ
윤성누리맘님도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