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 오너인 Mr Big Bucks Ballard가 주최하는 회사 전체 야유회 같은 것이네요.
2. 노신사는 바로 회사 오너인 Mr Ballard였습니다.
3. 우승 상품은 이미 아빠에게 전달되었으나 전혀 듣지 못한 상태였죠.
4. 컴컴한 숲으로 걸어들어가는 자세의 새 그림이었습니다. Yellow shank는 땅을 박차려고 하고 있는 노란 다리를 뜻하는 것 같네요.
5. 원래 있던 곳(도서관의 책)으로 돌려주는 것이었고, Doug이 나중에 Mr Powell에게 갖다줍니다.
6. 아빠가 차에 숨겨놓은 사인볼을 몰래 찾아서 Doug에게 줍니다.
7. 남편님..^^ 저희는 대학 선후배 사이여요. 첫 데이트 날은 제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나가서 남편이 잠시 좌절했었다는 나름 긴 스토리가 있지요 ㅎㅎ
이사 1주 앞두고 있어서 이래저래 어수선한 연말이랍니다.
이사 핑계로 책 놓고 있는데 원영사랑님 미션 읽으니 망중한을 느껴보고픈 유혹이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