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유 보낸다에 한표입니다.
킴앤존슨 교육센터 좋죠..하지만 둘째가 있으시다면서요...
엄마가 너무 지쳐요. 애들 둘을 다 완벽하게 케어하시기 힘들어요...
일유? 지금까지 보내셨지만 불안하시다면서요...
내년에 7세도 아니고 6세 라면, 고민만 하시지 말고 영유를 한번 보내보시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너무 빡센 영유 말고 좀 느슨한 곳으로...
물론 경제적인 부담을 고려안할순 없지만, 어릴때만 조금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어릴때 책읽는습관 영어를 받아들이는 습관을 들여놓으면 오히려 커서 돈들일 없을거 같아요.
저도 맘 같아선, 제가 데리고 있으면서 가르쳐주고 싶지만,
둘째랑 나이차가 3살이라 어디 같이 데리고 가기고 민폐고 힘들더라구요.
전 직장맘이라 주로 토요일날 해줘야 하는데...제가 너무 지쳐서 매일 집에만 있게 되네요.
저희 아들도 6세 올해부터 좀 느슨한 영유보내는데...제가 그 커리큘럼에 맞춰서 한국말책 (동화책,지식책)
열심히 읽어주고 단어정도만 슬쩍 영어로 가르쳐주고 유치원 보내니까
저도 편하고 애도 별 스트레스 없이 다니는것 같아요 (물론 일유보다는 스트레스지만 ^^ 어차피 영어를 해야할거라면 스트레스가 전혀 없을순 없겠죠 모국어가 한국어인 환경에서는)
암튼, 한번 보내보시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
그리고 저도 외국어는 가능하면 어릴때 시작해서 가랑비에 옷젖듯이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