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님 덕에 저는 봐떠요...
아직도 꿈인가 싶을만큼 너무나 멋진 광경이었어요...
대신 하루종일 몸이 무거웠다는...^^
제이맘님~~ 저두 그랬어요...ㅠㅠ
4시에 일어나서 한참을 보고 있다가...
잠시 잠들었고... 또 6시에 일어났는데..... 보지 못했다는.......ㅠㅠ
울 아이들 기대 엄청 했는데.......ㅋㅋㅋㅋ
아무래도 제가 운이 없었는가 봐요...^ㅡ^
으앙~~~ 이거 본다고 동남쪽 찾고..새벽 3시에 일어나서 하늘도 보고....
구름이 얼마나 끼었는지...하늘에 별구경도 못하고...결국 5시에 다시 알람맞춰놓고...
8시에 일어나고...ㅠ.ㅠ
올해 천만개 소원이 있는데...로또처럼 놓쳐버렸네요....
아쉽지만....33년뒤를 기약하며....
이런~ 우리 다온이 지금 쿨쿨 자고 있는데..
깨울 수도 없고...
그러지 않아도 별똥별은 왜 볼 수 없냐며
한참 이야기했었는데..
에잇~ 저라도 남편이랑 봐야겠네요. 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오늘밤이죠.
meteor shower - 영어공부합시다. ㅋㅋ
와.. 아주 장관이겠어요...
소원빌면 이루어진다니, 꼭 소원빌어봐야겠어요.
근데, 동남쪽이면.. 우리집에서 어디를 봐야하지 --;
미리 아빠한테 물어봐야겠어요. 흑.
벨벳님 감사합니다.^^
어머나.. 이거 저희 아들녀석도 보여주고 싶은데 미국에서는 못보나여?
시간대가 안맞아서 못볼라나..??
이런 귀한 정보를....한번도 유성을 못 본터라...
절대 놓치지 않고 봐야겠네요...근데..동남쪽이 어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