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네요! 윤성누리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저도 little critter 살까 해서 대여해서 함 읽혀 보려구요.
그림이 약간 어수선? 해보여서 어떨까 싶었는데 읽기는 사전 없이 그냥 괜찮네요^^
제가 핸펀 사전을 넘 잘 이용하거든요!
아이도 재밌다네요...요번주 집어 드는거 보고 주문할려구요.
그런데 critter는 무슨 동물이죠? 잘 모르겠네요...
D-7 11월18일
30.my trip to the hospital
31.the best teacher ever
The berenstain bears는 글이 좀 기네요!읽는 제가 좀 지루했어요...
아이는 잘 들어서 끝까지 읽지만...활자가 작아 노안?엔 약간 짜증이 나기두ㅇㅇ그래도 좀 더 읽혀볼려구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아마 critter보다 윗단계인것 같네요!맞나요^^;;
32.bad dream
읽어 주기만 하면 옆에서 꼼짝없이 들어주는? 울딸에겐 고맙지만 엄마에겐 한계가 있음이 분명합니다!
참,다음글부턴 이름을 튼튼공주맘에서 soo맘으로 바꿀꺼에요^^ 기억하실라나 ㅎㅎ
아~~정말 다행이예요..
저는 어제는 한 권도 못 읽어줬네요..ㅜㅜ
아...이 열기를 다시 느끼고 오늘은 가서 한 권이라도 읽어줘야겠어요..^^
너무 늦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일찍 잠이 들어 버리는 바람에...^^;;
헥헥 서두릅니다!!
23. My balloon(삼성)
24.Balloonia - 반복이 되고 있어요 재밌나 봐요^^
25. Winnie the Witch - 다른 위니책 보자고 했더니 봤던 걸로,, 오늘은 살살 구슬려서 다른 책 읽어 보려구요
26.The Wheels on the bus - 익숙한 노래라며~~아는 부분 따라하며 신나게 불러봤네요^^
오늘부터는 날이 풀린다니~~
좀 움직이면서 보내려구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
14.10 little rubber ducks- 우리 지민이가 드디어 책을 보다가 바다를 보고 blue라는 단어를 말했어요.
얼마나 기쁘던지 내친김에 집안을 뛰어 다니며 색깔 찾기 놀이를 했답니다.
계속 반복만해서 지루하지 않을까 했는데 반응이 보이니 넘 좋으네요.
저녁에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라고 말도 하네요.
힘이 불끈 납니다.
오늘은 유난히 메이지와 위싱투게더를 자꾸 보려고 해서 몇번이나 봤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할래요.
15.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다행이네요. 얼른 기운차려야 할텐데....
저두 어제 한바탕 소동을 새벽 2시에 배아프다고 일어나 소리지르는 아이를 안고
대학병원 응급실에 다녀왔더랍니다.
병원도착하자마자 멀쩡한 아이를 보니,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아무일 없이 그냥 관장만하고 왔답니다. 그래도 소변검사다 엑스레이다...할 검사는 다하고,
6시나 되어서 집으로 돌아와 유치원도 안가고....오래간만에...실컷 잠을.....
지금은 멀쩡히 옆에서 그림그리기에 바쁘네요....
아이들 아프면 정말 조마조마해요......엄마도 힘내세요.
저두 오늘 백신예약하고 왔답니다.
silly sally 오늘도 하루종일 틀어놨네요....
여기도 제가 뉴스를 안봐서 그렇지 저희 사는 시에도 벌써 9명이나 죽었다네요. 그 말 들으니까 갑자기 가슴이 후덜덜 하는게.. 암튼 자녀분들 정말 언능 감기 나아야 될텐데요..
저는 어제는 map 관련 책이랑(ㅋㅋ 제목도 생각 안나네). 리틀 팍스로 떼웠구요.
오늘은 dvd 보여주느라 그마저도 안했네요.. 쩝....
아들녀석 읽어준다고 낮에 열심히 공부했는데 결국... 흐지부지..
내일은 쉬운 녀석 골라서 꼭 읽어줘야겠어요.
우리 모두 홧팅 ^^

모두 모두 수고하세요~~
저희두요,, 하루치 먹고 중단했습니다.
병원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그냥 그렇게 했어요.
다행이네요,, 남은 감기 얼른 뚝 떨쳐버리길 바래요^^
음성이면 즉시 중단이 맞습니다.
음성인 경우에도 불구하고 타미플루를 장기간 오래 복욕하였을때 내성이 생기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은이도 한번 먹였는데..
결과가 음성이라 혹시라도 내성 생기믄 어쩌나 살짝 걱정되어
저역시 아는 간호사 부터.. 물어보고 난리 쳤죠~
괜찮을 거예요~^^
그나저나 다행이네요~
언능 나아야 할텐데..
가은이도 또 감기입니다. 며칠째 기침이... 저도 엑스레이 함 찍어봐야 하지 않을런지
불안합니다.
참 동화책읽기 오늘도 홧팅!!! 입니다.
다행이네요. 역시 건강이 최고지요. 빨리 완전히 낫기를 바래드려요.
16. Ten little elephants / Fran Thatcher
17. Me and You / Lisa Thiesing
18. I'm going to New York to visit the lions / Tanya Roitman
19. Tommy stays up late / Eugene Bradley Coco
20. Walter and the tugboat / Eugene Bradley Coco
21. Goldie's new doghouse / Agatha Brown
주로 보드북으로 읽어주는데 오늘은 전부 페이퍼북이네요.
특히 19~21은 프리스쿨 그레이드1 리딩북인데 내용이 쉽고 과거형 공부하기 딱 좋습니다.
한글책은 워낙 많이 뽑아와 하루에도 10권 이상씩 읽어주는데
영어책은 거의 안가져오니 영어책 읽는걸 까먹고 안읽어줄때가 많은데 여기 덕분에 잘 읽어주어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너무*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다행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걱정이 많으셨을까요.
그래도 폐렴기는 아직 있다니까 그것도 빨리 다 나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애들이 아플때가 제일 속상한것 같아요.
오늘 저희집은 프린터가 말썽이라 고친다고 난리입니다.
노란색이 나오지 않아요..T_T
어제 윤서가 읽은 책 목록 나갑니당~
30. hello reader - That's not santa!
31. Magic bean - Collections
32. My first book - I'm not scared
33. My first book - Monsters!
34. Winnie's magic wand
35. Winnie Flies Again
36. 노부영 - If the dinosaurs came back
오늘부터 예방접종 예약한다고 병원마다 난리네요.
저도 오전내내 소아과에 전화하다가 결국 [예방접종도우미]에 들어가서 예약신청했습니다.
감기가 오래가는듯 해서 걱정이 되거든요....그래도 예방이 최우선이지라...
어제는 책을 좀 많이 읽었네요..^^
18. Kiss me, I'm Perfect!( 로버트 먼치)
무척 재밌는 책이죠.. 글밥이 있어도 전혀 스토리를 이해하는 지장이 없는 책입니다.
19. Sly Fox and Red hen (Read it yourself)
새로운 리딩책으로 아주 작은 책입니다. 교활한 여우와 똑똑한 암닭의 대결...
뭐..다들 아는 내용이라서...딱 보면 한번쯤 읽어본듯한...^^
20.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I can Read)
Harry 책이 없다고 했는에 여기에 있는 겁니다. 내년 상반기 까지 제이를 위해 [I can read) 2단계까지 전부 구입해서 아주 든든합니다. 구입하고 보니 유명한 책은 거의 여기 속해 있다는....
일단 책이 많고..다양해서 마음에 드네요...꾸준히 글밥이나 페이지 작은것부터 진행하려는데 이책은 1단계치고는 페이지가 많은거 같습니다. harry의 영리한 해결방법은 ...언제나 재밌네요..^^
21. The fat cat sat on the mat (I can read)
딱 봐도 알겠죠....바로 파닉스 원칙을 따른 책입니다.바로 (at)발음이 무쟈게 나오는 책이죠.
하지만 내용이 재밌습니다. mat쟁탈전....이 책은 한번에 이해하기 힘들듯해서...연속으로 2번 읽어주니 나중에는 깔깔거리며 웃더라구요. 읽어주면....혀가 at발음으로 굳어버린다는......^^*
22. Just for you
23.The new baby
24.Just go to bed
25.Just me and my puppy
26.Just me and my babysitter
모두 [Little critter]의 책입니다. 저녁마다 제이가 엄마, 아빠 사이에 누워 읽어주는 책이죠.
읽어줄때 엄마,아빠가 안웃어주거나, 반응이 별로면 혼납니다.
그래도 제법 재밌게 읽어주려고 노력해서......^^*
저도 반복되는 책이 많아서...하지만...벌써 이만큼 읽었네요...
계속 공원지기 퍼시 아저씨 시리즈예요.
1. secret path: 뒷장에 미로 찾는것 좋아해서 이책을 들곤 하는데요.. 어제 화장실에 가지고 갔다가 책이 물에 젖어 너덜너덜 해졌어요.. 책주인인 아이보다.. 왜케 제가 다 마음이 아픈지... 잘 말려도 주글주글 하여... 마음이 아프네요...
2. After the storm: 처음 읽은 책이예요... 폭풍후에 동물친구들 집이 있는 나무가 쓰러졌는데. 새로운 나무 찾아 동물들 집을 만든다는 이야기인데.. 맨 뒷장에 포스터 사이즈의 동물 집을 지은 큰 나무 그림을 한참 쳐다 보았네요... 그렇게 좋으면 그거 벽에 붙여줄까 했더니 아니래요.. 자기는 그냥 바닥에 놓고 보는게 좋다네요... 참 특이해...
3. Chocholate moose for dinner.: 이책은 제가 읽어주고 싶지 않은 책인데... 예를 들어 make up이 화장하는게 아닌(책의 그림은 화장으로 표현되어있지만) 글의 내용은 화해하는것이고요...car pool은 차 같이 탄다는 의미인데... 자동차가 있는 수영장이 그려져 있고 그래요... 뭐 이런 의미를 알아야 하는것인데.. 단어의 직접적인 의미를 그대로 그린 바보같은 그림이 재미있다고 자꾸 들고 와요. 그래서 또 읽어주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