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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어동화책 읽기 100권-D7] 휴.. 다행이여요..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튼튼공주맘
  • |
  • 2009-11-19 10:41
답댓글

다행이네요! 윤성누리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저도 little critter 살까 해서 대여해서 함 읽혀 보려구요.

그림이 약간 어수선? 해보여서 어떨까 싶었는데 읽기는 사전 없이 그냥 괜찮네요^^

제가 핸펀 사전을 넘 잘 이용하거든요!

아이도 재밌다네요...요번주 집어 드는거 보고 주문할려구요.

그런데 critter는 무슨 동물이죠? 잘 모르겠네요...

 

D-7 11월18일

30.my trip to the hospital

31.the best teacher ever

 

The berenstain bears는 글이 좀 기네요!읽는 제가 좀 지루했어요...

아이는 잘 들어서 끝까지 읽지만...활자가 작아 노안?엔 약간 짜증이 나기두ㅇㅇ그래도 좀 더 읽혀볼려구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아마 critter보다 윗단계인것 같네요!맞나요^^;;

32.bad dream

읽어 주기만 하면 옆에서 꼼짝없이 들어주는? 울딸에겐 고맙지만 엄마에겐 한계가 있음이 분명합니다!

 

참,다음글부턴 이름을 튼튼공주맘에서 soo맘으로 바꿀꺼에요^^ 기억하실라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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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1-19 09:35
답댓글

아~~정말 다행이예요..

저는 어제는 한 권도 못 읽어줬네요..ㅜㅜ

 

아...이 열기를 다시 느끼고 오늘은 가서 한 권이라도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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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19 06:43
답댓글

너무 늦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일찍 잠이 들어 버리는 바람에...^^;;

헥헥 서두릅니다!!

 

23. My balloon(삼성)

24.Balloonia - 반복이 되고 있어요 재밌나 봐요^^

25. Winnie the Witch - 다른 위니책 보자고 했더니 봤던 걸로,, 오늘은 살살 구슬려서 다른 책 읽어 보려구요

26.The Wheels on the bus - 익숙한 노래라며~~아는 부분 따라하며 신나게 불러봤네요^^

 

오늘부터는 날이 풀린다니~~

좀 움직이면서 보내려구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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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1-19 08:45
아.. 요 책들은 모두 울 아들이 넘넘 사랑한 책들이네요. 항상 들고 다니고 끼고 다니는 책들이라 반가워 덧글 남겨요~~~ 두 아이 모두 책을 이리 잘 읽어주시니 아이들은 행복하겠어요.. ㅎㅎ 저두 분발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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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민맘
  • |
  • 2009-11-18 23:20
답댓글

  14.10 little rubber ducks- 우리 지민이가 드디어 책을 보다가 바다를 보고 blue라는 단어를 말했어요.

                         얼마나 기쁘던지 내친김에 집안을 뛰어 다니며 색깔 찾기 놀이를 했답니다.

 계속 반복만해서 지루하지 않을까 했는데 반응이 보이니 넘 좋으네요.

 저녁에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라고 말도 하네요.

 힘이 불끈 납니다.

 오늘은 유난히 메이지와 위싱투게더를 자꾸 보려고 해서 몇번이나 봤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할래요.

  15.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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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1-19 01:13
우와 우와.. 읏샤읏샤... 힘 실어드려요..
한글로 말할 때도 그랬지만 영어 아웃풋은 정말 부모에게 큰 기쁨을 주는 것 같아요.
저도 아들넘 영어 하나씩 배워와서 말하면 정말 어찌나 행복한지..
어제는 oh man!을 말하기에 우리 부부 완전 뒤집어졌더랬죠..
우리 더욱 더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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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1-19 09:07
이야.. blue.. 지민이가 파란색을 좋아하나봐요. 이제 좀있으면 색깔은 다 영어로 말할 수 있겠어요~~
너무 기쁘시죠? 저두 울 아들 아웃풋 나올때마다 너무 너무 좋아라 했었답니다~~ ㅎㅎ 잊지 않게 계속 말해주면 그런게 하나둘 쌓여서 나중에는 문장도 말하더라구요. 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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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 |
  • 2009-11-18 18:13
답댓글

다행이네요. 얼른 기운차려야 할텐데....

저두 어제 한바탕 소동을 새벽 2시에 배아프다고 일어나 소리지르는 아이를 안고

대학병원 응급실에 다녀왔더랍니다.

병원도착하자마자 멀쩡한 아이를 보니,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아무일 없이 그냥 관장만하고 왔답니다. 그래도 소변검사다 엑스레이다...할 검사는 다하고,

6시나 되어서 집으로 돌아와 유치원도 안가고....오래간만에...실컷 잠을.....

지금은 멀쩡히 옆에서 그림그리기에 바쁘네요....

아이들 아프면 정말 조마조마해요......엄마도 힘내세요.

저두 오늘 백신예약하고 왔답니다.

silly sally  오늘도 하루종일 틀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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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1-18 21:34
우리 아이는 별로 안좋아했는데 여자아니는 아주 좋아할것 같더라구요.. 노래 신나죠... 그거 몇번 들의면 아이가 좋아하면 금방 외우더라구요... 저는 백신 예약 할까 했는데.. 남편이 부작용이 어쩌구 해서 예약을 안했어요.. 저희 남편이 좀 까다로워 별걸 다 챙견한답니다... 플루도 걱정 백신도 걱정 타미도 걱정이네요.. 오늘 뉴스는 변종 바이러스가 나온것 같다는 뉴스가 나오고... 아이들 면역력 키우고 잘재우고 먹이는게 제일 남는것 같아요...
영어도 영어지만 항상 건강한아이로 키워야지요.. 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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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1-19 09:09
헉.. 새벽 두시의 소동.. 정말 깜짝 놀라셨겠어요. 그래두 큰 탈이 아니라 다행이네요.
울 아들은 하루종일 뛰어 놀고 장난치구... 아무렇지도 않은듯 놀다가 기침이 좀 나니 힘들어 해요. 어서 기침만 나으면 다시 어린이집두 가고 엄마랑도 좀 더 재미난 놀이 해 보려고 합니다.
백신.. 맞춰야 할런지.. 이상반응이 거의 200건이라고 해서 넘 불안하고 걱정됩니다..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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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1-18 17:49
답댓글

여기도 제가 뉴스를 안봐서 그렇지 저희 사는 시에도 벌써 9명이나 죽었다네요. 그 말 들으니까 갑자기 가슴이 후덜덜 하는게.. 암튼 자녀분들 정말 언능 감기 나아야 될텐데요..

 

저는 어제는 map 관련 책이랑(ㅋㅋ 제목도 생각 안나네). 리틀 팍스로 떼웠구요.

오늘은 dvd 보여주느라 그마저도 안했네요.. 쩝....

아들녀석 읽어준다고 낮에 열심히 공부했는데 결국... 흐지부지..

 

내일은 쉬운 녀석 골라서 꼭 읽어줘야겠어요.

우리 모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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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1-18 21:36
지금 저희아이는 비염에 중이염까지 겹쳐 있어요... 의사샘이 약 끊고 경과 보자고 해서... 약일단 안먹고 있어요... 그래서 감기절대 걸리면 안되요... 조심조심 한답니다... 유치영어는 계획대로 하는게 좀 무리가 있는것 같아요.. 저도 오늘 왔더니 일찍 잠들어 오늘은 땡이네요... 내일 쓸게 없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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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1-19 01:15
민이맘님.. 너무 열심히들 하면 옆에서 같이 하는 사람 주눅들어요.. 가끔 오늘처럼 쉬어주세요.. 쿄쿄.. 물귀신 작전도 아니구..
빼먹더라도 포기하지 말자가 제 주의입니다. 우리 포기만 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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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1-19 09:27
아고.. 민이맘님 아이 얼른 낫길 바래요. 중이염에 비염까지 겹쳐있음 아이가 참 힘들거 같아요.. 이궁. 하루쯤 쉬시는건 괜찮지요.. 가끔.. ㅋㅋ 그래두 손을 딱 놓지는 마세요~~ 다 같이 함께 가니 빼먹진 않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민이맘님.. 낼은 더 열심히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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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화100
  • |
  • 2009-11-18 15:59
답댓글

 

모두 모두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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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18 14:29
답댓글

저희두요,, 하루치 먹고 중단했습니다.

병원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그냥 그렇게 했어요.

다행이네요,, 남은 감기 얼른 뚝 떨쳐버리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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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1-18 16:23
여기서 또 뵙는군요ㅋㅋㅋ 북클럽 쉴동안 여기서 만나면 되겠어요... 새벽에 뭘 하느냐고 하셨죠?
사실 주 활동 시간이네요. 일찍 얘들 재우고 새벽에 좀 일찍일어나서 나머지 할일들 하느라 어린아기들 있는 맘들은 이해하시죠ㅎㅎㅎ 초등게시판에 살짝 다녀왔는데 님의 인터뷰내용 봤구만요 실명이라 모를뻔 했는데 자수 하셨던데요... 테솔 저두 듣고 싶은맘 굴뚝 같으나 지방이라는 설움이 에효 부러워랑~~ 반가운 맘에 그만 수다를.... 지연이 자고 있을때 살짝 들어왔는데... 그럼 담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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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1-19 09:30
ㅋㅋ 새벽이 주 활동시간인건 애기 엄마들의 공통점이네요. 림스마미님 인터뷰라.. 함 가봐야것시요.. 근디 내가 찾을 수 있으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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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11-18 13:15
답댓글

음성이면 즉시 중단이 맞습니다.

음성인 경우에도 불구하고 타미플루를 장기간 오래 복욕하였을때 내성이 생기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은이도 한번 먹였는데..

결과가 음성이라 혹시라도 내성 생기믄 어쩌나 살짝 걱정되어

저역시 아는 간호사 부터.. 물어보고 난리 쳤죠~

괜찮을 거예요~^^

그나저나 다행이네요~

언능 나아야 할텐데..

가은이도 또 감기입니다. 며칠째 기침이... 저도 엑스레이 함 찍어봐야 하지 않을런지

불안합니다.

 

참 동화책읽기 오늘도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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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1-19 09:32
아. 전에 가은맘님 글 읽고 참.. 답답하고 어째야 할런지 걱정되시겠다.. 싶었는데 저두 똑같이 그 일을 겪었네요. 신종플루라는 요놈이 대부분의 엄마들을 이리 걱정 시키고 불안하게 하네요. 가은이 얼른 감기 나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모두 모두 감기 걸리지 마시구 건강 조심하세요... 그게 젤 중요하네요.. 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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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영
  • |
  • 2009-11-18 12:12
답댓글

다행이네요. 역시 건강이 최고지요. 빨리 완전히 낫기를 바래드려요.

 

16. Ten little elephants / Fran Thatcher

17. Me and You / Lisa Thiesing

18. I'm going to New York to visit the lions / Tanya Roitman

19. Tommy stays up late / Eugene Bradley Coco

20. Walter and the tugboat / Eugene Bradley Coco

21. Goldie's new doghouse / Agatha Brown

 

주로 보드북으로 읽어주는데 오늘은 전부 페이퍼북이네요.

특히 19~21은 프리스쿨 그레이드1 리딩북인데 내용이 쉽고 과거형 공부하기 딱 좋습니다. 

한글책은 워낙 많이 뽑아와 하루에도 10권 이상씩 읽어주는데

영어책은 거의 안가져오니 영어책 읽는걸 까먹고 안읽어줄때가 많은데 여기 덕분에 잘 읽어주어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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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1-18 22:06
프리스쿨 리딩북이라니 첨 들어보는데 책구경도 시켜주세용.. 궁금한디요..~~ 아이가 책 많이 읽나봐요... 함께 오래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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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1-19 01:10
저두 프리스쿨 리딩 궁금해요..
영어책 읽어주는 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저는 하루에 한권 이상으로 잡고 있는데도 쑥쑥 때문에 읽어주지 혼자는 작심삼일 됐을 거라는.. 그래도 여러권씩 읽어주시네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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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1-18 11:32
답댓글

너무너무*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다행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걱정이 많으셨을까요.

그래도 폐렴기는 아직 있다니까 그것도 빨리 다 나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애들이 아플때가 제일 속상한것 같아요.

 

오늘 저희집은 프린터가 말썽이라 고친다고 난리입니다.

노란색이 나오지 않아요..T_T

어제 윤서가 읽은 책 목록 나갑니당~

 

30. hello reader - That's not santa!

31. Magic bean - Collections

32. My first book - I'm not scared

33. My first book - Monsters!

34. Winnie's magic wand

35. Winnie Flies Again

36. 노부영 - If the dinosaurs cam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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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1-19 01:07
제가 아는 책은 밑에 세권 뿐이군요..
다들 리더스 북들을 많이 읽히시나봐여.
윤서 홧팅..
디오네님 77년 생이신가 봐여. 저두 77인데^^
자료 올려주신 거 감사히 잘 보고 있어요..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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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1-19 09:35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두 프린터기가 말썽인데.. 울 집은 빨강색이요. ㅋ 울 신랑 하루종일 뚝딱 거리다 as 보내면 오만원정도 든다고 해서.. 기냥 쓸까 어쩔까 싶어요..ㅋ
참.. 진짜 77이세요? 저두 77~~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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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1-19 10:21
저두 77인데요...^^
괜히 반가워서요...
울 아들은4살이구요..요즘 my first book 읽고 있는데 썩 재밌어 하지는 않아요..
엄마가 읽어주면 보는정도...
재밌는책 몇권 사주고 싶은데....디오네님 책목록 참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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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1-18 11:02
답댓글

오늘부터 예방접종 예약한다고 병원마다 난리네요.

저도 오전내내 소아과에 전화하다가 결국 [예방접종도우미]에 들어가서 예약신청했습니다.

감기가 오래가는듯 해서 걱정이 되거든요....그래도 예방이 최우선이지라...

 

어제는 책을 좀 많이 읽었네요..^^

 

18. Kiss me, I'm Perfect!( 로버트 먼치)

무척 재밌는 책이죠.. 글밥이 있어도 전혀 스토리를 이해하는 지장이 없는 책입니다.

 

19. Sly Fox and Red hen (Read it yourself)

새로운 리딩책으로 아주 작은 책입니다. 교활한 여우와 똑똑한 암닭의 대결...

뭐..다들 아는 내용이라서...딱 보면 한번쯤 읽어본듯한...^^

 

20.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I can Read)

Harry 책이 없다고 했는에 여기에 있는 겁니다. 내년 상반기 까지 제이를 위해 [I can read) 2단계까지 전부 구입해서 아주 든든합니다. 구입하고 보니 유명한 책은 거의 여기 속해 있다는....

일단 책이 많고..다양해서 마음에 드네요...꾸준히 글밥이나 페이지 작은것부터 진행하려는데 이책은 1단계치고는 페이지가 많은거 같습니다. harry의 영리한 해결방법은 ...언제나 재밌네요..^^

 

21. The fat cat sat on the mat (I can read)

딱 봐도 알겠죠....바로 파닉스 원칙을 따른 책입니다.바로 (at)발음이 무쟈게 나오는 책이죠.

하지만 내용이 재밌습니다. mat쟁탈전....이 책은 한번에 이해하기 힘들듯해서...연속으로 2번 읽어주니 나중에는 깔깔거리며 웃더라구요.  읽어주면....혀가 at발음으로 굳어버린다는......^^*

 

22. Just for you

23.The new baby

24.Just go to bed

25.Just me and my puppy

26.Just me and my babysitter

 

모두 [Little critter]의 책입니다. 저녁마다 제이가 엄마, 아빠 사이에 누워 읽어주는 책이죠.

읽어줄때 엄마,아빠가 안웃어주거나, 반응이 별로면 혼납니다.

그래도 제법 재밌게 읽어주려고 노력해서......^^*

 

저도 반복되는 책이 많아서...하지만...벌써 이만큼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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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1-18 11:10
저희도 harry 책들 재미있게 읽었어요... 와 어제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저희는 1단계만 샀는데 그중 몇권만 주로 보게 되네요.. 골고루 보기 위한 작전 함 들어가야 할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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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1-19 01:05
음냐.... 입이 벌어집니다... 저희 아들넘은 밖에 노느냐구.. 집에서는 dvd 보느냐구 어제 한글책만 딸랑 두권 읽고 잤습니다요.. 반성반성.. 제이맘님 글 읽구 약간 반성하면서 오늘 다시 시도해야겠어요..
비교는 안합니다...그래도 부럽기는 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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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1-19 09:41
역시 울 제이맘님.. 대단하세요~~ 골고루 잘 읽어주시네요. I can read book.. 요거 탐나네요.. ㅋㅋ 저두 100권 읽기 하면서 이것 저것 책 사고 있네요. little critter랑 Richard scarry 시리즈, dragon 시리즈.. 등등.. ㅋㅋ 그래두 자꾸만 책 욕심이 더나서 꾹 눌러 참고 있답니다. 책이 도착할때마다 울 아들보다 엄마인 제가 더 열광하고 있다는.. ㅋㅋ 울 신랑이 피식.. 하고 웃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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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1-18 10:36
답댓글

계속 공원지기 퍼시 아저씨 시리즈예요.

1. secret path: 뒷장에 미로 찾는것 좋아해서 이책을 들곤 하는데요.. 어제 화장실에 가지고 갔다가 책이 물에 젖어 너덜너덜 해졌어요.. 책주인인 아이보다.. 왜케 제가 다 마음이 아픈지... 잘 말려도 주글주글 하여... 마음이 아프네요...

2. After the storm: 처음 읽은 책이예요... 폭풍후에 동물친구들 집이 있는 나무가 쓰러졌는데. 새로운 나무 찾아 동물들 집을 만든다는 이야기인데.. 맨 뒷장에 포스터 사이즈의 동물 집을 지은 큰 나무 그림을 한참 쳐다 보았네요... 그렇게 좋으면 그거 벽에 붙여줄까 했더니 아니래요.. 자기는 그냥 바닥에 놓고 보는게 좋다네요... 참 특이해...

 

3. Chocholate moose for dinner.: 이책은 제가 읽어주고 싶지 않은 책인데... 예를 들어 make up이 화장하는게 아닌(책의 그림은 화장으로 표현되어있지만) 글의 내용은 화해하는것이고요...car pool은 차 같이 탄다는 의미인데... 자동차가 있는 수영장이 그려져 있고 그래요... 뭐 이런 의미를 알아야 하는것인데.. 단어의 직접적인 의미를 그대로 그린 바보같은 그림이 재미있다고 자꾸 들고 와요. 그래서 또 읽어주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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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1-19 00:59
공원지기 퍼시 아저씨 중고 단행본 하나 있는게 딸랑 다인데.. 영어책으로도 읽어주시네요들..
음.. 3번은 재밌겠는데요... 애가 계속 읽어달라 할 것 같다는..

저희 아이는 4살 때 "what's the time mr. wolf" 요 책에 있는 늑대가 더럽다며 빨아야 한다고 화장실가서 물에 왕창 적셔놨다는.. 아주 순식간이라 말릴 틈도 없었다는... 그 때 어찌나 맘이 상하든지.. 지나고 나니 그 어린 마음이 이해가 된다는 지 딴에는 더러워서 빨아주고 싶었겠죠.. 어차피 너덜 너덜 해질 때까지 책을 봐주는 게 우리의 소원 아닌가요? 물에 젖어 너덜너덜한 것두 열심히 읽은 책으로 쳐주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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