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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서 친구가 되는 법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류리
  • |
  • 2009-12-17 01:45
답댓글

정말 옳으신 말씀입니다..

여기서 좋은분들과 좋은 친분 맺어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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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09-12-08 16:11
답댓글

하하하^^ 반성합니다.

박사님은 진정한 선생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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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원맘
  • |
  • 2009-11-30 23:18
답댓글

홍박사님 글에는 '진솔함'이 배어있어 참 정스럽습니다.

왠지 홍박사님을 정말 사랑하게 될 듯한 느낌....

 

나이들어 친구 만들기 어렵다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전 요즘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들고, 세상 경험이 많아지니 그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얼마나 감사한지...

 

좋은 친구들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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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09-11-27 20:11
답댓글

글을 보고 반성 많이 했습니다.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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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짱
  • |
  • 2009-11-25 18:25
답댓글

북클럽에서 박사님이 지나치지 않고 모든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거 보고는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다른 분들이 과제 내신 것들 읽고 제가

관심있게 읽었음을 댓글로 남기려고 노력 해봤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어릴적 걸음마를 배우던 그 때를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처럼 요즘 살아가는 작지만 기본이 되는 지혜를 박사님께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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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미꽃
  • |
  • 2009-11-21 23:26
답댓글

푸하....제가 홍박샘님 글에 열심히 답글 단다고 올렸는데 그 글이 어디론가 뿅 사라져 버렸어요..

이런 이런...다시 글을 쓰자니 눈이 침침해져서 ...여튼.. 연식이 저도 좀 많이 지났는데 이제 막둥이가 34개월이네요. 나이차가 많이 나서 동기중엔 아기 얘기가 안 통합니다..눈팅에서 벗어나 열심히 친구를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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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22 08:58
전 진짜 할미인데요. 손주가 넷. 얼마전 큰 조카가 둘째를 낳았어요.
번데기 앞서 주름잡지 마시고 나오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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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09-11-22 12:31
댓글 쓰다 사라지면 Ctrl V 두 키를 누르면 되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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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1-20 17:02
답댓글

전 요즘 슬쩍쓸쩍 열심히 몸부림 치고 있는 중인데

아실분이 있으시려나...

댓글 열심~~~히 남겨서 쑥쑥닷컴에

이름을 남기겠사옵니다.

근데 홍박샘님 글을 너무 재밌게 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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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1-20 17:40
저 디오네님 아는데..^^
같은 77이라는 아이디가 붙어있어서..^^
혹시 디오네님도 77년생 ^^
앞으로 게시판에서 많이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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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20 21:49
지난 번 샐러드 쑈 때문에 디오네를 기억해요.
77년생? 내가 무슨 복에 이런 어린 것들하고 노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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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1-20 12:31
답댓글

괜히 죄송스러워지네요...

눈팅만 늘 하고 가는 유령회원 비스무리...ㅡ.ㅡ;;

저도 신경쓰고 친구함 만들어볼랍니다...

박사님말씀 감사하구요, 글구 넘 재미있어요...

게판댄스..^^ 오예~~~

 

여러분~ 건강이 최고예요..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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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20 13:53
무구림마, 아니 무구리맘도 찍었네요.
칠판에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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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09-11-20 16:47
흐미~ 이름 적혔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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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11-20 11:18
답댓글

센스넘치는 글에 딱딱 맞아떨어지는 그림들...

ㅋㅋ 감탄입니다.

홍박샘때문에 게시판이 시끌벅적합니다.

 

사실 저두 댓글 잘 안다는 사람이라 찔리네요.

저두 댓글 달때 건성건성 달기 무안해하는 사람이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리.. 좀 뜸했어요.

박사님도 이리 열심히 댓글 달아주시는데.. 지가 뭐 할말이 있겄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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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1-20 04:32
답댓글

언제나 박사님께서는 정곡을 콕 찔러주시네요...

요즘 들어 바쁘다는 핑계로 댓글에 좀 뜸했었는데 살짝 부끄러워져요.

저두 첨 쑥을 알게 됐을때 선배맘들의 글을 보며 많은 걸 배웠거든요.

그래두 댓글은 쉬 달아지지 않더군요. 제가 좀 쑥쓰럼이 많은 편이라서....

그러다 시간이 좀 지나니 마치 옆집 언니처럼 친구처럼 눈에 익숙한 맘들이 생기고 나두 저들에게 말걸어 보고 싶다 뭐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짧지만 댓글을 달았던거 같아요.

요즘 저는 쑥에 와서 댓글로 신세한탄도 하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어디서 요런 귀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겠어요.... 앞으로는 좀더 열심히 친구를 만들어 볼게요.

항상 좋은 말씀으로 저를 일깨워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 위에 사진 탱고 같은디... 저두 대충맘 처럼 스포츠 댄스 요거이 꿈이랍니다. 결혼전에 신랑한티 나이들믄 나랑 스포츠댄스 배우러 다녀야 한다고 사전 약속까정 받아놨으니 아이들 어느정도 크면 꼭 하고야 말겁니다..ㅋㅋ 울신랑 오리발 내밀믄 어쩔란지 모르것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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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20 07:15
닉넴 익숙한 분이네.
광주에서 내 강연 듣고 책 받았다고 좋아하신 분.
애들 잘 크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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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1-24 03:27
넵!!! 얼마전 둘째녀석이 돌이었어요.
절 이리 기억해 주시니 좀 더 분발해야 할 거 같은데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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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1-20 02:57
답댓글

지가 언젠가 기회가 되믄..

차차.. 탱고.. 그중 스윙댄스?맞나.. 그거 함 해보는게 꿈인디..

전에 스윙댄스하는 영화를 본적이 있는디 어찌나 신나고 엉덩이가 흔들흔들하는지..

근디요..

그때가 언제가 될까나요..

60-70 되서 작크도 안올라가는 옷입고 하믄 이쁠란가요..?

그거 생각하믄 슬퍼요..

당장은 할 여력도 없구..

무거워서 받쳐줄 남자도 없고..

이런글 쓰믄 제가 춤을 잘 추는줄 아시겠지만..

학교때 나이트 따라가서도 뻘쭘히 박수만 치다오는 사람이었네요..

그래서 더 해보고 싶은가봐요..

 

우찌 박사님 주옥같은 말씀에 볼륨댄스가 나와서리..

연결도 안되는 댓글을 달고 ..죄송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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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20 07:17
오늘이 부산 테슬 종강인데 결국 못 보내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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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20 09:52
부부동반으로 동호회에서 탱고 배워봤는디
재미는 있어요.
근데 춤이란게 신체적접촉도 있고, 분위기를 타다보니
뭔일 나기 쉽겠더라구요. 실제로 뭔일도 많이 일어나요.
배우실람 꼭 부부동반으로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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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9 21:04
답댓글

여기 이쁜 엄마들 다 모였는데 그들이야 이미 아는 낚은 엄마들이고,

요 사람들은 나한테 걸렸슴. 앞으로 자주 안나옴 귀신이나 조폭을 풀겠음.

내 글씨 아님. 반장시켜서 칠판에 적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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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09-11-19 23:27
야호! 드뎌 나도 찍혔다. ㅎㅎ 쑥배회하기 6개월만에 finally 입성!^ㅇ^ 혼자 놀던 '몸짓' 안뇽~~
이제부턴 나도 누군가를 내 '꽃'으로 만들어버려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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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1-20 02:10
나 반장하고 홍박샘님한테 찍힌 거얌?
떠든 아이 누구누구누구 적어놓은 거 같아서 학교서 문제아로 찍힌 기분.. 쿄쿄..
열공하는 아이로 찍히고 싶음!!
용감맘 데니맘 강아지풀 예성맘 차차맘.. 기억해 두겠어요. 저랑 같은 신입이라 이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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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감맘
  • |
  • 2009-11-20 10:42
에고,제가 콱 찍혀부렀네요(여기는 광주여라 ㅎㅎ)
여기와서 자극도 많이 받고 좋은정보도 많이 얻고,
직장맘이라 학교가면 엄마들사이에서 조금 소외되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여기는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자주자주 올께요~~~저도 내공이 쌓여서 베풀날이 오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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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풀
  • |
  • 2009-11-20 11:15
저 바빠부러서 자주 못와유~~~ (잘난척아님 -.-)
가끔 인사드리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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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19 14:13
답댓글

박사님이 요즘 온몸(?)을 던져

유게를 업시키려 하고 계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마도 연말이 다가오다보니, 직장에서 컴으로 쑥에 들어오시던 분들이

업무에 바빠지시고 발길이 뜸해지신 듯 해요.

 

시간만 되면 모든글에 다 댓글 달고 싶은데

바쁘다보면, 안면(?)있는 분들의 글 위주로 댓글을 달게 되고

더 바쁘면 그분들의 글을 슬쩍 눈팅만 하고 댓글을 못달고 가면 죄책감도 느껴지대요.

다른분들이 이미 댓글을 많이 달아놓았으면 그나마 안도감이 느껴지고..^^

 

그래도 항상 마음이 통해있는 느낌이 드는 분들때문에

쑥을 못 끊겠어요. 끊을 이유도 없구. ㅋㅋ

 

오늘도 역시나 좋은 말씀 감사하고, 공감하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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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1-19 12:58
답댓글

저도 숨은 회원이었는데....어느날 술한잔 마시고 어디 말할곳을 찾다 올린글때문에...이처럼 쑥쑥팬이 되어버렸네요. 선배님들 따라서 공모전 참가도 해보고...북클럽도 도전해보고...

물론 재미는 댓글이죠..응원도 되고..고민도 서로 나눌수 있고....^^

홍박샘이 요즘 울 유계분위기에 맞게 글을 올리신듯 합니다.

 

저도 댄쑤는 패쓰여요~~~~ 몸치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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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1-19 09:33
답댓글

박사님~~

오늘도 좋은 글로 저희 게시판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시네요..^^

요즘 회사 일도 치이고, 보고서도 내야하는데...

(저는 이 보고서 작성할 때마다 병이 돋아요..한 2-3주 잡고 작성하는데 할 때마다 토할 것 같아요..머리가 아파서..)

마음은 바쁘고, 할 일은 많고, 이래저리 고민도 많고..

그래도 쑥에 들어오면 왠지 모를 편안함을 느껴서 참 좋아요..

 

아마 만나뵙지는 못해도 마음이 통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런 것 같아요..

 

박사님 말씀처럼 더 많은 분들과 이런 기분을 느꼈으면 좋겠네요..^^

 

댄스는 빼고요~~(저는 몸이 완전 막대기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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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감맘
  • |
  • 2009-11-19 09:10
답댓글

조심스럽게 요사이 제가 댓글도 달아보고 글도 남겨봅니다.

역시 처음 시작이 어려운것 같아요.

한번 하고 나니 할말도 더 생기고 더 친숙해진 느낌이에요.

울 아들이 초1이라 유게랑 초게랑 다 왔다갔다 하믄서 보는데요.

성격은 약간 다르지만 다 배울점이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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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9 20:43
조심스런 용감맘? 뭔가 아이러니하지요?
시자가이 어렵지요. 한 번 길 닦으면 수다스러워집니다.
환영합니다. 용감맘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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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9-11-19 09:10
답댓글

박사님 말씀이 백번 맞습니다.^^

정말 질문만 하시고 가시는분들~~>-<//

게시판은 서로 얘기하고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교장처럼.ㅎㅎ

날씨 추운데 박사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레터 보고 얼른 들어와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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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9 20:42
레이첼 다음 주 기합.
바쁜 건 알지만 게시판에 너무 안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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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5살
  • |
  • 2009-11-19 01:05
답댓글
늘 생각하던 거지만 박사님은 어떻게 그렇게 말을 잘 하세요? 내용도 쏙쏙 들어오고 재밌고...심지어 글솜씨 없는 저조차도 자판을 두드리게 만드는 분^^. 항상 공감 많이 하고요....다만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요즘 책을 안 읽어서 그러나 글 쓰기가 몹시 어렵게 생각되네요. 이제부터라도 노력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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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9 20:42
새로운 엄마 찍었습니다. 콱!!
앞으로 자주 나오셔요.
닉넴 기억합니다. 데니5살.
데니가 6살되면 어쩌시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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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09-11-21 02:18
헤헤 데니6살 하면 되죠^^ 그나저나 이제부터 열씨미 댓글 달려면 편하게 그냥 데니맘이 낫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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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19 00:59
답댓글

심심해서 유게 놀러왔더니.. 아예 이곳에 자리를 까셨네요..^^

 

전요.. 아주 성질이 더러워서요...

진심이 어리지 않은 축하나 감사..칭찬, 이런 거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나름 성의껏 질문에 대한 답글을 달았는데..

아무 반응 없고 바로 위에 다른 질문이나 글 올린 분들...

제 맘속에 블랙리스트... 로 바로 올라갑니다.. ㅋㅋㅋ

저 진짜 치밀하지요... ㅋㅋ

 

비록 인터넷이란 한정된 공간이지만, 또 그래서 나를 각색해서 보여줄 수도 있는 공간이지만...

최대한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이면서도 진실되려 노력하는데...

한번씩은 또 시험에 들기도 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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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11-18 23:38
답댓글

가은이가 이틀전부터 간간히 기침을 하더니 물론 열은 없었구요~

근데 이거이 갈수록 심하네요...

물론 병원에서 별것 아이라며 콧물 기침뭐 요런거 약을 타서 먹이고는

있는데..

오늘은 먹은 거 죄다 토하고..

내일은 다른 병원 가서 엑스레이라도 찍어 봐야 겠어요ㅜㅜㅜ

 

딸래미와 씨름하느라 늦은 시간 들렀어요..

게시판서 친구되는법~^^*

제목보고 언능 들어와 봤네요...

아마 글읽으시는 모든 분들 크게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항상 재미있게 글을 쓰시는 박사님~

유머 속에 우리가 꼭 생각해야 할 부분을 넣어 누가 읽어도

쉽게 공감이 되게끔 써 주시지요~

게시판 댄스! 게판댄스? ㅋㅋㅋ 누가 요런 맨트를 날릴 것이여??

 

가끔 댓글에 답글로 '소중한 댓글 감사드려요~' 요런 문구를 쓸때가 있어요.

정말 한줄 댓글이 얼마나 소중한지...

엄마표 영어를 하며 선배들의 격려에 용기와 힘을 얻곤했던 기억이 있기에

더없이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서로 격려하고 또 질문에는 답을 하며 정말 친구가 되는 느낌을 받곤합니다.

한줄의 댓글이 만들어 준 인연!

생각보다 끈끈 하답니다.

 

참 쉬운듯 하면서도

한편으론 실천하기 어려운

하지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댓글

소중한 댓글로 우리모두 친구가 되어 보아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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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5살
  • |
  • 2009-11-19 01:00
맨날 눈팅만 하다 오늘 가은이 건강 쾌차를 빌며 글 남김니다.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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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9-11-19 09:08
게판댄스.ㅋㅋㅋ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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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풀
  • |
  • 2009-11-18 22:51
답댓글

쑥쑥에 가입한지는 오래되었는데 진정한 회원이 된 건 얼마되지 않네요...

처음에 들어왔을때부터 열심히 게시판을 읽었다면 하는 후회가 물밀듯이~~

쑥쑥몰에서 볼일만 보고 급하게 나갔네요. 별로 아는 책이 없어서... -.- ;;;

 

홍박샘님 먼곳에 계신 분이라 생각했는데 글 몇편에 벌써 팬이되었어요.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같아 살짝 제발이 져려 글 남깁니다.^.^

 

6세 아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맘이예요.

주옥같은 글, 선배님들의 경헙담 소중히 새겨 듣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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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9 20:54
닉넴이 특이해서 종종 나오신 걸로 기억하는데요.
자주 나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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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09-11-18 21:55
답댓글

음..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하나 망설였어요.

박사님. 아님 홍박샘님.. 전 그냥 선생님으로 부를랍니다.^^

어찌되었든 6주간은 제 선생님이시니깐요.

마지막 수업이라 하니 아쉽고 허전할 꺼 같아요.

그럼 이렇게 게시판에 선생님 글 기웃거리며 찾게 되겠죠?

처음엔 왠지 선생님의 칼이쓰마^^ 때문에 어려워 보였는데 한 주 한 주 어찌 그리 친근하게 다가오시는지...

개인적으로 앉아 사담을 나눠도 부담없으실 꺼 같다는....

그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일일이 댓글까지..

넘 감동먹었어요.

금요일날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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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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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19 20:56
나의 부산 끄나풀...ㅋㅋ
우린 가끔 신세*에서 보면 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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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1-18 21:31
답댓글

사실 댓글달기도 쉽지 않을때가 있어요.. 괜한 오지랍인가 싶기도 하고. 썼다 지우기도 하고...

그래도 마음 열어주시고 대화 오고가는 쑥쑥이어서 계속 붙어있어요.. ㅎㅎ. 친구사귀는법 좋네요.. 좋아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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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1-19 01:17
ㅋㅋ 여기 소심맘 또 계시네.. 저도 왕소심이지만 쑥쑥에서만큼은 열심히 노력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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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티아나
  • |
  • 2009-11-19 07:54
ㅎㅎ 썼다 지우는 1인~~ 여기 또 있어요. 글구 댓글 잘 달려면 로그인도 중요한것 같아요. 모임터 같은 것을 가입하는 것도 좋은것 같구요. 당연 로그인하게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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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9 20:58
타티아나는 테슬2기 제자.
꽉 걸렸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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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18 18:48
답댓글

글 읽으면서, 맞아맞아요.. 이러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정말 댓글다는 맛으로 쑥쑥오고, 스스로 친하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인사하러 쑥에 온다고 해도 솔직히 과언이아니었어요.

근데, 저도 뜸하고.. 글도 뜸하고 해서.. --;

정말.. 솔직히 매일 사는게 전쟁이고, 바쁘다보니,

오래된 친구보다, 쑥의 맘들이 더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친구들아, 미안~^^)

전화는 문자는 못해도, 쑥에와서 맘들께 댓글로 인사하고..

그런게 너무 재밌고 좋아요.

지방에 뚝 떨어져살긴 하지만..

애들 좀 크면, 서울나들이를 자주 하여, 계속 연을 이어가야지..

자주 생각을 해요.

아이들 키우면서, 너무 소중한 분들이에요. 정말..

모르면, 다퍼주시고.. 힘들다하면.. 마구마구 어깨를 도닥여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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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8 19:18
쌍동이들이 중고생일 때 어떤 모습일까?
아유, 안 크고 요만하면, 그리고 말 잘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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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1-18 17:43
답댓글

맞아요.. 오고 가는 댓글 속에 싹트는 정..

음.. 저는 요즘 제 필요에 의해서 자꾸 쑥쑥에 들어오는데요.

툭 던지는 요청에도 따뜻한 자료를 주신 분이 계셔서 너무나 고마워서 그 분한테 보답하는 방법으로 쑥쑥 게시글에 더 열심히 댓글 달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중고신입이나 마찬가지라 무플에 상처받지 않고 계속 들이밀어서 한자리 차지하려구요.. 어느 사회나 텃새는 있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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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8 19:17
음.... 미국에 사시는 분이쥬?
별똥별 얘기때문에 기억합니다.
우리 텃새 안 부려요~
계속 들이밀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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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09-11-19 00:52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댓글 한 줄에 닉네임을 기억해주시다니...
처음 들어온 입장에서 서로 말 까면서 대화 주고받고 하는 거 보믄 아직 내가 핵심 멤버가 아니군 하는 생각이 조금 든다는 거지 뭐 텃새는 아니겠죠.. ^^
암들 계속 들이밉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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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11-18 17:32
답댓글

너무너무 재미난 글이에요.

맨 위에 남자아이 사진도 무척 귀엽구요. ㅎㅎ

 

홍박사님 말씀이 맞아요.

오가는 댓글속에 쌓여가는 엄마들우정!!

 

저도 댓글을 통해 좋은 친구를 만났고

오프라인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

 

부러우시죠?

부러우시면 댓글 열심히! 그리고 질문글 올린다음에 답 댓글도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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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8 17:38
개구장이맘과 저도 댓글로 이어졌죠.
잠깐 얼굴을 스치긴 했으나 그래도 주고받은 댓글이 더 좋아요.
그 때 내가 밥 사준다니까 그냥 가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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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11-19 00:01
ㅋㅋ 다음번엔 꼭 점심 사주세요!!
댓글로 이어졌는데 왜 이리도 친근하게 느껴지나 몰라요.
왠지 제 맘을 잘 아시는 분 같아요.
독심술이 있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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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성맘 호랭호랭
  • |
  • 2009-11-18 17:22
답댓글

ㅋㅋㅋㅋ 글과 사진이 너무나도 완변하게 잘 어울려여~~~ ㅋㅋㅋㅋㅋㅋ

쎈쑤쟁이~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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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8 17:26
저를 칭찬했으니 저랑 게판땐쓰를 추실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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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차맘
  • |
  • 2009-11-18 17:21
답댓글

저는 사실 하루에 몇번씩이나 쑥에 들락 날락 거리면서도 왠지 제 이야기를 나누기가 쑥쓰러워 눈팅만 하고 가는 맘중 하나랍니다.( 아마 저같은 분이 많지 않으실까..^^;;;) 완전 트리플 A형이져. 

초게에만 들어가다가 요즘 유게도 들락 거리는 딸둘의 직장맘입니다. 쑥과 인연을 맺은지는 2200일이 되었나바요. 얼마전 쿠폰이 도착했더라구요. ^_^ 앞으로는 눈팅만 말고 저의 이야기도 나눠보도록 노력할께요.

홍박샘님 용기를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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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8 17:25
차차맘 제 레이다망에 걸렸습니다. 따로 관리 들어갑니다.
안 나오면 옆구리를 쪽지로 찌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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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차맘
  • |
  • 2009-11-18 17:33
우미,, 샘님 무셔여..근데 제가 옆구리 살이 좀 많아서리 ,, 느껴질라나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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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18 17:35
우하하하, 거봐 내가 잘 발굴했지.
요런 댓글이 좋다니까요.
걱정마소. 쎄게 찌를테니.
안 나오기만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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