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영어동화책 읽기 100권-D9] 할머니와 놀기~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쭈니써니맘
  • |
  • 2009-11-21 05:24
답댓글

요며칠 계속 눈팅만하고 댓글 달 시간(?)도 없었네요~ 죄송요~~ㅋㅋ

요즘은 계속 오알티랑 어스본 읽네요..평균 4권정도.. 예전에 가은맘이 수첩에 읽은책 적어서 선생님께 스탬프받아오는거 보고 저두 유치원쌤께 부탁해서 매일 찍어오거등요.. 제법 효과 있어요..ㅋㅋ

 

다들 글 열씨미 쓰시는거 보면 대단해요.. 좋은 정보만 얻어가서 죄송하기도 하구요..

쑥에 오면 항상 기분이 좋아져요..ㅎㅎ

주말에도 알차게 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존스맘
  • |
  • 2009-11-22 00:40
저도 그 방법 써봐야겠네요. 효과 진짜 있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존스맘
  • |
  • 2009-11-21 02:34
답댓글

엄마가 아무리 큰 아이를 사랑한다고 해도 큰 아이한테는 동생이란 존재가 눈엣 가시 아니겠어요?

남편이 첩을 껴안고 자면서 등 뒤로 나한테 사랑한다고 말하는 거랑 같은 그런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책을 스스로 읽으려고 한다니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저는 어제 아침에 읽어준 책 세권이 딸랑 다네요. 밤에는 엄마 아빠랑 한바탕 하느냐구 못읽었네요..

리딩북인데요. 프랭크 애쉬의 작은곰들이에요.

이 세권이 울 아이가 여기서 처음 접한 영어책인데요.

요 세녀석들 안에 있는 글로 생활영어 꽤나 배웠어요.

툭툭 내뱉는 것두 있구..

 

어제는 코코아 타줬더니 하는 말이..

it's too hot now. 이러더군요. 이 책 속에 있는 말이거든요.

적시 적소에 써먹는 게 신기할 따름이에요..

 

그래서 책읽기의 중요성을 더더욱 절실히 느끼네요.

아직은 그림독서를 할 시기니까 엄마가 읽어주는 게 중요하지만

스스로 읽어보는 습관을 들여주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럼 오늘도 엄마표로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09-11-21 09:47
프랜크 애쉬 완전히 좋아요.. 단어 까다로운거 안나오면서 문장구조 그다지 단순하지 않고.. 읽어주다가 읽기 연습으로도 딱이겠더라구요... 이건 첨보는 책인데.. 어데서 구하신 책이신지요...저도 구할수 있을까 해서 아님 도서관서 빌려서라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존스맘
  • |
  • 2009-11-22 00:40
저게 parents magazine이라고 씌여있어요. 그게 회사 이름인지 리딩 시리즈 이름인지 몰겠어서 자세히는 말씀 못드리구요. 우연히 사게된 리딩책인데 기대 안하고 하나씩 보여주는데 재밌더라구요. 우짜나.. 제가 한 번 찾아볼까요? 저 씨리즈가 저거 외에도 여러권 있는데 (물론 애쉬 거 아님) 다 재밌더라구요. 리딩책이 리딩 훈련을 위한 것만으로 알고 있었는데 여느 그림책 못지 않은 알찬 내용과 구성이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리딩책 중고사냥 들어갔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지영
  • |
  • 2009-11-21 00:19
답댓글

역시 할머니는 아이들에겐 영원한 안식처죠?

마치 제가 그런것처럼 말이에요.

그래도 아이가 저희 엄마를 좋아하는걸 보면 괜시리 뿌듯하답니다. ^^

 

우리 아이는 아직 낮잠을 자서 저녁에 책을 주로 읽는데 

어젠 저녁에 지인 초대를 받아 갔다 오느라 시간이 없는데 여기 올려야 해서 졸린거 꾹 참고 읽어주었어요.

확실히 같이 하니깐 좋아요. ^^

 

27. What's the opposite PiggyWiggy? / Christyan and Diane Fox

28. Way far away on a wild safari / Valeria Petrone

29. Creatures of the night / National geographic society

30. Baby strawberry's first halloween / SI Artists

31. The magic school bus and the missing tooth / Jeanete Lane

 

이 중 28은 프뢰벨 영아 테마에 있는 파란바다속 깊이깊이 쓴 작가가 쓴 책이랍니다.

그리고 29은 야행동물들 이야기인데 네셔널 지오그래피에서 나온거라선지 사진이 생생해서 참 좋아해요.

이 책은 읽으려면 20분 걸리는데 영어 발음 막히는 단어도 많고. ㅡㅡ.

아이가 좋아해서 종종 읽어준답니다.

과학 영어책도 서서히 읽어주려구요.

30은 어제 누가 매직 스쿨 버스 글 올려서 답해주느라 꺼냈다 읽어주었네요. 역시나 울 아들 페이버릿입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모니아
  • |
  • 2009-11-20 23:28
답댓글

제 큰아이도 어릴적 물론 동생은 더 어릴적 외가만 가면 어리광 장난 아니었습니다.  물론 2학년이나 된 지금도 마찬가지지만요.. 어릴때는 그래서 외가를 일주일에 두번씩 갔더랬지요.. 지금은 한번밖에 안가지만...

 

두아이가 아직 어리면...힘드시겠어요. 전 많이 힘들었는데...

 

큰아이가 윤성이군요...많이 사랑해주세요.. 기특하네요. 책도 혼자 읽으려고 시도하기도 한다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
  • |
  • 2009-11-20 22:45
답댓글

친정이 코앞이라 오늘도 저녁을 해결했네요.

오늘은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이랍니다.

strange colors 튼튼영어를 유치원에서 하는데....영어를 처음 접하는 우리딸은

생소한가봐요.  물감가지고 실컷놀면서 이리저리 색도 섞어보고 놀았답니다.

저번주내내 색깔관련으로 놀았더니....이제는 좀 아는거 같네요...

워낙 걸음마 수준이라 쑥쑥에서는 명함도 못내밀지만 열심히 함 해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오네
  • |
  • 2009-11-20 21:53
답댓글

전전날 만취(-_-;;) 책 읽어주는걸 띵겨먹었구요. 어제는 읽었는데 오늘 친정에 오느라 목록을 못 적어왔네요.

그래도 읽은 책이 쌓여있으니... ^^

친정 나들이 끝내고 목록 쭈욱~ 적어야겠어요.

친구 줄 책들로 좀 들고 왔는데 오늘은 이걸로 읽어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화100
  • |
  • 2009-11-20 20:25
답댓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20 20:20
답댓글

30.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유치원에서 접한 책인데 ,.. 노래가 생각이 안나서 급하게 CD 틀고

                                                      두 림이들과 엄마가 신나게 불렀슴돠^^

31. Faster faster , Nice and Slow - 요것도 유치원에서 한 것이라,, 한 부분씩 나눠가며 불러봤어요^^

32. How is the weather(삼성) ?

 

오늘은 요렇게 세~~권

유치원 상담 다녀왔어요. 등록철이라 그런지,, 립써비스 많이 해주셨어요.

뭐 어떻게 생각하면 빈말이다 싶어도,, 말 한마디로 천냥 빛 갚는다고,, 좋게 받아들이기로...^^

 

할머니 , 할아버지.. 존재만으로 좋은 분들이시죠..

윤성이가 얼마나 행복할까나요^^~~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지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09-11-20 17:45
답댓글

11. BABY'S BUSY WORLD

 요건 돌무렵부터 무지 좋아하던 책인데 한동안 안보더니 요즘들어 다시 보기시작했는데요 노래부르며 끝까지 다 읽어주고 나면 목이 아프네요.

12.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읽어주려 했더니 지가 읽는다며 책장 넘기기에 뒤에서 그냥 읽어주었네요.

13. Go Away Big Green Monster

 무서워서 잘 안읽는데 이제 좀 보려는지 가져왔네요.

14. The very hungry caterpillar

15. Inside Freight Train

16. Feathers for Lunch

 요건 제가 참 좋아하는 책인데요, 고양이가 can먹이 대신 색다른 걸 먹어보겠다고 문을 나서서 새를 잡으려 하는데 목에 달린 방울땜시 실패하고 깃털만 날리네요. 새이름이랑 꽃이름등이 나와서 좋구요 Lois Ehlert 책인데 색감두 좋구요

17. Have you seen my duckling

도망간 새끼오리 찿느라 바쁘네요.

18. Baby Animals Learn - Science Emergent readers

19. From Egg to Robin - "

20. KAZAM'S COINS - Brand new readers

21. MONKEY THE MUMMY - "

 며칠씩 밀려서 올리게 되네요.  요즘 한글책 보느라 영어책 마니 안 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09-11-20 17:39
답댓글

저도 오늘 저녁에 가서 열심히 읽어줘야겠어요..^^

오늘 좀 늦게 갈 것 같은데..가능할라나..^^

모두들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09-11-20 14:55
답댓글

1. Foggy rides a bike : 어제 읽어준 새책인데요... 자기도 자전거를 사본 경험이 있고 네발에서 세발로 옮겨탈때의 떨림이 있던지라 아주 이해를 하면서 봤어요... 시리즈로 들어가기전에 미리 작업중입니다. 일단 거부감은 없어서 나중에 오디오로 들이밀어도 될것 같아요..ㅎㅎ

 

2. Moonbear's shadow : 아이는 이해하는듯 한데... 못미더워 엄마가 자꾸 읽어준다는... 이제 저도 그림책의 글자가 크게 느껴지는것이... 아이와 엄마가 함께 큰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09-11-20 16:23
두권 다 제가 읽지 못한 책이라.. 좀 아쉽지만 앞으로 읽을 책 목록에 포함 시켜 놓을께요.. ㅎ
영어동화책 읽기 하면서 좋은 책들 구경 많이 해서 참 좋아요..
민이맘님 말씀대로 엄마도 아이와 함께 자라는거 같아요.
저두 울 아들이랑 이런 저런 얘기하구 영어로 한마디라두 더 해주려구 하니 영어가 쪼매 느는거 같기두 하답니다. ㅎㅎ 요런 기분 들때 확~~~ 빠져줘야 확실히 늘겠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존스맘
  • |
  • 2009-11-21 02:56
프랭크 애쉬 저도 느므나 사랑해요..
프로기책 저도 미국 올 때 들고 왔어요. 읽어주지는 않고
오디오만 들려주는데 오디오가 참 재밌게 돼있더라구요.
세발 다음에 네발 그 다음 두발 아닌가요? 우리는 그랬는데..
아마 울 아들넘은 그 떨림 다 까먹었을텐데....

ㅋㅋ 사진 보여주니까 진짜 좋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11-20 14:43
답댓글

저두 담주에 울 친정집가요~~~~ㅋㅋㅋㅋㅋ

멀리사니....  엄마아빠 보고싶어도 자주 못만나서 넘 속상해요....

그래도 매일매일 하루 한시간정도는 통화하니.......ㅋㅋㅋㅋ^^

 

윤성누리맘님 누리기 지금 한창 손이 많이 가는때이라 바쁘실텐데..

열심히 책 읽는 모습이 넘 아름답습니다....ㅋㅋ

 

오늘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09-11-20 14:56
댓글 다시면서 어제 읽어준 그림책도 적어주시면서 같이 참여하세용. ㅎㅎ 재령이 읽어주시는 책으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09-11-20 16:21
울 누리가 오빠 있으니 너무 잘 놀아서.. ㅋㅋ 덕분에 책 읽어준답니다.
건령이 재령이두 오랜만에 할머니 보겠네요.
아주 아주 재미나게 놀다오셔요~~
글구 건령맘님두.. ㅋㅋ 민이맘님 말처럼 일주에 한번 댓글 다셔두 되니깐 참여하셔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11-20 14:08
답댓글

제이도 어제,오늘 어린이집 안가고 땡땡이 중입니다. 하루종일 이것저것 하느라 혼자 잘 노네요..

감기가 떨어져야 될텐데...기침이 넘 오래 가네요. 한약도 먹이고 그랬는데...다시 오늘 병원에 가려고 합니다.

가기전에 책읽은거 올리고 가려고 들어왔네요..

 

27. The nwe baby (ort 5단계)

유달리 이 책을 싫어하더만...다른책 들고오다 결국 읽게 됬네요.

요즘 동생나오는 책이 많아서 그런지 예전과 달리 주의깊게 읽더라구요..

사실..ort중에서 좀 재미없는 책이기도 하지만 내용은 역시 좋네요..

 

28. Dragon gets by

윤성누리맘도 사셨다는 스리즈죠...^^

페이지는 많지만 문장이 쉬워서 ort5단계정도 보는 아이라면 충분히 잘 볼것 같아요..

리딩도 물론 가능합니다.

저번달부터 제이도 이 책으로 리딩을 했는데 별로 어려운 단어가 없어서 그런지 잘 읽더라구요.

문맥도 짧아서 정말 강추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이 넘 웃겨요...봐도 봐도...넘 재밌어요...

 

29. Dragon fat cat

같은 스리즈로....제이가 넘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 스리즈는 정말...넘 재밌어요..

페이지 긴것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이 책은 정말 보물같은 책입니다..

 

30. Stuck in the mud (매직빈)

워크시트 때문에 다시 보고 있는 매직빈.... 왜 책과 워크시트가 같이 활용하면 좋은지 알려주는 좋은 책이죠.

특히 이 책은 동물들 그림이 그닥 마음에 안들고..나중에 재체기 때문에 빠져나온 그림도 좀 이해가 안갈 정도로 난해하지만..내용은 좋습니다... 워크시트 역시 마음에 들구요.

어제 시간을 재보니....제가 한번 읽어주고...제이가 한번 읽고, 노래 부르고..워크시트 풀면서 대화하고..

cd틀고 다시 발음 교정하고...1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정확히는 50분 정도되는데..

문제는 쉬워도 이 시간동안 아이의 엉덩이를 고정시키려면 너무 어린나이보다 4~5세가 딱 좋을듯 싶어요.

 

31. Just my friend and me (little critter)

이상하게 이책은 별로 마음에 안들어 합니다. 같이 친구들과 활동하면서 놀지 않아서 그런가...

그리고 친구가 다정하게 노는 모습이 아니라...그닥 마음에 들어하지 않더라구요.

이 스리즈 중에 사랑받지 못하는 책이지만...저녁마다 읽어주니 감사하게 듣고 있습니다.

 

32. Winnie the witch

위니 스리즈인데 공포물에 열광하는 엄마와 달리 전혀 이런쪽에 관심이 없는 제이입니다.

그나마 할로윈때 제법 신경을 써줬더니 좀 좋아졌습니다.

이 스리즈 중에 다른 책을 먼저 보여줬더니 무지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1권부터 스토리를 진행시키니 다시 집중합니다...뭐든 시작이 중요하니 시작되는 1권부터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래야 스토리 진행상 자연스럽게 흡수가 되는거 같습니다.. 다들 그렇게 하셨겠지만..제가 실패해서...^^

그림이 좀 기존에 보던것과 달라서 약간의 책가림이 있었지만.... 역시나..내용에서 반하게 하네요.

재밌으니...강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09-11-20 14:58
리틀크리터를 정말 좋아하다봐요... 매일 꾸준히 읽어주시네요.. 이정도 좋하해주면 책값 안아깝죠~~
울아가도 오늘 유치원 안갔네요.. 몇일 쉬더니 계속 안가고 싶다고.. 끙... 집에서 노는 맛을 알았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09-11-20 16:25
Little criter 레벨 몇인가요? 윤성이는 의외로 요거 아직 안좋아 하네요. 레벨 2만 사서 보여주고 있는데.. 조금 지나서 이해도가 높아지면 재미있어 할까요? 흠흠. 암튼.. 아직은 확 빠지지두.. 그렇다구 내치지두 않네요.
제이 감기 빨리 떨어져야 할텐데 큰일입니다.. 요즘은 감기가 정말.. 무섭더군요.. 에효..
저두 오늘 매직빈 워크시트 출력해서 같이 해봐야 겠어요. 하나 하고 감기 때문에 쭉.. 쉬었더만.. 다시 뽑아주면 넘 좋아할거 같아요.
오늘두 따뜻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11-20 22:01
제이랑 저랑 성격이 비슷해서...한가지를 보면 그냥 그것만 내리...줄줄..읽거든요.
쉽게 느껴질때까지...새책은 항상 3번이상...먼저 읽어준뒤 반응은 뒤에 보거든요.
워낙에 책가림이 심해서 찾아낸 방법이에요... 강제 3번....나머지는 자유..^^
이건 레벨없는 그냥 스리즈로 샀어요..글밥도 적고..워낙 이런 그림풍을 싫어해서 짧은 글밥으로 골랐습니다. 그림도 확 안오는데 너무 글밥있는걸 사주면 싫어할듯해서..
나중에 단계로 사려구요.. 일단은 열광적인편이니...다 읽고나서 ort처럼 조금씩 올려주려구요.
윤성누리맘님은 단계있는걸로 사셨나봐요..저는 그냥 16권set ^^
쉬워서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존스맘
  • |
  • 2009-11-21 03:06
stuck in the mud 검색하니까 light house 라고 세트가 나오던데
고녀석인가요? 워크북이 좋다고 하셔서 살짝쿵 구경했는뎅..고넘이 맞는 건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