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아영(7세)
아, 요즘 연말이라 놀다 보니 정신이 없네요. 늦어서 넘 죄송해요.ㅠ.ㅠ
원영사랑님과 북클럽 13기 여러분들 그 동안 넘 감사했구요.^^
다들 새해 복 마니 받으셔요~~~
2015년에 다시 뵈어요~~~








초 1 한지호, 6살 한서윤
드디어 끝이 났네요,
다음 책 스플랫도 너무 기대됩니다~
워크싯 사진이 이렇게찍혀요,,,카메라 렌즈를 아무리 닦아보아도 그러네요.
저녁에 남편에게 부탁해서 다시 찍어서 올려볼께요~


16번 노라(초2)
드디어 올리비아 마지막 책이네요~^^ 노라 혼자 읽기 두 번, 함께 읽기 한 번 했습니다. fort와 bank라는 단어가 요즘 노라가 읽는 책에서 여러번 반복되어 나와 이해하는데 유용했어요. 이번 마지막 책은 구하지 못해서 준혁재정맘님께 부탁드렸는데, 스맛폰 사진으로 보려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북노트와 써머리차트는 생략했습니다. ^^;
12월 마지막주에 올리비아 마지막 책을 마무리지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내년에는 스플랫으로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13기 북클럽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원영사랑님, 2014년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영사랑님이 있기에 13기가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내년에도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래요~!!~ ^^




15번 7세 하니
드뎌 마지막 미션입니다.
어제 밤 늦게 친정집으로 아이들과 놀러왔는데
아.이.고. 미션지를 안들고 왔지 모예요. 이미 다 해서 사진찍고 올리기만하면 되는 것을요..
다시 뽑아서 하니에게 다시 하라 했더니 사촌들과 뒹굴뒹굴 거리며 해놓았네요.
지난 10번의 미션을 함께 해온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특별히 우리 방장님 ... 원영사랑님 너무 수고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다음번 미션은 한번 쉬고요..
그다음에 다시 인사하도록 할께요.
저는 지금 경기도 가평에 필그림하우스라는 곳에 남편과 둘이 왔어요.
남편이 13년동안 일했던 곳을 떠나
다음주부터 새로운 곳으로 가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간만에 조용한 곳으로 쉼을 가지러 왔답니다.
이 2박3일이 지나고 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이사 준비도 해야하고.. 손놓고 있던 아이들 뒤치닥거리도 해야 하고...
13기 모든 친구들도 남은 2014년 며칠을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맘으로 2015년을 밪이하자고요..!!!



26 유승(7)
이번주가 마지막이라 아쉽네요~
어쨋든 또 하나의 책을 완주 했네요~ 모두 자축하세요~ㅎㅎ 고생많으셨습니다~!
이번주엔 울 아들 좋아하는 미로찾기가 많아서 아주~ 좋아하며 했습니다~^^
북노트랑 서머리는 다음 책부터 다시 시도해봐야겠어요~ 아무래도 그림을 싫어해서 고민입니다. 이제 초등들어가는디 큰일이죠... 초등처음엔 종이접기랑 색칠일아 그리기가 주가된다는데..... ㅜㅜ
프린터 잉크 산다는게 자꾸 잊네요~^^;; 주문해야겟어요~^^;;
모두 다음 책에서 또 뵈요~




1 체리(6)
올리비아 10회 마지막 미션이네요..
체리가 13기 북클럽 참여 한지 1년이 된 것 같아요..
마녀 위니- 리틀크리터- 헬로리더 매쓰- DW시리즈 - 올리비아 이렇게 이어 졌네요..
1년 동안 13기 하면서 좋은 책들도 만나게 되었고, 아이 실력도 조금씩 늘어서
방장님 원영사랑님과 13기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실은.. 체리는 이번 올리비아 시리즈가 마지막 입니다.
다른 분들에게 자리도 내어 드리고 또 다음에 기회가 되면 만나뵈려구요..
양질의 웟싯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원영사랑님께 감사드리며..
다들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밝아 오는 새해에는 멋진 계획들 세워 보시기를 바랍니다..
다들 감솨~ 감솨~ 했어요.. ^^
책 읽어 보고, 웟싯 풀어 보고, 그림도 그려 봤어요..


그래도 올해 12월달에 우리 동네에도 눈이 왔었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했답니다.. 부산에 트리 축제에도 가보고..

이번에는 관련 도서 대신에..
겨울왕국 프로즌 ost 가사 출력해서 노래를 다 불러 보았답니다..

전 13기 10회 숙제 검사를 마지막으로.. 마무리 인사 드릴께요..^^
HAAPPY NEW YEAR~~~!!

10번 서연(초1) 주원(6)
1월달쯤 계획했던 여행이 신랑 회사 프로젝트 때문에 당겨지게 되어서
급하게 태백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계속 노느라 책도 많이 못읽었지만 그래도 미로 찾기가 많아서 인지
워크지는 재미있게 풀었답니다.
올리비아와 즐거웠는데 벌써 마지막이네요
서연이 워크지입니다



주원이 워크지입니다


방장님 감사드리고요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22번 꾸준히천천히 제이슨(6세)
7번 엄마랑 아빠가 읽어주었습니다. 아빠가 읽어줄 때 집중도 안하고 듣는둥 마는둥 하더니
워크시트 풀때 보니 역시나 좀 헤매더라구요ㅡㅡ;;
저번주부터 목요일부터 이번주까지 제이슨 방학에 아빠도 휴가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그나마 이번주는 미션이 없어서 다행이에요~
지금도 애 연산 푸는 것 좀 봐주라고 했더니 연신 저만 찾고 있네요 ㅡㅡ;;


24번 클라라
이렇게 또 10회 미션이 끝났네요.
워크시트 만드느라 수고하신 원영사랑님..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또 같이 하신 맘들도 모두들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지막 미션이 겨울과 어울리는 snow였네요.
방학 시작하는 오늘 하루종일 게으름을 피게 되었네요.
맘님들도 활기차고 멋진 방학 맞이하시구요.
곧 또 뵈요~~~

12번 6세 하은
올리비아가 마지막이군요.....
10주라는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요...
벌써 한해가 또 지나고, 나이는 자꾸 자꾸 들고... 몸은 점점 맛이 가고 ㅋㅋㅋㅋ
일하면서 저녁엔 아이들 돌보느라 운동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사는데
자주 가는 병원 의사쌤이 그러셔요.
35세부터 뼈가 노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35세부터는
꾸준한 운동을 해줘야한다구요 ㅋㅋ
13기 맘들은 운동 하시는지...? ㅋㅋ
저도 남은 올해 실컷 놀고(?) 내년부턴 시간을 더 쪼개어 운동해볼까 합니다. ㅋ
숙제 내러왔다가 말이 길어졌네요~ 월말이라 일도 바쁜데 쩝~

부산엔 눈이 거의 안오니.... 아이들이 눈이 오기를 얼마나 바래는지 몰라요 ㅋㅋ
성탄절 이브날 시내를 나갔는데 매시 정각마다 인공눈을 뿌려주는데....
옥상에서 몇사람이 스프레이 눈을 뿌리는데....
첨엔 먼지인줄 알았다는....ㅡ.,ㅡ
눈이 오기를 소망하며 하은양이 그린 북노트랍니다.^^
13기 모두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길 바래요~
연말도 잘 보내셔요^^
<6번, 7세, 지우(Lana)>
드디어 올리비아의 마지막 미션이 끝났네요 ㅎㅎ
올리비아와 지내는 동안 지우는 즐거웠어요...
여전히 책 읽기를 거부?하고는 있지만요 ㅎㅎ


지우의 마지막 결과물 입니다...
maze는 하기 싫다고 ㅠㅠ 패쑤해 버리고 주구장창 놀았답니다 ...
숙제는 미리해두고... maze 나중에 한다더니 싫다고 ㅠㅠ
에고... 어찌나 고집이신지...
다음은 Splat 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네요 ㅎㅎ
갠적으로 엄마가 더 좋아한답니당 ㅎㅎ
다음 책도 즐거운 마음으로~~ 아자!!!
방장님~~ 이번 시리즈는 무사히 마쳤어요~~
항상 수고해 주셔서 캄사해요~~


이번주에도 책을 많이 읽지는 못 했어요..
엄마표 2번 듣고, 서진이가 한번 읽었네요..
연말이라 그런지.. 저희집도 조금 느슨해졌네요..

서진이의 북노트와 버블맵입니다..
이번엔 책을 많이 못 봐서.. 써머리를 빼줬더니..
너~~무 좋아하던데요..ㅎㅎㅎ

서진이 워크싯들입니다..
겨울왕국덕에 더 즐겁게 진행했네요..^^

서린이 북노트, 버블맵, 워크싯입니다..
서진이도 겨울왕국덕에 더 재미있게 진행했고,, 이제 워크싯 하는 것도 좀 익숙해진듯해요^^




이번주엔 시청 나들이를 다녀왔었어요~~
시청 스케이트광장에서 스케이트도 타고~
시청 지하에서 다양한 체험도 하고 참 재미있게 보냈어요~~
시청 스케이트장은 1시간에 1천원의 대여료로 이용할 수 있고, 아이들(초보자)용 링크가 따로 있어서 괜찮은거 같아요.. 사람이 많긴하지만..
주말엔 오전 일찍 가던지 인터넷 예매하고 가야 표 매진되기 전에 구매할 수 있을 듯해요~
12시 넘어가니까.. 매표소 줄도 엄청 길고,, 2~3시 넘어가니까.. 저녁것까지 매진이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시청 지하에 낙서판, 가족사진촬영, 1년후 발송해주는 엽서, 연말 공연, 전시 등 볼거리가 너무 많더라구요..
그리고, 아이스링크 옆에 도서관도 있구요~
방학때 아이들과 한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올리비아 마지막 미션..
아이들이 올리비아를 좋아해주어서.. 뿌듯하네요..
후반부에는 책을 많이 못 보긴 했지만..
그래도 동생 서린이도 같이 진행을 해서 의미가 더 있네요..
모두들 10회까지 수고 많으셨어요~~
연말도 마무리 잘 하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번 재호 (초1)
<리딩동영상> 올리비아가 벌써 끝나다니.. 마지막 동영상 촬영이네요.. 한 권 끝날때마다 다음 올리비아책은 뭔지 바로 꺼내서 보곤 했는데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하니 아쉬워하네요.. 미션은 아니었지만 같이 샀던 올리비아 축구책이랑 도서관책도 꼭 마저 읽어봐야겠어요~~!

눈사람 미로 찾기 하고 나서 재호가 직접 눈 미로를 열심히 만들었어요~

내일부터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작이네요.. 둘째도 어린이집 방학이라서 내일부터 일주일동안 애셋 데리고 지지고볶고 해야할 것 같아요..우워~ 그래도 재호는 방학이라고 신났네요~ ㅋㅋ 우리 친구들 모두 즐거운 방학 보내길 바랍니다^0^
5번 휘;Annie(초1)
와~ 마지막이네요^^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도와주신 방장님과 13기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처음 계획했던 휘가 혼자소리내서 읽기의 미션은 실패하였지만, 그 때 받기로 했던 선물 "손목시계"는 꼭 필요했던 것이기에 "싼타할아버지"가 주고 가셨답니다~ㅍㅎㅎㅎ
그래도! 끝까지 진행한 것만으로도 기특해요^^ 오늘 웍싯들 마무리 또한 정말 순조롭게 하였답니다^^
읽기 2번 하였구요, 웍싯들과 버블맵~^^

북노트 "눈오는 날"을 그렸어요^^

미술학원에서 하는 전시회에 참여해서 토욜에 다녀왔어요^^
"나"에 대한 판넬작업과 바느질과 드로잉을 이용해서 만든 "말" 작품이랍니다!
전시장에서 간단하게 봉투만들기 수업도 하였답니다!
2014년 얼마남지 않았네요! 마무리와 새해 계획~ 잘 해보아요*^^*


25번 6세 준영
벌써 마지막 미션이군요.
다 해 놓고 실수로 시간을 놓쳐서 못 올린 한 번을 빼놓고는 9회를 채워서 스스로도 기특하네요.
이렇게 꾸준히 할 수 있게 힘을 주신 방장님과 북클럽 식구들에게도 감사하구요.
지난주엔 미로가 없어서 좀 아쉬웠는데, 이번주에 원없이 했네요.
누나는 8장, 준영이는 7장을 했구요.
버블맵 중에 토끼랑 눈을 그리는게 좀 특이했네요.
하얀 눈 속에서 뛰어다니는 토끼를 상상하는게 좀 신기했구요. 눈도 결정체를 생각해서 그리더라구요.
다음에 시작할 splat시리즈는 한글로 읽을때 참 좋아했었거든요.
영어로도 좋아했음 좋겠네요.
2번 진아/ 초1
올리비아 마지막 미션입니다.
북클럽 이끄시면서 웍싯 만들어 주신 방장님과 숙제검사 도움이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려요.
이 번책은 두 번 밖에 못 읽었네요.

화이트로 눈까지 표시 하면서 버블맵을 열심히 하더라구요.

9번 주원/ 초1
연말이라 많이 바빠지고 있는데 주말에는 아이가 할머니댁에 가야해서 미리 진행을 했어요.
마침 눈도오고 추운 날씨라 참 재미있는 이야기를 즐겼네요.
adominable snowman : 설인..
은 정말 처음 보는 단어라 사전부터 찾았는데 뒤에 hairy animal 이라고 설명이 써있다고 넘어가는 아이를 보고 모르는 단어에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 참 예뻤네요.



이글루, 눈싸움, 스케이트 등등..'올 겨울에는 꼭 겨울축제를 한 번 가봐야할 것 같아요.
눈사람 미로들은 친정나들이 가서 주말에 하게 하려고 남겨두었는데 아무래도 사진은 못올릴 것 같네요.

주원이는 성탄절에는 교회에서 유년부 발표회를 했네요.
오랫만에 유치원으로 돌아간 귀여운느낌이었어요.

19번 민수 / 초1
아.. 벌써 올리비아 마지막 책이네요.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전 그냥 집에서 편하게 지냈어요.
이번 책은 올리비아와 눈오는 날~~
책 리딩하고나서 버블맵부터 먼저 했어요.
워크지도 혼자서 잘 풀어갑니다.



이번주도 좋아하는 미로찾기 많다고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민수는 눈오는 날~~ 눈사람만들고 눈싸움하고, 썰매타고 하고 싶대요.
그리고 겨울이라 크리스마스가 생각나고... 선물로는 레고를.. 역시나 원하네요.
산타할아버지는 없고 엄마가 선물주는 걸로 알고 있기에..
(5학년 큰형이 있어서 작년에 알아버렸다는..ㅠ.ㅠ)
어쨌든 이번에는 본인이 열심히 노력해서 선물로 레고를 받았답니다.




어제 게시판 이벤트 당첨되서 받은 dinofours가 도착했어요. 한글책으로 열심히 읽었던 책인데,
영어책으로 보니 또 반갑네요.
벌써 10주가 지났네요. 담주는 또 새해가 시작되는군요.
시간 참 잘가네요.
13번 원영 / 7세
중간에 크리스마스가 있으니...기분이 들떠 있어서 진행이 평소 같지는 않았네요. ^^;;

버블맵 활동한 것입니다~

북노트는 폭설에 'heavy'라는 단어를 쓰는 표현이 재미있다면서
올리비아의 아빠가 "The snow is heavy."라고 말하는 장면을 그려주었어요~


워크싯 활동한 것입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는지요~
저는 교회 다녀오고...집에서 조용히~~보내고 있습니다. ^^*

지난 일요일....교회에서 있었던 유치부 크리스마스 발표회 모습입니다~
엄마는 나이롱일지언정....^^;;
원영이는 열심히 활동하고 있어요~ㅎㅎ

읽기 동영상은 진행하지 못한 관계로...
이번 주는 율동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ㅎㅎㅎ
흰색 티셔츠를 입고 엉덩이를 제일 열심히 흔드는 원영이를 찾아보세요~^^
이제 1월에 Splat으로 만나요~!!

벌써 마지막 책이네요. 13기 여러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방장님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책이네요~ 모두 수고하셨구~ 방장님 특히 너무 감사드려요~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드뎌 10번째 책이네요!!!!!
13기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크리스마스도 있는 이번주 눈 속에 파묻힌 올리비아 이야기 읽으며 열심히 홧팅해보렵니다.
방장님 감사요!!!
드디어 마지막책이네요. 이번 올리비아는 9회까지 한회도 빠지지 않고 미션수행해서 넘 기쁘네요.
이번주는 크게 아프지 않으면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겠어요 ㅋㅋㅋ
올해 한해 13기 이끌어 주시느라 애써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