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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꿈이 무엇인지 하고 생각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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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뱅이맘
  • |
  • 2013-12-08 12:02
답댓글

세계샘님의 글을 꼭 구독하고 있는 맘입니다.

뱅이가 이제 곧 고등진학을 앞두고 있는 시점...영어와 담을 쌓고 있어 속앓이만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가정형편상 그 흔한 학원 한 번도 보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

그저 아이보고만 열심히 하라는 소리밖에 못하고 있어요..

본래 성실한 아이라 누군가 옆에서 맨토역할을 해 줄만한 사람이 있으면 어느 정도 따라 가리라 생각되는데...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실정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세계샘님이 계신곳에 데리고 가서 한 달 만이라도...아니 일주일만이라도 가르침을 받게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기초가 전혀 없는 상태라 본인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감을 못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뱅이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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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샘
  • |
  • 2013-12-08 13:33
쪽지 보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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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12-02 18:40
답댓글
"덤비고 해보고 안되면 궁리하는~~"
세계샘님께서 올려주신 글 읽으며 오늘도 긍정에너지 듬뿍 받아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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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3-12-02 14:44
답댓글
세계샘님...좋은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저희 아이에게도 이야기해줄께요..초등 5학년이지만...중학교 갈일이 바로 코앞이든요..종종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시간되시면..중학생들은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고 말씀해주시면...너무 좋을것 같아요..학원을 안보내고 집에서 어떻게 해야할지...토익이나토플 같은거 배우는 학원에 보내야하는건지...모르는게 너무 많아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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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3-12-02 11:08
답댓글

저는.. 쑥에서 좋은 글을 만나면 두세트를 프린트합니다.

저만 읽고 알 것이 아니라,

정작 가장 중요한 우리 딸들이 알아야 하니까요.

지금 프린트 돌아가고 있습니다.

링크는 아쉽게도 방화벽에 걸려 못보니

퇴근후에 봐야겠습니다.

꿈.... 오래전에 저희모임 몇명의 화두였습니다.

꿈이고 이상이고 미친 지*이라는 누군가의 공격에

우리들은 결론 내렸습니다.

우리는 <미친꿈쟁이> 하자구요.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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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3-12-02 08:52
답댓글

세계샘님 마음과 통했나봐요^^

저도 공부를 잘한다고 부자가 되거나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것은 아니라고 늘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공부하는 과정, 하기싫음을 참고 견디는 과정, 즐거움을 뒤로하고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그 과정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딸은 그래도 그 성실함이 몸에 배여있고 스스로 하고자하는 의지가 있으나

막둥이 아들은 대충대충하는 습관, 스스로라기보다 엄마의 눈때문에 공부하는 흉내를 내는 듯 하여

성실함을 흉내내는 사람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중등의 기말고사가 엄마인 저의 기말고사가 되어버린 슬픈 현실이네요.

똑같이 키운다고 키웠는데, 요새 저를 힘들게 하는 아들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세계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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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이빈이
  • |
  • 2013-11-30 21:57
답댓글

너무 멋찐 말씀이세요. 이글을  지금 공부하고 있는 중2,고1  우리  애들한테 보여주겠습니다.

애들이 잠깐이라도 이글을 읽고 왜 공부 해야하는지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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