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녀석들이라고 해서..
저두 두 아드님 야그인줄 알고...
아래 대사관님 말씀대로.. 님의 내공이 느껴지네요..
몰래 가서 들고 오고픈 것들이 많아요. 특히...엄마의 품이 많이 느껴지는 것들..
전 게을러서리.. 씨디 굽고.. 추출하고. 이런거 안했는데..
요 글 보니깐.. 또 욕심이.. 저 이거하다 밤새면 령돌맘이 책임지슈....~
낡은 녀석들의 모습이 령돌맘님의 내공을 말해 주네요.
보기만 해도 뿌듯할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코팅기... 너무 부러워요.
우리 어렸을땐 문방구에서 코팅해주고 그랬는데.
예쁜 그림 그려서 다 오려서 문방구에 맡겨 좋으면
몇 시간이나 다음날 찾으러 오라 그러구...
괜히 가슴 두근거리다가
매번 보면서도 코팅 되어있는 모습이 어찌나 마법같고 신기하던지
다른 동네에서도 그렇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세대가 다른가???)
저두... 품앗이를 하고 있지만..
엄마표... 말이 쉽지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닌 거 같아요~~~
저두... 쑥쑥에 와서 품앗이도 하게 되었구요.
처음보단... 영어실력도 조금 늘었구요~ ㅋㅋㅋ
앞으로 갈길이 멀지만...
쑥쑥 맘들이 있어서 두렵지 않답니다. ^^;;
우와.. 정말 멋지세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이렇게는 못하지만 앞으로 큰 모범으로 삼고 할라구요.. ^^
정말 열정이 묻어나는 자료들....하나하나....다 엄마표의 흔적들이..그냥 다 보이네용~
저도 요즘은 구글에서 ...ㅋㅋ...많은 자료를....헤헤...
앞으로도 홧팅입니다..이런 글을 보면
저도 다시 한번 자극받고...감사합니다...늘 행복하세용~
정말 퍼펙트하십니다.
엄마표 정말 모든것을 완벽하게 하려면 보통의 열정으로
안된다는것을 겪어본 엄마들은 아실겁니다.
령돌맘님 존경합니다.
짝짝짝!!
와, 엄마표 영어의 기본은 다 있군요.
암, 제일 중요한 넘들이죠.
근데 저는 코팅기 대신에 손코팅지로 대신 하는데 쓸만해요. 시간도 안 걸리고 양면 안하고 한 면만 해도 튼튼하더라구요.
그리고 역시 비디오 오디오가 중요한 영어는 저 5번째가 큰 몫을 했지요. 남편이 컴퓨터를 잘 아니 다 맡겨서 시디 구워서도 많이 듣고 디비디 소리추출도 쉽게 할 수 있어서 그거 이용하고...
그리고 구글 저도 저도 무지 잘 이용하고 있답니다.
보물들만 가지고 계시네요.
초보맘님들은 령돌맘님만 따라서 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많은 초보맘님들, 령돌맘님 글에 주목하셔요.^^
추천 드리고 가요.
령돌맘님네 행복한 주말을 기원하며...^^
울 집엔 Top 5가 없네요. ㅠ_ㅠ
쑥쑥 지기분들과 컴퓨터, 캠코더가 유일한 활용 수단임다.
울 집도 벽 활용하고 싶어라~~
DVD 겸용 플레이어도 탐나고 mp3 플레이어도... 흑흑- 새로 바꾼 본체에는 왜 하필 CD 라이터가 없는지...
숙제가 늘고 있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저도 언젠가는 이런 고마운 녀석들을 나열할 기회가 오겠지요..(^^*)
령돌맘님 덕분에 구경잘했습니다.
이렇게 잘 정리해주시니...
즐겨찾기까정...^^*
추가라고 하기엔 뭐하지만.....프린트기도 친창해주셔야 할듯....ㅋㅋ
무조건 추천이요~~~
어머 참 고마운 녀석들이죠~
저두 엄마표 한다고 들인녀석들이 꽤 됩니다. 신랑은 잘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구만요, ㅋㅋㅋ
우선 cd카세트 USB가 되는 녀석으로다 질럿구요, 환경판은 얼마전에야 만들어 놨구만요. 참 요거이 아무것도 아닌 걸 붙여놔두 말 그대로 좀 뽀대 나더만요 그치만 좀 썰렁한 편이라 채워야 하는디... (시간이 안나누만요)
글구 코팅기 저두 요거 손코팅하다 지쳐서리 사들였는데요 효자 종목중의 하나지요..
저두 막 코팅해대고 있는 중... 사은품 코팅지100매 다쓰고 200매 추가구입했구만요(배송비땀시 한꺼번에 질렀어유) 좀 괜찮은 자료다 싶음 무조건 코팅질 해서 령돌맘님 처럼 지퍼백 속으로 쓩~~ (지금은 차곡차곡 모으는 중 이지요)
독서 스티거 저두 다운받아서 뽑아가지구 전 CD케이스 앞에 붙였네요...친구가 복사해준 cd가 많아서요 책만 주로 구입하는 편이라 울 지연이가 혹시 보고 싶으면 찿기 쉬우라고... 근데 참 신기한게 cd에 그림이 없어두 잘 찿아오더만요 아직 알파벳도 다 모르는디... 그저 좀 신기할 때가 있구만요...
지연이 넘 좋아하는 DVD는 오디오만 추출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정 수시로 틀어대야 하구요(지연이 노래cd못틀게 해요. DVD만 틀어달라는 ㅠㅠ)
글구 유용한 사이트들 kizclub은 정말 넘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구글은 들어가볼 생각을 못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혀요 즐겨찿기 추가요(제 컴 즐겨찾기 목록 넘 길어요) 쑥맘들이 올려주신 탐나는 사이트들 모조리 모아놨는데 언제 함 정리 좀 혀야 것어요...
글구 무엇보다 그래요 우리 쑥쑥에서 만난 맘님들이 젤로다 소중한 보물이지요...
시시 때때로 어찌그리 제 맘을 아는 맘들이 좋은 정보,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을 쏟아내 주시는지 제가 좀 지칠라치면 힘받고 감사하고 있네요... 요렇게 소중한 쑥쑥을 알게 되서 넘 행복함다.
아유~~ 령돌맘님 효자가 참 ㅁ낳으네요.. ㅎㅎ
저런 노력들이 하나 하나 모여서 건령이 재령이가 그렇게 똑 소리나게 크나봅니다.
노부영 문진 목록은.. 전 파일로만 받아놓고 출력하지는 않았는데 령돌맘님처럼 만들어봐야겠어요.
이제 파일로 만들어 스티커 붙여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전에는 그런거에 전~~현 관심이 없어서.. 제가 만들려다 말았었걸랑요.. ㅎ
참.. 저 코팅기도 살까 말까 무지 고민하는 녀석 중의 하나인데.. 흐미 .. 또 탐이 나네요.
울 신랑이 집에 학원 차리냐고..구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흑..
저 구박받구 살아요.. ㅋㅋ
책표지만 따서 스티커 수첩 만들어놓으신것보고
심봤다~!싶은것이 ㅋㅋㅋㅋ
령돌맘님 부지포보드도 그렇고 성격이 딱 보이네요~^^*
감사의 마음담아 추천 쿡~@@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아고
령돌맘님 글보면 뭐하나라도 건져가네요.^^
취학을 앞두고 아이방을 면학 분위기로 꾸며볼까 생각중인디
책상위에 화이트보드를 사서, 중요한 내용 적어두고 알림장도 붙여놓까 싶었는디
저렇게 부직포 보드를 만들어주면 더 화사하겄네요.
왜 그생각을 못했을꼬...
일년넘게 서랍에서 굴러다니는 부직포 뭉치도 있는디. ㅋㅋ
그나저나 그간 해오신 걸 보니
우리 령돌맘님 역시 한부지런하십니다.~^^
오늘 도 좋은글 보고 잘 건져갑니다~~~~^^^
령돌맘님은 뭘하나 만들어도 어쩜 이리 때깔나게 잘만드시는지~~~
부직포 보드판에 커튼? 좀 보소 아궁 이뽀라~~~
참 아기자기한 성격이신듯,,,
아님 이쁜사람은 뭘해도 이쁘게 하남?? ㅎㅎ
특히 전 조~ 독서 스티커랑, 스티커수첩이 넘 탐나는데요?
울딸래미가 스티커 하믄 열광을 해대서..
엄마표에 공짜란 없다!
라는 공식을 엿보게하는 듯 합니다.
정말 이러한 노력들이 있었기에
똑소리나는 재령이와 건령이가 있는게 아니겠슴까?
그 노력에 저도 박수 마구마구 보내드리고 싶네요!
추천꾸욱!! 홧팅~입니다.
우와....정말 령돌맘님의 또다른 효자들이네요.(건령이 재령이 다음으로)
꼼꼼하신 령돌맘님 정말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저도 저것들 다 있는데...저의 게으름들으로 저것들이 빛을 못보고 있거든요^^
이글을 계기로 다시한번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저에게 자극을 주신 령돌맘님..감사해요^^
캬.. 내 이름 나왔다~~~ㅋㅋ
저 독서 스티커 이쁘게도 파일에 딱 넣으셨구려..
울집은 구깃구깃해서 난리도 아닌데..
영어책 읽은 역사가 담겨있어서 아주 이뻐라 합니다..
그새 또 스티커가 많이 늘었구요..
근데 그걸보니 다시 어릴적 읽던 동화책을 새롭게 보고 싶더라구요..
갈수록 동화책보다 리더스를 더 많이 빌리게 되니 좀 안타깝네요..
령돌네 영어 살림살이 잘 보고 갑니다..
이뻐하실만합니다..
이쁜 녀석들이라고 하셔서 저는 건령이랑 재령이 이야기 하시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령돌이만큼 이쁜 녀석들이긴 하네요..^^
저는 토깽이가 하루종일 어린이집에 있어서
cd를 계속 틀어줄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쉬워요.ㅠㅠ
그래도 다른 식으로 열심히 해야겠지만..실력이 딸려서리..ㅋㅋ
령돌맘님의 그간의 노력들이 보이네요..^^
저도 좀 더 내공이 쌓이면 함께 해 온 녀석들을 정리해봐야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그동안 고생하신 거 이쁘게 정리해서 올린 기념으로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령돌맘님..
건령이 이제 초등학교 입학시기가 다가오면서
그 동안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와~ 감회가 새롭겠네요...
사진에 올라온 친구들은 그냥 기계가 아니라
이제는 정이 듬뿍 듬뿍 들어 소중한 보물같은 느낌일 것 같아요.
CD 플레이어도 수고가 무척 많았는 것 같고.
시디도 굉장하네요...
저도 쑥쑥에 이렇게 함께 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다른 분들 하시는 걸 보면서
훨씬 힘이나고 재밌는 것 같아요...
령돌맘님은 쑥쑥에 오래 계신 분이라 쑥쑥이 정말 친정같은 기분이 드실 것 같네요..
저도 세월이 쌓여 그런 날이 있겠죠...^^
그 동안 열심히 모범적으로 엄마표 영어로 달려오신 령돌맘님,
앞으로도 지내온 시간만큼 쑥숙과 두 아드님과 더 행복하고 좋은 날 만들어
나가시길 바래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 주셔서, 쑥쑥 맘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시어요.
화이팅 외쳐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