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경험글 잘 읽었습니다~
님의 글때문에 저도 꿈이 아닌 현실의 소망을 꿈꿔봅니다.
은이와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 많이 하시고 돌아오세요!^^
은이맘님이 올려주시는 호주 여행기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는 엄마라서 이렇게 아이와 둘만의 외국생활을 가지는게
무척 부럽고 낭만적으로 느껴집니다.
지난번 글에서는 조금 힘든 면이 느껴졌는데
이제는 완연히 적응해서 즐기는 모습이 보여서 참 좋네요~
와 시드니에 있는 기차로 갈 수 있는
자그마치 50군데의 도서관이라 저도 이부분에서 굉장히 설레고
대단하다는 말밖엔 나오지 않습니다.
근처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크다는 시립도서관에서
영어도서의 혜택을 고스란히 받고 있어 행복하다 늘 외쳐댔었는데...~
거의 매일 20개월 딸래미 손을 붙잡고 버스도 없어 택시를 잡아타고 다니면서도
축복받은 사람마냥 좋아했었지요~^^
정말 꿈에 그리던 모습입니다...
몇달되지 않아 은이가 너무나 훌륭하게 적응한 모습또한
감동입니다..
기특하고 부럽기도 하고 ...
호주에서 정말이지 많은 추억 만들고 오셔요~
넘 부러운데요...
저두 요런 여행을 언제쯤 할수 있을까요?
따님 얼굴 함 보고 싶은데요, 벌써 책을 쓰다니요...
저두 울 딸내미들 좀 더 크면 넓은 세상을 함 보여주고 싶은데... 아직은 맘속에 작은 꿈으로 간직하고 있네요.
호주생활 행복하게 보내시구 계속 소식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