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봐도 예쁜 가은이 모습이네요...
자기소개하는 모습이 어찌 저리 사랑스러운가요...
딸은 참 묘한거 같아요...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속을 뒤집다가도 애교한방 뽀뽀한방에 모든걸 뒤집어버리네요..
울 지연이지우두 가은이 나이가 되면 저리 예쁜 모습이 될 수 있것지요...
예쁜 가은이랑 맛난 호박전 잘 보고 감다... (에궁 새벽에 속이 좀 쓰리네요 ㅠㅠ)
호박전이래서 애호박전이나 애호박 부침개 생각하고 들어왔더니
단호박전. ^^
이것도 맛있겠네요.
한번도 해먹어본적 없는디 단호박 마트에 보이면 질러야겠습니다.^^
가은이 표정에, 맛있다고 적혀있네요.^^
으흐흐흐 침이 꼴깍~!!!!
아~~~~배고파욤~!!
가은이 이쁜 얼굴보고 흐뭇흐뭇~~~~^^*
이쁘고 사랑스러운 가은이에게 뽀뽀 폭탄~@@@@@@@@
아휴, 가은이 점점 이쁘게 커가는 모습이 정말 대견하네요.
딸래미 커가는 맛에 매일이 즐겁쟎아요. 그쵸?^^ 때로는 애를 먹여도, 때로는 귀찮아도 그게 자식에 대한 사랑이란 이름으로 다 행복으로 변하니 참 신기한 일입니다.
저 호박전 저는 진짜 먹은 지 오래되었네요.
옛날에 외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시던 생각이 나서 마음이 좀 찡해집니다.
손자 손녀 소풍가던 날이면 새벽부터 일어나서 그 많은 김밥 혼자 만들어 주시던 할머니...
저한테는 추억의 옛 호박전이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에고..귀여워... 저도 지방와서 호박부침 첨 먹었는데...
서울에서는 이런 부침류가 별로 없어서... 진짜 달고 맛있더라구요.
대구는 식당가면 전부 반찬으로 요게 나옵니다...^^ (전부는 아니고..대부분~~~)
가은이도 이젠 유치원 가겠네요...
혹시 정하셨나요?
어릴때 사진을 봐서 그런지....아기에서 숙녀로 변신중인게 ..너무 이뻐요
아유~~ 넘넘 귀여운 울 가은이 모습.. 오랜만에 보니 더 이쁜거 같아요.
외워서 한다고 말씀하시지만.. 그게 도니다는게 전 더 신기합니다. ㅋㅋ
울 아들은 요즘.. 영어 노래에 재미가 들리셨는지 혼자 영어 노래를 흥얼 흥얼 거려서 그냥 그 모습만으로도 이뻐하는뎅.. 저리 똑 부러지게 영어로 자기 소개 해주심 얼마나 좋을까요.. ㅋㅋ
가은맘님 말씀처럼 아이 스스로 즐겁게 해 나갈 수 있도록 해 주는것이 중요하겠지요.
엄마랑 너무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내던 가은이가 어린이집에 다니면서도 적응 잘하나 보네요.
엄마랑 보내던 시간을 조금 그리워하겠지만.. 그래도 저렇게 이쁘게 생활 잘하고 있는거 보니 좋으네요.
그나 저나.. 저 호박전 먹고잡아서 어쩌죠? ㅋㅋ 얼른 시장가서 호박 한뎅이 사들고 와야하나? ㅋㅋ
오늘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