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중1 줄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어는 천일문 시작한지 4일 되었고..
수학은 겨울방학에 아빠와 같이 개념위주로 해보기로...마음 먹었는데..
잘 될런지..
학원 도움을 받다가 기계적으로 문제풀고 기계적으로 단어외우고 하는것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
생각하다가 겨울방학을 도전의 기회로 삼기로 했어요..
잘 될거라 생각하고..조금 더 기다려보기로..스스로 서는 법을 알아가도록 ..
(근데 무지 힘드네요..그냥 학원에 가야하나 정말 망설여져요~~)
중1 아서
아서의 하루는 조선일보 함께 화장실에서 시작됩니다.
아서는 초등때부터 사회 전반적인 일에 관심이 많아 그 일을. 가장 큰 기쁨으로 알아요.
한달의 뉴질랜드 다녀온 후 첫 마디가 신문! 이였습니다
. 영어독해를 하고 능률보카어원 하루1 하루 한과씩,3800제 2학년 풀어요.
수학은 1~1 에이급 수학을 하루 30문제씩 풀으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나머지 시간은 자전거도 타고 책도 읽고 자유시간이예요.
북클럽은 2기 활동하고
방학동안 6minutes 함께 하려합니다..
공부의 힘은
반복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올해 아이와 열심히 끈기있게 진행하려합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예비 중 1 남 Jack...
희서맘입니다^^
드디어 오늘부터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녀석이 재미있어해서 다행이다싶습니다..^^
이제 물장구치고 있는 수준이지만..ㅎㅎㅎ
일단 한달동안 매일 다니는거라서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학습은 중학수학 개념유형 풀고 있는데..
일단 혼자하면서 인강 듣고..
다행히 수학선생님 막내동생이 이번 방학에 중학수학 1학기를 한번 해 준다고하니
생각치도 않은 과외(?)를 하게 생겼네요..ㅎㅎ
암튼..수학은 문제집 풀고...
영어는 독해집,,일단 초등6학년용으로 시작하고 있어요..
본인이 정해놓은 교재는 방학동안 모두 끝내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구요..
독서는 아직 책을 정하진 않았지만 독서쪽으로도 신경을 많이 써야겠습니다^^
녀석이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역서는 꾸준히 공부 중인데요..
이것도 인강으로 하고 있고..내년 5월에 한국사시험 중급 아니면 고급????을 보려고 해요..
계획만 일단 그렇습니다..ㅎㅎㅎㅎ
어디까지나 계획은 계획일뿐..ㅎㅎㅎ
암튼...최선을 다해서 알차게 지내고 싶습니다^^
방학식날 영화 한편 이미 보여줘서 일단 1월 중순에 한편 더 보여줄 생각입니다^^
셋사랑님. 12월의 대미를 장식하셨네요.
늘 큰 언냐의 넉넉함이 느껴집니다.
신입 중1남 제이크는요.
소개하자니 한숨부터.. 아이와 함께한 길고 긴 역사.
함께할 남은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터. 보면 잔소리부터 나오더니.
어제는 문득. 내가 얘를 사육하고 있나? 먹이고 배부르게할 젖으로 아이를 삶아대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잔소리. 보이는 데로 반응하지 말아야지. 엄청 다짐을 했더니 급 우울해지는건 또 왜일까요? ㅋㅋ
호흡 크게하고. 귀여운 내 강아지. 여러번 되뇌이며 봤더니 아직은 예쁘고
파릇한 내 강아지가 맞네요.
게임 좋아하고 게임해설 보는거 더 좋아하고요. 무한도전은 정말 수없이 반복재생해서 보고
요즘엔 일박이일(시즌1) 에 코박고 살고 있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집중력이 좋다는것. 그리고 또래집단에서 살아남을 궁리 많이 한다는거 정도입니다.
아이 시험이나 여러가지 해내는걸 보니. 독서가 갑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여러가지 책들보다 우선해서 이번방학은 역사부분에 눈독들이고 있습니다. 제가요.
요즘은 초게의 미친듯이 시리즈를 힘입어. 책 좀 많이 들이밀고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 만화로 된거 조금씩 읽고. 그리미님 소개하신 생각의 탄생 조금씩 읽어가고 있고요.
방학시작하면 "빵의 역사"하고 '세계역사이야기' 다시 한 번 보고. 기회가 된다면( ?)
'제대로된 세계대역사 '정도 몇 편이라도 읽게 하고 싶어요.
미르나래양 책도 주문해놨는데. 게임에 팔려서 읽을 수 있으려나 싶습니다.
'인문학으로 읽는 건축이야기'. '스페인은 가우디다' 이것들도 후보입니다.
어떤 분야가 되었든 인문학과 연결되고 걸쳐있다는 걸 캐취해 주는게 제 목표입니다.
방학계획은 이어서 -
쓰려다보니 별거는 없네요. 제가 직딩이라 영수는 학원 다니고 있습니다.
수학은 이번에 특강이 있어서 주 3회 세시간 반씩 고생 좀 할 것 같습니다.
영어도 학원인데. 쑥의 눈팅족인 덕에 어릴적 듣기는 참 많이 시켜줬네요.
독서로는 거의 영어를 못 접하는 실정인데. 학원에서 주로 cnn 뉴스 듣고 빈칸 메우기.
천일문 구문 책으로 구문훈련. . 텝스 기출정도 풀어나가는 정도입니다.
단어는 상대적으로 빈약하네요. 생각해 둔건 있으나 아이 여력이 안되서 그냥 본문에서 틈틈히
확장시켜 나가길 바라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무리해서 주2회 신문내용 전화영어로 하고 있습니다.
회화실력 보다도 짧은 시간내에 다양한 구문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더 좋아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방학중엔 지난 학기 이비에스랑의 한일샘 두 번째 강의를 들어 볼 계획입니다.
결국 방학계획은 학원 열심히 다니기.영어 인강 듣기. 책 읽기. 영화 한 편씩 보기.
베드민턴 하기. 킥복싱 입문하기입니다.
중1 남 프린스
올해시작하기전엔 밀란쿤데라 책을 몇권 읽겟다고 계획을 잡았더랬는데요 밀란쿤데라 책은 1권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땡~
대신 톨스토이 책을 몇권 읽었어요. 그냥 이름만 익숙했던 작가 작품을 연달아 몇권 읽었더니
작가에 대해 좀 더 알게된것 같아서 좋았구요. 올해 읽은 여러 책들을 통해 겸손해질수 밖에 없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엔 한 우물만 좀 제대로 파보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요기까진 제 계획이구요
프린스는 내일 학교 축제가 있어요.
1학년 밴드에서 보컬로 노래 한곡 부르러 나갑니다. 내사랑아~~로요
오늘 리허설 했는데 많이 겸손해져서 왔네요 ㅎㅎ
이 겸손이 제대로 좀 먹히길 바라는건 속으로만 해야겟죠 앞에선 응원 열심히 !
어젯밤 혼자 아들녀석 방에 들어가서 방정리 해주고
무얼 시켜야할지 혼자 고민하고 계획하는데 어려운 책은 싹 빼서 다른 방으로 보내고
쉬운 책으로 다시 정열을 했어요
일단 수학은 1학년 2학기 개념유형 마무리 짓고 에이급으로 복습, 2-1 유형아작 저랑 같이
간단히 훑을 거구요
영어는 worldmaster 마무리짓고 매직트리팩트 몇권이라도 제대로 시켜보려고 저만 생각하고있구요
책 읽히기가 책 두께도 두꺼워지고 내용도 어려워지니 권수를 많이 정할순없고
토지 10권(청소년용) 이랑 한국사를 보다 (5권) 꼭 읽히고 싶어요.
ㅠㅠ 이게 다 제가 세운 계획이구요 프린스는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프린스 성향은 요즘 잘 모르겟어요. 당근 문과성향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저기 두루 두루 조금씩
걸친듯해서 하나로 밀고 나가는 쪽은 힘든것 같아 통합할수 있는 쪽이 어딘지 찾고있어요.
내년 초부터 엄마의 독한 계획에 기꺼이 동참해주길 소원해보면서
14기 자주반 친구들 모두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할께요~
저도 드디어 지난주에 성적표를 받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좋아졌다는 담임썜의 코멘트와는 달리 점수는 그에 못미쳤기 떄문이지요. 신랑은 "우리 애가 예체능 잘하는 줄 몰랐네~음대 보내야겠다!"라며 우스겟소리를 하더군요.
중1 제이슨, 이제 예비 중2 이지요.
초딩때까지 순하기만 하던 제이슨이 중학가서는 그야말로 180도 변신하여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얼추 따라 가겠지 했던 저의 예상과는 달리 아이는 얼추도 아니고, 따라갈 생각도 없어 보였습니다.
그나마 1학기 때보단 마음이 많이 안정되어 보이기는 합니다.이 폭풍이 언제나 지나갈런지요..
제이슨의 이번 방학은 한달 밖에 안되더군요. 이 짧은 방학에 무얼할 수 있을지.
영어는 원서를 읽고 요즘은 강남인강서 하는 문법교재(초밥)를 하나 듣고 있는데 본인은 나름 도움이 된다고는 합니다.최근엔 KILL ORDER(MAZE RUNNER시리즈)를 읽었는데 이후에 무얼 읽을지는 아직 미정입니다.
수학은 저랑 학기중에 3번이상을 훑었는데도 점수가 오히려 더 떨어졌습니다. 서술형이 배점이 큰데말이지요..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1학년을 훑어보려합니다.수학이 넘 급해 다른건 아직 생각할 여유가 없네요..
다른 암기과목은 본인의 노력부족이니 누굴 원망하리오...
계속 해오던 중국어를 시험공부 한답시고 한달 이상 쉬었는데 이것도 다시 해야셌네요.
이제 2학년이 되면 중국어도 하니까요.
베르베르를 존경하여 초창기 작품부터 다시 읽고 따라 써보기도 하며 습작에 열중인 제이슨이 베르베르를 따라잡을 만한 학식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