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아이 4-5살때 너무 사고 싶어서 반년동안 세트 사진과 후기를 쳐다보며 몸살 앓았어요. 근데 딱 그 시기 지나고 나니 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흥미를 가지고 하기는 지금 가지고 계신것 만으로도 충분한것 같아요. 200권 세트 사시고 활용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ㅇ우도 많이 들었어요. 아기 크면 정말 사주고 싶은 영어 책들 많아요.아끼셨다 그때 사세요. 천천히 생각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애가 어리면 노부영 세트도 괜찮은데요.
노부영 세트에 너무 쉬운 것도 많아서 애가 완전 어리지 않다면
골라서 담으시구 책 공부 자꾸 하시면서 늘려가세요..
참고로 저는 노부영 160 때 사서 몇년간 울궈먹고 있는데
노부영보다도 좋은 책들 무진장 많으니까 너무 노부영에 목숨걸지 마소서..
활용해주기 나름이겠지요. 뭐든지 다 그렇다고 하잖아요. ^^
저도 한참 욕심내던 노부영 200권이었는데요,
주춤거리다 시간 조금 지나고 나서 보니, 노부영 말고도 다른책(단행본) 사고 싶은게 더 많아지고,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좀 헤매보면 품절된 책들도 다시 풀려서 나오곤 하더라구요.
지금은 안사길 잘했다 생각하는 맘입니다만, 고민되는 마음 충분히 동감해요. ^^
전 풀셋으로 사서 무척 만족스러워서 노배영도 풀셋으로 구매 했어요. 잘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은 4세이구요. 7세까지 아주 잘 읽혀질 것 같아요.
노부영셋트라.... 참 이거 고민이 많죠?
제 경우와 제 지인들의 경우를 말씀해 드리자면 보통은 노부영30권쯤 사고 나면 슬슬 욕심이 나는거죠.
그래서 보통은 풀셋을 구매를 하게 되는데요.
문제는 요즘 낱권 구입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왕 살것 같으심 시작 하기전에 아예 노부영풀셋 구입도 괜찮겠다 싶어요.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시고 제이와이 사이트에 요새 뭐 행사 많이 하더라구요 함 방문해 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