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마지막 마무리 못했어요~~~ㅜㅡ
아~~흐~~~~
1월 5일 새로운 맘으로 달려갈게요.....
정말 새로운 시작이네요~~~^^
^^ 휴식의 주네요..
방장님도 간만에 쉬세요...
아니,, 미션 준비하셔야하나요?...^^;;;
어제는 도서관에 다니면서 민군 권장도서목록 사수해왔어요.
사고 싶은 전집이 어느 도서관에 있다는 걸 알게 되어 가서 싸안고 왔다지요,,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는 바람에 스케쥴러를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전날에는 핸드폰을 물속에 떨어뜨려 지금 저는 완전 비문명인이 된 기분이네요...^^;;
민군은 방학을 했어요, 어제는 오랜만에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싶대서 같이 근처 농구장에 가서 탔어요.
타다보니 눈도 잠깐 내리더라구요. ^^
도서관 갔을때 다음 해 책중에 A Sick Day for Amos Mcgee를 빌려왔네요,
아... 아주 아주.. 맘에 들어요.
그림풍이며 내용이며,,, 한페이지씩 한참씩 쳐다보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