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반짝 찬란히 빛나셨던 우리 로체님..
그곳에서 더욱 별처럼 빛나시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
눈물이 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개인적인 안면은 없으나 로체님 이름 두글자가 낯설지 않습니다.
가끔 좋은글로 뵜던것 같은데..
가슴이 아리네요.. 아들도 있다니..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어찌 가셨을까요..흑흑흑..
아드님 생각에.. 어찌...
꼭 좋은곳으로 가셨을것같아요...
넘 슬픈일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글로 뵙던 로체님이 맞는 거지요?
넘 놀라운 소식에 말문이 막힙니다.
직접 뵌적은 없지만 로체님의 글을 참 좋아했는데...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빌어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한켠이 아프네요..
정말 좋은 곳에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너무 오래는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
어머.... 전 제가 제목을 잘못 본 줄 알았습니다.
오늘 인간극장의 그 분도 세상을 떠나셨다고 해서 참 마음이 않좋았는데....
필명으로 만 알고 계신 분이지만 글을 읽으면서 참 좋으신 분이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갑자기 왜 이리 인생이 덧없이 느껴질까요?
엄마표로 다들 열심히 하고 있는데... 글을 읽어보니 아드님이 있다고 하던데 정말 아이두고 어찌 떠나셨는지 갑자기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저 하늘 어느 곳에서 편히 쉬쉬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뵌적은 없지만 글로 접했던 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장례식장에 다녀왔어요.
죽음은 쓸쓸해.
그녀의 명랑 쾌활함은 사진 속에도 없습디다.
쑥쑥 사람들 모두 달려가 울다 왔네요.
참으로 믿기가 힘든 사실입니다.
똑 부러지는...그리고 다정함이 녹아있었던 로체님이셨는데~~~
로체님의 목소리가 제 기억 속에 아직도 남아있는데 말입니다.
문자로서 소식을 밖에서 접하고서 그 슬픔이란.....
로체님~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저도 글로만 뵙던 분이셨는데..넘 가슴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글로만 뵈었던 분이셨는데..
아이디가 참 이쁘다고 생각했더랍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부디 편히 쉬세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는게 사는게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ㅜㅜ
참 허무하네요
부디 좋은곳에서 평안하시길 ...
제목만 보고 제가 잘못 본건지 알았습니다.
로체님...
글로만 뵈었지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앗.. 이런일이..
정말 청천벽력이란 말 밖에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쑥쑥에서도 운영진이셨기때문에 고민이 있으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적인 의리로 그럴 수 없기에...
저도 초등게시판에 개인적으로 명복을 비는 글을 올렸습니다.
저는 오늘 저녁에 가보려합니다.
아고~~~ 놀래서 심장이 두근두근.....
통화도 몇번 했었던 분인데.....
무엇보다도 쑥쑥을 사랑하게 만들어 주신 분인데....
저두 울컥하네요...
지금도 이게 거짓말 같은데....
아무생각도 나지 않네요..
제목보고는 전 전혀 이런 일이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어제 하루 더 있다가 내려올것을........ㅠㅠ
멀리서나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