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삼가 로체님의 명복을 빌며...T_T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알리샤
  • |
  • 2009-12-04 16:11
답댓글

반짝 반짝 찬란히 빛나셨던 우리 로체님..

그곳에서 더욱 별처럼 빛나시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근혜맘
  • |
  • 2009-12-03 11:19
답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

눈물이 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o맘
  • |
  • 2009-12-03 10:57
답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타티아나
  • |
  • 2009-12-03 10:09
답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개인적인 안면은 없으나 로체님 이름 두글자가 낯설지 않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써니맘
  • |
  • 2009-12-03 10:02
답댓글

가끔 좋은글로 뵜던것 같은데..

가슴이 아리네요.. 아들도 있다니..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09-12-03 09:25
답댓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어찌 가셨을까요..흑흑흑..

아드님 생각에.. 어찌...

꼭 좋은곳으로 가셨을것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준마미
  • |
  • 2009-12-03 06:53
답댓글

넘 슬픈일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09-12-03 03:50
답댓글

게시판 글로 뵙던 로체님이 맞는 거지요?

넘 놀라운 소식에 말문이 막힙니다.

직접 뵌적은 없지만 로체님의 글을 참 좋아했는데...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빌어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원맘
  • |
  • 2009-12-03 01:01
답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한켠이 아프네요..

정말 좋은 곳에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오네
  • |
  • 2009-12-02 22:40
답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너무 오래는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경아마미
  • |
  • 2009-12-02 22:19
답댓글

어머.... 전 제가 제목을 잘못 본 줄 알았습니다.

오늘 인간극장의 그 분도 세상을 떠나셨다고 해서 참 마음이 않좋았는데....

필명으로 만 알고 계신 분이지만 글을 읽으면서 참 좋으신 분이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갑자기 왜 이리 인생이 덧없이 느껴질까요?

엄마표로 다들 열심히 하고 있는데... 글을 읽어보니 아드님이 있다고 하던데 정말 아이두고 어찌 떠나셨는지 갑자기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저 하늘 어느 곳에서 편히 쉬쉬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09-12-02 22:08
답댓글

뵌적은 없지만 글로 접했던 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12-02 21:55
답댓글

장례식장에 다녀왔어요.

죽음은 쓸쓸해.

그녀의 명랑 쾌활함은 사진 속에도 없습디다.

쑥쑥 사람들 모두 달려가 울다 왔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혁맘
  • |
  • 2009-12-02 20:59
답댓글
너무 놀래서 머리가 다 아프네요..고인의 명복을 정말 진심으로 빕니다...연세가 어느정도이셨던분이였는지는 모르지만 너무 갑작스럽고 슬프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09-12-02 20:44
답댓글

참으로 믿기가 힘든 사실입니다.

똑 부러지는...그리고 다정함이 녹아있었던 로체님이셨는데~~~

로체님의 목소리가 제 기억 속에 아직도 남아있는데 말입니다.

문자로서 소식을 밖에서 접하고서 그 슬픔이란.....

 

로체님~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09-12-02 20:38
답댓글

저도 글로만 뵙던 분이셨는데..넘 가슴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09-12-02 20:07
답댓글

저는 글로만 뵈었던 분이셨는데..

아이디가 참 이쁘다고 생각했더랍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부디 편히 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09-12-02 19:12
답댓글

 드릴 말씀이 없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09-12-02 19:11
답댓글

사는게 사는게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ㅜㅜ

참 허무하네요

부디 좋은곳에서 평안하시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
  • |
  • 2009-12-02 18:58
답댓글

제목만 보고 제가 잘못 본건지 알았습니다.

로체님...

글로만 뵈었지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09-12-02 18:49
답댓글

앗.. 이런일이..

정말 청천벽력이란 말 밖에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02 18:47
답댓글

쑥쑥에서도 운영진이셨기때문에 고민이 있으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적인 의리로 그럴 수 없기에...

 

저도 초등게시판에 개인적으로 명복을 비는 글을 올렸습니다.

 

저는 오늘 저녁에 가보려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12-02 18:41
답댓글

아고~~~  놀래서 심장이 두근두근.....

통화도 몇번 했었던 분인데.....  

무엇보다도 쑥쑥을 사랑하게 만들어 주신 분인데....

저두 울컥하네요...

 

지금도 이게 거짓말 같은데....

아무생각도 나지 않네요..

 

제목보고는 전 전혀 이런 일이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어제 하루 더 있다가 내려올것을........ㅠㅠ

 

멀리서나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