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언저리가 따끔하니 아파옵니다.
가슴이 저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신 분들은 오죽할까 싶습니다.
그분의 열정을 본받고 싶습니다.
꼭 좋은 곳에 가셔서 그 곳에서도 열정을 불태우며 사실거라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소식듣고 ....한참을 마음아파했습니다.
저역시 로체님 얼굴을 뵌적도 없고...목소리도 못들었지만...올리신 글속에 내심 존경하는 마음은 있었거든요.
무척 활기찬 분이라는 느낌은 있었지만...
그분 자리가 이렇게 클줄은 몰랐네요.
너무 가슴아픕니다.
더구나 대표님께서 이렇게 가슴아프실 정도면 어떤분인지 대략....알겠습니다.
정말..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체님의 소식을 전하는 모든 게시글을 읽고도 믿기지 않는군요.
몇 통의 전화와 쪽지가 오가며 알았던 제게도.. 이렇게 믿기 힘들고 어려운 소식인데..
가족들과 지인들에게는...
안면없는 저에게도 늘 밝고 자신감있는 목소리로 대해주셨는데..
이리 좋은 분이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체님 얼굴을 뵌적은 없지만...
대표님글을 읽어보니...
구구절절 가슴이 저려옵니다.
재능도 많으시고 추진력도 카리스마도 게다가 부드러움까지 겸비하신듯한데...
어린 아들까지 가슴에 묻고 떠나셨을 로체님을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대표님의 글을 읽으니... 더더더더더........ 가슴이 저려옵니다....
전 로체님의 얼굴은 뵙지 못했지만... 통화는 몇번 했었는데...
그때마다.." 안녕~ 령돌맘님!!" 재기발랄하게... 멋진 목소리로 제 닉넴을 불러주시던..
그 분 목소리가 귓가에 아직도 맴돕니다....
게시판의 댓글들을 보며 울고...
대표님의 글을 읽으며 또 웁니다....
온라인 상의.... 인연이지만....
이렇게 끈끈할 수 도 있구나... 하는것... 또 한번 느낍니다..
지금 댓글을 쓰고 있으면서도 자꾸 의심이 듭니다...
혹시 거짓말이 아닐까? 하는.......
로체님.... 쑥쑥의 영원한 로체님...
편히 쉬세요.........ㅜㅜ
그분이 쑥쑥에 큰 애정을 가지고 오늘날의 쑥쑥을 만드는데 기여를 하신건
이글을 읽고서야 알았네요...
이글을 읽으니 가슴이 더 아리고 울컥합니다..
게시판에 관심을 갖고 참여한 시간이 길지않아
로체님을 잘 알진 못하지만
6월에 올려주신 아름다운 그림책과 낭만적인 뮤비가 너무 인상적이여서
두어달전에 문득 그 뮤비가 보고 싶어 로체님이름으로 검색을 했는데 저작권문제인지
원사이트에서 삭제가 되어있었어요...
그림책소개는 남아있어, 나중에 저그림책을 찾고 싶을땐 로체님이름으로 검색을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그분의 자취는 이렇게 쑥에 남아있는데...
뒤에 남은 가족, 특히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요.
편히 쉬시길..
아이를 엄마가 하늘나라에서도 잘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글을 읽는 내내 눈시울이 붉어져서...
그래서 모니터를 볼 수가 없어서 오랜시간 걸쳐 글을 다 읽었습니다..ㅠㅠ
저는 로체님을 잘 모릅니다.
그저 로체님의 글을 몇 번 읽었던터라 닉네임을 기억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 저에게도 어제 게시판에서 접한 비보는 참 가슴 아픈 일로 다가왔습니다.
갑자기 가슴이 먹먹해지고,
어린 아들을 두고 차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을 로체님을 생각하니,
마음 한 켠이 너무 아프더군요.
부디 그 곳에서 편히 쉬시길....
그리고, 로체님을 기억하는 모든 이들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아....로체님.
그 똑부러지고 낭랑한 목소리로 전화하신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소식을 듣고 망연자실했습니다..
로체님이 가고 없는 빈자리에 그 누가 올수 있을까요..그 누가 채울수 있겠습니까..
너무도 슬픕니다..너무도 비통합니다.....
로체님...
가시는 길 편안히 가시고,,힘들었던 지난 날들 모두 잊고 가시길..
고인의 명복을 깊이깊이 빌어봅니다...
눈물이 앞을 가려 글을 못쓰겠습니다.
회사에서 눈물 흘리며, 일하고 있네요.
얼굴 뵙지 못했지만.. 대표님 글 읽으니, 모습이 그려집니다.
너무 아까운 분을 데려가셨네요..
너무 슬프고..
그런 분을 잃으신 대표님도, 쑥쑥도, 쑥쑥맘들도..
너무너무 슬픈 날입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좋은 곳에 가셔서, 쑥쑥을 보고 계실꺼에요..
삶에대한 열정이면 열정, 요리, 엄마로 아내로..
어느것 하나 빼지지 않으셨던, 멋진 우리엄마를..
제가 어렸을때 데려가셨어요..
그 엄마가 그 젊으신 30대 초반의 나이로..
지금도 지켜보신다고 믿으며, 살고 있습니다.
로체님.. 좋은곳에서.. 꼭 쑥쑥맘들 지켜주세요...
천선아 대표님 글을 보니 구구절절이 더욱 로체님을 그립게 만들어 눈물 짓습니다.
그 많은 시간 함께 하셨던 대표님과 쑥쑥의 가족들은 그 슬픔이 얼마나 클까요.
정말 열정적이셨고, 화끈하고도 확실한 카리스마, 그러면서도 여리고 따스한 마음의 로체님이 자꾸만 그립네요. 어쩌면 좋을까요..너무 가슴이 아파요~
너무 놀라 뭐라 할말이 떠오르지 않네요...
저두 로체님 글을 참 좋아했더랬는데 믿어지지 않네요...
주위의 누군가가 더구나 가까운 친우가 떠난다는 것은 남은 사람들에게 넘 아픈 일이고 충격이죠...
단지 조은 곳에 가셨기를 그러셨으리라 믿으며 위안을 삼을 수밖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픔에 눈시울이 붉어지고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일부러 잊어야 할지라도 슬퍼해야 할 사람은 지금 맘껏 슬퍼하는 것도 좋겠지요.
진부한 말이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