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뽀요~^^*
저 고사리같은 손하며 ...
엄마의 정성이 가득가득 느껴지네요~^^*
얼굴스티커로 놀기 ~
아이가 넘넘 좋아했겠어요~
요것도 훌륭한 엄마표랍니다.
엄마가 직접 만든 스티커~~
마미핑거 마미핑거~~ 퍼펫이랑 함께 예쁘게 웃는
아이 넘 귀여워요~
저도 홧팅 해드립니다....
앞으로 단미님 사는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셔요^^*
따님이 넘 귀여운데요...
저두 얼마전 첨으로 딸과의 놀이를 시도 해봤던지라 맘을 이해할 거 같습니다.
첨 시도가 어렵지 두번 세번째는 쉽더라구요... (물론 초간단으로다 얼렁 해치움다)
아쉽게도 울 딸내미 계속 감기중이라 사진 동영상 못찍구요...
암튼 첫발을 땐 동기로서 앞으로도 자주 보여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