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요.. 파닉스만 제대로 해도 아이가 영어 단어나 문장을 읽고 쓰는게 더 쉬워지죠..
저는 아이가 파닉스를 너무 어려워 할까봐 작년까지는 그냥 듣기만 시켰어요.. 근데.. 올해부터는 애들이 하기에 좀 쉽고 재밌는 파닉스 프로그램을 찾다가... 윤선생 베플키즈를 시작하게 됐어요..
키즈 파닉스만 4~5개월 정도 했는데... 괜찮더라구요.. 아이가 알파벳을 쉽게 읽고 발음하더라구요.
무엇보다 단어 하나 하나를 어렵지 않게 읽는 걸 보고.. 시키길 잘했다 싶었어요.
파닉스를 하고 리딩이랑 회화를 하니깐.. 아이가 영어 공부를 쉽게 받아들이는 거 같아 넘 좋았어요.
영어 공부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차근 차근 하는 게 젤루 좋은 거 같아.. 그냥 전 윤선생 프로그램에 맡기고 있어요.. 효과두 좋구요..^^
미국아이들도 초등학교 2~3학년때 까지 파닉스 수업 정규과목에 포함이 되어있는걸로 알고있어요~
파닉스는 글 읽기 위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파닉스는 꾸준히 조금씩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가 지겨워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여 계속적으로 함께 해 주어야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생각해요~~
그림책 듣기를 해줘야 할 것인지
파닉스를 해줘야 할 것인지 말씀이죠..
뭐가 정답이라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같이 가야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리구요. 파닉스를 1년 넘게 할 필요는 없다고 들었어요.
애가 너무 힘들대요. 저도 3~4개월 안에 끝장을 보려구요.
느슨하게 간다면 뭐 5~6개월 해도 안될지도..
말이 샜는데..
파닉스가 다 안됐다면 같이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듣는거 위주로 되어야 할것 같고
파닉스는 보조적으로 해주세요.
그리미님의 엄마표영어 1단계를 보면
계속 강조하시는것이 "듣기"랍니다.
아이가 많이 들어서 어휘를 많이 알고 있으면
본격적인 리딩을 할때도 훨씬 쉽게 진도가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