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살아서 가까운편인데 어떤프로그램에 참여하는거예요? 전 거기는 걍 캠프만 하러 다니는데인줄알고 여지껏 잘몰랐거든요...
저도 자주 가려 했는데....신종 플루 때문에 쉬고 있어요~~~
내년엔 자주 가봐야겠어요~
특히 어떤 프로그램이 좋나요?
대략 다 들어보긴 했지만...엄마가 볼수가 없어서...모르겠더라고요.
사이언스는 인기도 많고...아이도 좋아하던데...다른건 잘.~
영어마을에 수영장만 다녔었는데,,^^
아이가 아직 2살이긴 하지만 내년 봄부터는 부지런히 다녀봐야겠어요. 차로 15분 거리에 살고 있기는 한데 한 번 가려면 왜 그렇게 큰 맘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도서관 다녀와서는 도서관 앞으로 이사가고 싶고, 영어마을 다녀와서는 영어마을 앞으로 이사가고 싶어지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1년 권을 끊고 다녀야 하나요? 어떤 방식으로 아이를 데리고 다녔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심 안될까용??
와 진짜 열심히 하셨네요. 일년권 끊으셨나봐요.
저희도 시댁이 파주라 가고 싶긴한데... 차가 없으니 역시 좀 힘들더라구요.
또 가고 싶긴 하네요...
봄에 함 가봐야겠네요.
파주 근처에 사시나봐요.
전 큰맘 먹고 토요일에 먼 거리 운전해서 애들 데리고 다녀왔는데
길이 너무 많이 막히고 둘째 찡찡거리는 바람에 무지 힘들었던 기억만 나네요. ^^;;
가까운데 살고, 엄마가 전업맘이라면 님처럼 자주 다니면 참 좋은것 같아요.
영어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중요한게
영어마을처럼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주 접하다보면
아이도 영유보다 훨씬 재미나게 배울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