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참여 합니다. 저도 뭐가 그리 바쁜지 쑥쑥 들어오기도 힘드네요. ㅡㅡ.
92. Jackie Robinson and the big game / Dan Gutman
93. May I please have a cookie? / Jennifer E. Morris
어찌 컴키기가 쉽지않네요,,,둘째의 방해가 만만치 않아요,,,그래도 넘 오랜만입니다^^ 에구구~~
45.where`s spot?
46.Monster money(hello reader)-재미있어요^^ 우리딸은 pet을 거미나 독뱀,무당벌래 키울거라 하더라구요
큰일이죠^^
47.The napping house-한글책이로 있어서 사주지않았는데요,,,,이번에 사주었습니다 ,,재미있네요^^
flea이 뭐냐구 묻 더라구요 저두 벼룩인지 처음 알았어요^^
48.Whose baby am i?-우리 둘째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49.A dragon on the doorstep-우리 두아이들이 넘넘 좋아합니다,,,진작에 읽어줄걸 그랬어요,,,책만 사놓구 활
용도 못하구,,,미안한생각이 드네요
usborne 이번에 질렀어요,,,쑥쑥몰에서^^
50.Going to the doctor
51.Going to the dentist
52.Going to the hospital
딸아이가 깁스를 하고있다보니 병원에 관한 책을 너무 좋아하네요,,,
마지막으로
53.Dear Zoo
오랜만에들어온거 치면 너무 조금 읽어주었네요,,,다시 탄력받아서 열심히 열심히 읽어줘야겠어요^^
눈도 오는데,,,,우선 커피한잔해야겠어요^^
어제 울 쩜이 거의 12시 다되서 자고 저도 넘 피곤해서 걍 같이 잠들었네요.
다행히 아가 지금까지 자고 있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늦게나마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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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네들은 사이언스 스토리북 ocean, 나오는 15권 시리즈인데, 걍 번호만 올릴꼐요~ ^ ^;;
이거 첨 사서 좀 실망했었는데, 글밥이 작아 만만해보여서 그런지 잘 보네요.
글구 이책의 반은 울 쩜이가 자기가 읽겠다고 하며 종알 종알 자기가 읽더라구요.(32개월이니까, 걍 혼자 아는 단어랑 꾸며서 읽는거요~ ^ ^)
그 모습이 넘 이뻐서 걍 다 올려요.
그리고 추가~
74. whose sound
75. whose house
76. 알파벳 파닉스
어제는 책 많이 읽었네요~ ^ ^
옆에 쩜이 와서 달라붙어서 전 이만~ ^ ^
61. The little red hen
62. The little three pigs
63. Martina the Cockroach
요책들 (Folk & Fairy Tale) 생각치 않게 대박조짐이 보이네요... sight word readers 나온 스콜라스틱 건데요... 착한가격에 넘 효과 좋으네요... 요걸로 읽히다 적응 되면 좀더 긴 글도 소화해 낼수 있을 거 같아요...
물론 그냥 듣고 있는거 말이예요... red hen에 나오는 "Not me"를 외치고 다니고, Martina the Cockroach는 문장이 단순한 대화체인데 말끝에 she said.라고 나오잖아요 고걸 하루 죙일 외치고 다닙니다...(제가 호응해줘야 멈추는디 한두번도 아니고 아고 귀가 아퍼서리...) 오디오도 슬쩍 틀어놓으니 듣는거 같고...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넘 기쁜 저예요... 음하하~~
어제두 병원 다녀오고 해서 뭐 어수선 한데다 요넘들 반복하는 지라 다른책들은 설렁설렁 넘기면서 보네요.
좀 읽어주면 자기가 읽겠다고 뺏어가는 통에 뭐 끝까지 못읽어 줬으니 목록에 올리긴 좀 그렇구만요...
37. Castle adventure(ORT Stage5)
38. The Magic Key(ORT Stage5)
39. Underground Adventure(ORT Stage5)
40. The Dragon Tree(ORT Stage5)
41. Noah's Ark Adventure(ORT Stage5)
42. The Boy in the Drawer(by Robert Munsch)
43. Angela's Airplane(by Robert Munsch)
44. Stephanie's Ponytail(by Robert Munsch)
45. Purple, Green and Yellow(by Robert Munsch)
46. Mud Puddle(by Robert Munsch)
47. The Dark(by Robert Munsch)
로버트 먼치 시리즈에 빠져 있는 아들내미...
매일밤 빠져서 허우적 댑니다.
덕분에 한글책보다 영어책을 더 많이 읽어보네요..^^
겨울이라 그런가, 괜히 책만 읽고도 울컥거리는 시한폭탄같은 날이예요.
괜히 날씨탓을 하고, 괜히 스산한 바람탓을 하네요,
윤성누리맘님 닉네임 반가워 인사드리러 왔다가,
에잇.. 괜히 울적해 지고 있어요.. ~
윤성누리맘탓은 아닌데.. ㅎ
이번주는 스스로 정한, "조금 덜 웃고, 조금 더 가라앉기" 주간입니다.
다음주부터는 다시 밝아질꺼예요!
84.The mouse and the elephant
85.How grandmother spider got the sun
제가 읽던 책 관심 보여서 읽어 준 거고,,
86. Mary wore her red dress - 요건 관심없어 하더니 제가 노래로 읽어 주니 급 관심으로 오늘을 마무리 지은 책입니다.

CD 따라 노래 부르는 모습,, 살짜기 올려봅니다^^
윤성누리맘님~~
맘 잘 추스리시고(추스리셨죠^^) 함께 홧팅해요!
43. from head to toe.
44.Go away big green monster.
45.My mum
46.my first word book
47.here are my hands
계속 반복이 많으네요. 언니도 이제 리딩을 시작해서 언니책 사랴 동화책 사랴 하니 힘이드네요.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니 동화책은 많이 조심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앞으로 우리집 지출은 영어책이 다 차지 할거 같에요. 넘사고 싶은 책이 많아요. 자꾸 욕심도 생기구요ㅋㅋ
계절영향도 있는듯하고,,자꾸 들리는 뜻밖의 소식들에
싱숭생숭..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다른 분들도 그런가봐요.
가족들, 친구들. 주위의 사람들에게
그들이 내옆에 있을때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언제 무슨 일이 생격도 후회가 없도록..
매드라인 책도 참 좋지만, 아이가 좋아한다면 DVD도 추천드려요.
저희집 대박 DVD중에 하나여요.
다만 윤성이가 남아라서 여아만큼 좋아하지는 않을 가능성도.
오늘도 열심히 하고 계셔서 홧팅~입니다.
저는 오늘 새거는 한 권도 못 읽어줬어요.
아침에 차안에서 전에 읽었던 거 반복했어요.
1. dinosaurs, dinosaurs
2. five ugly monsters
저녁엔 dvd 보느냐구 책 안 읽는다고 하더라구요.
이녀석 얼마나 뻔뻔한지.. dvd 보는게 영어공부하는 거랍니다. 허걱..
그렇죠.. 게시판이.. 좀... 그래도 초등 게시판 집중듣기반 모집 댓글 보면 열성이 대단합니다.
슬픔도 슬품이지만... 아이들 건사하는 엄마마음이 대단하신것 같아요... 힘내세요.
1. alphabet adventure: ,그제에 이어 어제도 역시나.. 읽어달라고 꼭집어옵니다... 완전 아들맘에 들었습니다.
2. Dog breath: 데브 필키인지 팔키인지.. 캡틴언더팬츠 쓴사람의 그림책인데요.. 역시나 유머스럽습니다.. 책속의 아이들이 강아지의 입냄새를 없애러 돌아다니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 나와 있는 구문을 이해할려면 초등생은 되야지 않나 싶습니다.. 이해하거나 말거나... 그냥 읽어주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그림보고 이해하는듯 한데.. 좀 아쉬워요... 글밥으로 치면 이책도 글밥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유며를 제대로 이해할려면 좀 더 있어야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책이 오래가나봅니다...
3. elmer
4. if you give a pig a party: if you 시리즈는 거의 좋아해서.. 중고사이트에서 보이면 얼렁~ 합니다.. 그래서 들어온 책인데.. 빳빳한 하드커버라 횡재했다.. 요런 느낌입니다.. 헌책 사고 요렇게 좋아하는..ㅎㅎ 오늘 유치원 데려다 주면서 읽어줬는데.. 첫인상 굿입니다..
저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계획도 세우고
주변 사람들한테 괜히 전화도 하고 그랬네요.
이슬이한테도 죽는 그 순간까지 행복하게 하하 호호 웃으며 지내자고 약속했어요.
요즘엔 하루 한 권 읽어주기도 벅차답니다.
여태 읽은 거.
영국의 건국 설화인지...
Saint George and the Dragon
신데렐라. 브라운 여사 버전.

글제목보고 놀라서 왔더니....
아마도 쑥쑥에 자주 오신분이시라면 모두들 윤성누리맘님 같으실꺼여요~
저역시 같았답니다.
힘내셔요~
그리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 늘 응원하고 있어요~^^*
심리학 수업에 들었는데 인간에게 주어진 스트레스 중에 가장 큰 것은 배우자의 사별이래요!
드라마에서도 예전 김희애와 차인표 나온 것중에 아내를 잃고 남편이 극심한 스트레스로 따라가는...
저는 친언니가 일명 말하는 고위험군으로 많이 아파요!
인간시대나 다큐프로에서 죽음이나 극복기가 나오면
마음으로는 나도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울면서 보지요!
떠나보내야 한다는거....한 하늘 아래 숨 쉬지 못한다는 그 사실이
보내는 사람에게 얼마나 크겠어요!
더군다나 로체님은 갑자기 가셨으니...
부디 가족분들 힘 내세요!
D-23
읽다 보니 비슷한 제목들이 보여 읽은것도 같고 안읽은 것도 같은데
반복인줄 알면 빼겠는데 긴가민가한다고 앞을 찾아 보기도 귀찮아
최대한 반복 제하고 체크 올립니다^^
70.dad's run
71.safari adventure
72.drawing adventure
73.a new classroom
74.a monster mistake
75.gran
76.village in the snow
77.mum to the rescue
78.it' not fair
79.scarecrows
80.sleeping beauty
81.the new baby
82.the great race
83.the adventure park
84.castle adventure
전부 ort5단계에요^^
아주 쭉쭉 읽어 나갔습니다!
6,7단계에 비해 5단계가 쉬운것도 있지만
아이는 더 재밌답니다^^
아마 쑥맘들의 하루가 다 님과 같지 않았을까 합니다..
저도 어제하루는 고인과의 추억에 많이 아파했답니다.
하지만 남겨진 자들은 또 그삶의 몫을 다해야 겠기에..
다들 힘내자구요~
쑥쑥을 너무나 아끼셨던 로체님의 빈자리를 채워드리는것
그것이 저희가 해야할 일 아닐까 생각합니다...
힘내셔요...
윤성누리맘님도 그러셨구나..
저도 한번도 뵌 적도 없고 전화통화도 한 적도 없고,
그저 글로만 뵙던 분의 안타까운 소식에 계속 기분이 가라앉더라구요..ㅠㅠ
저희 맘이 이런데 가족분들이나 친지분들 가깝게 지내시던 친구분들은
정말 마음 추스르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기운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읽은 책들 나중에 한꺼번에 모아서 적어야겠어욤..^^;;
모두들 기운내시길 바래요...
로체님이 너무나 꿈 같이 가벼려서 후유증이 큽니다.
다들 어수선하고 일이 손에 안 걸린답니다.
운구 보고 온 분들이 날도 춥고 바람 불어 더 가슴 아팠답니다.
어째요, 윤성엄마.
오늘 가고 내일 가면 우리는 그녀를 잊어요.
남아있는 가족들이 못 잊는 게 안쓰럽지.
아이들에게 우울한 맘 전달되지 않게하소.
확실히 게시판 분위기가...다들 마음아프신듯 합니다.
윤성누리맘도 얼른 마음 추스리세요....
90. 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91. Feeds the Animals
92. Goes to a Movie
93. Curious George and the Hot Air Balloon
94. Curious George in the Snow
95. Curious George's Dream
울집에 Curious George 합본이 생겼는데... 제이가 완전히 홀딱 반해서...^^
예전에 [Little Critter]는 2주넘게 반복하더니 현재 접은 상태입니다...글밥이 좀 작기는 했습니다..
난위도를 높일까 하다가 curious george를 샀는데...역시나 한번에 확~~ 반했네요.
한글책은...요즘 일본작가들이 지은 책들이 신선해서....
같은 작가를 알아보고 있네요.
가끔 한글책도 소개됬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