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처음엔 7분 14초 였고,두번짼 그냥 묵독으로 읽었어요.
2. Thanksgiving Guest
Setting winter,home
Characters Aunt,mom,dad,Henry,Mudge
Main Events Aunt threw the cracker and Mudge ate.
Then aunt say GREAT DOG
Problems Henry didn't like aunt.(because she eat so much, she hogs TV,she talked to much.)
Sloution Aunt like Mudge and Henry like aunt.
New words I don't understand
1.hogs
UNDER THE YEOLLW MOON
setting Happy halloween day night. in the house.
Characters Henry, Mudge,mom ,Henry's friends.
Main Events Henry's mom told ghost storys. Henry and Mudge were scared.
Problems Mom and Henry can hear the sounds like <CLICK...CLICK...>
They are scared.
solution Mudge makes <CLICK...CLICK...> sounds.
New words I don't understand
1.graveyard.
3.Topic : Fall
Leaves,ground, THanksgiving day, Halloween day, ghost story, moon,Jack-o-Lantern,Trick or Treat.
미션은 올리고, 정작 숙제는 이제야 했어요.
1. 처음엔 엄마랑 한쪽씩 나눠 읽어서 시간을 안 쟀구요,
두번째는 7분 35초
2. 쓰기가 많을 줄 알았더니 의외로 답을 간단하게 썼네요.
정확히 뜻을 모르는 단어가 한 두개 밖에 안되어서 제가 깜짝 놀랐네요.
의심병 많은 엄마 숙제 해 놓은 거 보고 책보며 단어 불러주고 의미 물었봤답니다.
난 나쁜 엄마야~~


3. "가을" 하면 생각나는 거 적어 봤어요.
저희 아이들이 가을에 나는 사과랑 배를 정말 너무 너무 좋아하는 지라 "과일"도 적고
유치원 선생님은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다고 작년 가을에 정말 책 열심히 읽었었는데...
'가을 운동회' '선선한 날씨', 다람쥐가 겨울 준비하면서 도토리 모으는 게 생각나서 'nuts'도 쓰더군요.

4. 아직은 어리버리한 8살 남자애라서 사소한 감정까지 표현하는 것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그냥 전에 성향이 너무 달라서 친해지기 힘들었던 친구 얘기를 하는 걸로 끝냈어요.
재윤이 미션 이제서야 올려요.
16개월 된 동생이 일요일 오후 부터 열이 많이나서 밤에 잠을 못자네요. 제가 일요일 월요일 거의 밤새고 화요일 오전엔 완전 맛가서 회사 휴가까지 냈답니다.
계속 징징대며 엄마 옆에서 떠니자 않던 동생이 이제서야 잠이 드네요. 이틀 못먹었더니..피골이 상접했습니다요. 에궁.
재윤이 미션은 일욜에 마감했는데.. 이제서야 올려요
재윤이가 미션에 슬슬 싫증을 내서 큰일이네요.
writing 같은 것을 해봤던 아이가 아니라서 ,엄마인 제가 무턱대고 알아서 하라고 하니..아이가 재미가 없어졌나 봅니다. 재미있게 마무리 해야 할텐데요. ..에궁.
미션 1. 14분 정도 걸려서 재윤이가 읽었어요.
미션2. 3. 이미지로 올리구요.



미션 3의 가을은 단풍색깔 노랑, 빨강, 브라운 ..쓰고나니 뭐 칸이 다 차버렸네요.-_-;;
미션4. 친구에 대한 선입견?
- 재윤이 왈, 친구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긴 했는데 실제 자기가 생각했던 것이 맞았다고 합니다...
뭐라 할 말이 없죠.
5월 5일 어린이날 이네요. 즐겁게 잘 보내시구요.
아이들 건강 주의하세요. ~~
주말들 잘지내셨어요?
이제 이틀만 지나면 어린이날이네요. 그리고 어버이날 하하 공포의 주군요.
어린이날 어버이날 어떻게 보낼지 벌써부터 고민이 되네요.
미션 1.
첫번째는 제가 읽어주고 두번째엔 아현이가 읽었습니다. 11분 47초
미션 2.


스캔을 했더니 글씨가 잘 안보이네요. 아무래도 다음엔 사진을 찍어야겠군요.
미션 3.

가을을 생각하라니 생각이 잘안나는지 머뭇거리기에 추석을 언급해서 송편과 보름달 이야기를 좋했구요
역시 가을은 단풍이 생각이 많이 나는가 보더라구요.
며칠을 바쁘게 보내다가 미션을 밤늦게 까지 했어요.
미리미리 했어야 하는데 아직 노는걸 좋아하는 아인지라...
그래도 북클럽을 하자고 하니 군말없이 하니 다행이죠.
다음번 미션을 잔행 하실분이 안보이셔서 어떻할지 고민이네요.
흠.. 자꾸 인원이 줄어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지만 남아있는 분들이 너무나도 열심히 해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적은 인원이지만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보아요~~
4기 맘들과 울 아그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흰 엄청난 주말이었답니다.
서연이 외할머니 칠순잔치가 있었답니다. 토욜날 저녁 서연이 엄마랑 아빠랑 완전 음주가무에 너무나 달려서 일욜까지 홍냐 홍냐 힘들었답니다. 그렇다 보이 또 서연이의 미션이 허술 해지네요... 에궁 또 반성...ㅎㅎㅎ
Henry & Mudge 4번째 책 미션 들어갑니다요...
<미션 1 책 읽기>
1st trial : 의미 파악하느라 시간 몬쟀구요.
2nd trial : 16분 10초 걸렸어요..
<미션 2 챕터 내용 정리>


요런 류의 미션은 역시 서연이가 후다다가 빨랑 해 치우는 맛이 있네요..
역시 북클럽빨 좀 먹었다는 거 겠죠? 어쨋건 엄마 도움없이 혼자서 해결 해 나간다는 거 너무 기특하죠..?
<미션 3 할로윈에 대한 브레인스토밍>

요 미션 넘 허접하게 했네요... 서연이가 학원에서 할로윈때 파티도 하고 그랬는데 글로 써보자고 했더니만 피곤해서인지 짜증을 부리길래, 서연이 마음대로 하도록 놔 뒀습니다. 사실 엄마가 넘 피곤해서 잘 돌봐주질 못했네요... 하궁..
<미션후기>
북클럽 쭈욱 진행해오면서 자꾸만 게을러 지는 거 같아요... 항상 매주 마다 일이 생기지만 돌아보면 별게 아니더군요... 늘 아쉬움이 남는 미션후기, 특히 이번에는 더 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또다시 다짐합니다. 다음 번에는 더 잘해야지...라구요...
4기 맘들 다들 힘내자구요.. 조금 힘들다 싶으면 이렇게라두 설렁 설렁 넘어가더라도 포기는 말아야 겠죠?
흠냐... 그리고 역쉬 술과 음주가무는 그날로 끝나는 게 아니군요... 일요일 내내 속아파서 힘들었습니다.
비록 오늘 늦게 미션 올리고(사실 미션도 방금 전에 후다닥 끝낸 것이긴 하지만) 조금은 허접하지만 한번만 봐주세염...^^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휘윤이네도 편안한 주말보냈네요.
휘윤이는 책읽을때 기분조으면 소리내서 잘 읽고 아님 마니뭉게집니다.
그래도 미션 열씨미하네요.
멋진 미션 감사합니다.
시간 내서 미션을 내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이지요.
저두 실력이 부족해서 이리저리 검색하고 다른사람들 것도 보고 그렇게 만든답니다.
그렇게 자꾸 하다보면 미션내는 실력도 늘겠지 라는 생각도 해보구요.
어깨를 잔뜩 웅크려서 그런지 오늘은 허리가 넘 아파요... 아이고...
새로운 미션과 함께 즐겁게 책 읽을 꺼 생각해효...
미션 감사요... 즐미션할께영..^^
어제는 날씨만큼 마음도 우울했는데 오늘은 좀 맑아졌어요.
벌써 4번째책 이네뇨.북클럽 미션 따라가기가 만만치않아요. 정신바짝차려야겠어요.
좋은미션내주신 민규민기맘님 감사하구요.다른 4기멤버님들께도 자꾸 정이가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