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영어에 노출을 시키셔서 아기는 아직 모국어와 영어의 구분이 없습니다.18개월이면 모국어를 제법 알아듣고 구분하기 시작하는데 아마 자제분은 영어를 엄마와 함께 생활해해서 모국어와 같은 반응을 보이는거 같아요,.여하튼 엄마가 참 잘하신거 같네요^^
근데 흔히 24개월~36개월 사이에 1차 영어 거부시기가 많이 온다고하더라고요^^지금처럼 생활영어해주시며 지켜보시다가 그시기를 잘 지켜보시고 계속 영어를 좋아하면 그때 여러가지 방법 생각하시는게 나을듯해요^^
울아들도 18개월이에요 비슷하네요.. 울애긴 6개월부터 제가 달려주었죠 ㅋ
지금 짧은 영어단어는 다 정확하게 말할줄 알구요
긴 것은.. 반토막정도.. ㅋ
근데 두돌전까지는 그냥 모국어 위주로 해주고 있구요..
두돌부터는.. dvd도 보여줄꺼구요. 본격적으로 엄마표 영어 하려구 합니다.
저는 엄마표가 더 좋다고 봐요.
지금은 그냥 노부영 조금, 마더구즈, 퍼포먼스 영어..등이 활용도가 높고
엄마의 매일매일의 생활회화가 중요한것 같아요
이제 저는 놀이를 영어로 해주려구요..아이디어가 없어서 책 보고 따라하려해요..
참 가베는요..저는 엄마표로 해주는데요
지금 가베 말고도 엄청 많아요.
엄마샘 나눔까페 가보세요. 저는 거의 다 샀네요.. ㅋㅋ
근데 오픈만 해둬도 아이가 스스로 활용해요.
님 혹시 댁이 어디신지.. 가까우시면 같이 품앗이하고싶네요..ㅎㅎ
전 분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