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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어동화책 읽기 100권-D28] 일상의 작은 행복들..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연지우맘
  • |
  • 2009-12-10 06:21
답댓글

74. Farmer Duck

75. Silly Sally

76. Sam sheep can't sleep

   눈에 그려지는 일상 그래요 그게 행복인거지요? 여기는 지금 비가 내리는 것 같네요...

울신랑 어제 저녁 그냥 떡국으로 패쑤 했구만요... 그래두 좋다구 하긴 하대요... 전날 모임에서 무리한 탓인지 어제는 밥먹자 마자 꿈나라로 떠나셨다는... ㅋㅋㅋ 덩달아 애들하고 저두... 그래서 지연이 잠자리 책을 많이 못읽었네요... 오늘은 마니 읽어주고 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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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민맘
  • |
  • 2009-12-10 00:55
답댓글

65.I did it

66.fly away

67.10 little rubber ducks

68.go away big green monster

69.new socks

70.sharing

71.up and down

72.that is *****

73.from head to toe

 

 우리 지민이에게 from head to toe의 액티에 도전했습니다.

처음으로 부직포 사다가 붙여서 동물들 코팅해서 벨크로 붙여가며 동물들 행동해보고 했지요. 지난 주에 이어 두번했는데 오늘 Can you do it? 에 I can do it.이라고 드디어 말하는 군요.

넘 좋아서 크게 반응을 했더니 하루 종일 저한테 Can you do it? 해보라네요.

그럼 I can do it. 하고 다녔어요.

저도 넘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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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12-09 23:29
답댓글

오뎅탕에 무나물, 계란찜 이라~

정말 맛나겠어요..

정말 행복이 저절로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전 울신랑한테 살짝 삐진 일이 있어서요..

서운한게 있어서 음~~

며칠전 지 생일이었는뎅.. 일욜날 시댁식구들이 다같이

생일 축하를 해줬지요..

그래도 막상 생일날 또 챙겨 받고 싶은거 아닌가요?

뭘 바라서라기 보다 말이라도 생일축하해~ 하고

이쁜짓 해주믄 어디가 덧나남..

암튼 이번 생일은 울 신랑덕분에 ..~ㅜㅜㅜ

화난거 금새 풀믄 안될것 같아 논성하고 있는뎅

그래도 주부의 도리는 다 하면서 논성해야 더 미안해 할것같아

반찬도 더 신경써서 해주공..

오늘도 굴전에 돼지갈비에 ㅋㅋㅋ

아마 바늘 방석이었을검다..

이제 슬슬 화해해야겠죠?ㅋㅋㅋ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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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09 22:46
답댓글

96. Arthur Tells a story

97. Alligator Baby

98.Smelly socks.

 

첫아이를 엄마표를 하고 있지만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리 제게 엄마표란 아직도 뿌연 안개같은 것이랍니다. 그런데 님글 읽으니 힘이 나대요, 물론 저처럼 책만 읽어주진 않으셨겠지만,,^^;;

암튼지간 여러모로 얻는 게 많으네요^^ 땡스얼랏입니다 ㅋㅋ

이제 낼이면 백권이 채워질텐데,, 흐미 울 예림양 그 사실도 모른채 잠들었네요.

책걸이 해요 해요!!(뭐든 우기면 되는 줄 아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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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 |
  • 2009-12-09 22:02
답댓글

잔잔한 미소가 때론 더한 행복을 가져다 주지요....글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번졌습니다.

세상 사는거 뭐 있나 싶어요.....이렇게 행복한 맘으로 행복하다 외치며 살면 그뿐인데.....그죠?!!

Eating the alphabet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Good night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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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09 18:02
답댓글

우와..윤성누리맘님..홧팅이예요...^^

저도 분발해야징..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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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09 17:35
답댓글

정말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이네요.

여긴 눈은 커녕 비가 오고 있어요.

어제는요.

service vehicles

inside freight train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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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2-09 13:43
답댓글

윤성누리맘님 글에서 편안함과 행복이 느껴지네요...

윤성이가 좋아하고 ...읽은 책들 보면 한참 형같은 느낌이 들어요...

엄마의 노력과 정성의 결과겠죠?

cailliou is sick

monster

owl babies

ort stage2 12 권

그래도 어제는 도안이 컨디션이 좋아서 많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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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09-12-09 11:51
답댓글

윤성누리맘님이시닷! ㅎ

완전 부러운 글인데욥~ ^^

어제 점심시간에 마침 눈이 펑펑와서 봤드랬죠!

누리 잘 있어요? 귀여운 누리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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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09 11:23
답댓글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가져다 주는 포만감이 있죠.

미혼때는 절대 알지 못했던 것들.....

우리집도 오늘은 따끈한 오뎅국 해먹을가봐요.^^

 

우리 둘째는 명작을 싫어해요.

읽어주면 딴짓하고 ...

오직 좋아하는  ort만 읽어대려 하죠.

게다가 요즘은 형아따라 henry and mudge읽어달라고

졸라댑니다.

아~ 목아파라.

한글책에 영어책에.....엄마목은 엄마게 아닌가봅니다.

 

1.삼성동화-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2.caillou in the garden

3ort- stage 4 more stories c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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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2-09 11:18
답댓글

어제는 그냥 땡땡이 했네요... 아 요즘 피곤한게 퇴근하면 그냥 쉬고 싶어져요...

어제는 그냥 오디오 틀어주었네요.

그래도 여기 끈이 있어 한권이라도 읽게 되나봐요.

1. Katy and the big snow plow  오늘 아침에 읽어준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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