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누가 저런 꽃다발 주면 요즘은 영어책 왕창 사고 싶어요@@
윤성누리맘님~그동안 넘 열심히 끌어 주셔서 감사해요.
쑥쑥을 이제야 알고 맘만 매일 먹고 있던 차에 도움을 주셔서 그래도 여기까지 왔네요.
앞으로도 계속 도와 주실거죠?
우리 지민이도 계속 진행하려 합니다.
아직 어려서 같은 책의 반복이지만 꾸준히 하는 습관이 저도 생기고 아이도 생겨서 넘 좋아요~~~~~~
74.go away big green monster
75.My mum
76.from head to toe
77.little and big
78.pola bear pola bear what do you hear?
79.hooray for fish
80.bear about town
꺄아~ 짝짝짝~!!
우와 축하드려요~ ^----------------------^
저런 돈다발은 실제로 있으니깐 저리.. 있겠죠?
받고파요! 하악...
어떤 용도로 쓰였을까나... ㅎㅎ
아침부터, 돈다발에 휘딱 눈돌아가네요!
윤성누리맘님~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
77. The little red hen
78. The three little pigs
79. The very busy spider
80-81. LUCY AND BOB 4권 - Brand new readers
요건 짧아서 2권 하나로 계산했구만요...
100권 목표달성 축카드려요..... 윤성이 추카추카~~~
울 지연이 요즘 새로 읽어본 책 반복하느라 에효~~ 쫓아다니며 졸라대는데 아궁 죽것네요... 좀 힘들믄 기냥
DVD로다 밀어부치는 중이네요... 제가 지쳐서 지연이가 읽어봐 그러믄요 The very busy spider같은 경우는
책장을 넘기며 동물 울음소리 부분이랑 She didn't answer반복부분을 제법 알아먹을 수 있게 말하기는 하더만요 뭐 외워졌는지... 좀 더 부지런히 읽어 줘야 겠어요...
우와.. 저 꽃 너무 괜찮은 아이디어인데요. 느므 맘에 드네 그냥... 쿄쿄..
축하 축하.. 100권도 이렇게 쉽게 해냈는데 200권 300권이 아니라 1000권도 도전해 볼만 하겠어요..
밥더 빌더 책도 헤드라이트 있는 책이 있네요... ..
저희는 어제 한 권도 안읽었어요..
아이가 요즘 dvd에 미쳐갖구는 자기거 다 볼 때까지 책을 안읽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겨우 두 권 읽혀서 보냈네요..


프래크 애쉬 책이라 걍 아무 생각 없이 빌려왔는데
MOONBEAR'S PET이 번역본도 있더군여..
곰돌이 생각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뭐 언제나 사랑해주는 책인데..
울 남편도 괴물을 WILD THING이라고 알고 있더라구요. 이 책 때문에..쿄쿄..
즐거운 하루 되시구여.. ~~
74. The Cat in the Hat(by Dr. Seuss)
75. A Cat in a Tree(ORT Stage3)
76. The Weather Vane(ORT Stage4)
77. Charlie Cook's Favorite Book(by Julia Donaldson)
78. 50 Below Zero(by Robert Munsch)
축하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멀리 달려왔네요..
늦게 시작했지만 열심히..덕분에 잘 달려가고 있습니다.
200권을 향하여~~~
축하해요..~
요 게시글 본 게 얼마전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100권...
대단하심다...
축하받아 마땅...
아.. 나두 저런 꽃다발 받고 싶다.~
하핫.. 돈다발이군요..
멋지구리~~ ㅎㅎ
어쩌다 보니 요즘은 계속 밤에 와서 글을 남기네요.
어제 읽은 목록입니다.
Inside freight train
We share everything!
Dora - The birthday dance party
Winnie in winter
scary party
99. If you give a pig a pancake
100. Bear at home
빰빠라밤~~~저희 집도 백권이네요.
혹시 백일권 될까봐 딱 백권에 맞춰주는 쎈스!!
윤성누리맘님께서 돈다발 선물 주셨는데 뭘로 보답을 하나...??
뽀뽀 한 번 날려드릴게요~~쪼옥^^
울 예림이가 백권 됐다니 홍박샘 스티커 받겠다고 좋아했는데 주실라나요??
암튼 정말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고 이렇게 해도 100권이 되네요^^
이끌어 준 윤성누리맘님 참 고맙구요, 덕분에 유게에 자주 오게 돼서도 좋네요.
앞으로 님이 게시글 여시면 얼른 달려와 꼬리 달게요^^~~~
와~~~ 넘넘 축하드려요!!!!
윤성누리맘님 , 쩜이맘님 ~~ 와!!!!!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하실까 박수 마구마구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빠질 수 없는 축하꽃다발!!!!~~~
이거 이거 넘 좋은 아이디어네요~ ^ ^
꽃다발을 돈 이미지랑 함꼐 포장~ 진짜 돈이라면 더 좋겠구요~ ^ ^
여튼 님 축하합니다. 짝짝짝~
근데 저도 100권 돌파했네요~ ^ ^
하루 이틀, 회사일 바빠서 못 들어왔는데,
어제 밤에 울 쩜이가 책 계속 읽어달라고 해서 내리 15권 이상 읽었읍니당~ ^ ^
늦게 합류했는데, 쩜이가 책을 잘 봐줘서 저도 목표달성했네요~ ^ ^
90. ~ 100권 몬테소리 스토리 붐붐 가글 가글 나오는거..걍 제목만 적을께요. 죄송~ ^ ^
여튼 이 스토리 붐붐 엄청 대박입니다.
101~ 104. 맥스앤 루비 책이요.
맥스앤 루비책은 몇권 함께 시리즈로 샀는데, 얇은종이책은 글밥이 너무 많아서 제가 아직 풀어놓지 않구 있구요. 보드책만 풀어놓고 있는데, 가끔 꺼내와서 한번씩 봐요.
맥스가 옷 잘못입고 파티가는 장면에선 곰돌이 눈이 이상해서 어~ 베어가 스트래인지~ 하면서 넘어갑니다. ^ ^
참 그리고 맥스랑 루비가 눈썰매타는 책에서 " Zoom~! " 하고 인사를 하는 장면과 썰매타고 내려오는 장면에서도 또 그 말이 반복되는데, 도체 뭔 말인가여~?
100권 달성 축하드려요...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매일매일 정성가득한 글을 읽는것도 저에게는
모두 다 새로운 자극이었습니다.
이리 이끌어주셔서 자극받아 시작하기는 했는데....저는 100권달성 아직멀었구요...
그냥 꾸준히 조금씩 해보려구요.
아이가 아침부터 열이올라 유치원도 못가고 집에 있네요.
신종풀루 의심은 가는데....두고보자네요...
잘 놀고, 잘 먹으니 일단은 안심인데...
일단 열이 올랐다고 일주일간 유치원도 오지말라니 일주일내내 책이나 실컷 읽어야겠죠....
my crayons talk
ㅋㅋㅋㅋㅋ저런 꽃다발 마다 할 사람 있을까요?
윤성누리맘님 100권달성 축하드려요~~~~
얼쑤~@@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아가씨보다 아줌마가 좋아할만한 꽃다발이네요!!
윤성맘님의 센스에 크게 웃었어요.
100권 돌파하신것 축하드려요~~
짝짝짝짝~~
저도 축하드려요..
우와..벌써 100권이라니...정말 대단하세요..^^
윤성누리맘님 홧팅~~
ㅋㅋㅋㅋ 축하드려요.......
100권~~~ 꾸준히 하기 가 참 힘든일인데...
윤성누리맘님 수고하셨어요..
이제 다른 분들도 슬슬 100권도전에 성공하셨다는 글을 올리시겠네요...
또다른 목표를 위해서 화이팅!!!
축하드려요..~~~ 저는 처음부터 계수를 안했으니.. 저도 목표 달성한걸로 칠까요..? ㅎㅎ
어제는 새책으로만 읽어주었는데 반응 별로더라구요
1. There was a lady who swallowed a fly.:아이가 읽기 싫답니다. 왜 파리를 삼켰냐구요.. 왜? 왜? 그러네요.. 공감이 안가면 절대로 관심이 안가지나봐요.
2. Shorcut: 책이 좀 무서웠나봐요.. 무서운 책은 절대로 안좋아하는데 혹시나 하는마음에 읽어봤는데 역시나네요. 이책도 싫답니다.
3. Pig in the pond: 여름에 읽어주면 아주 좋았을것 같아요. 아주 시원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이거 읽어줄때 조금 관심을 회복했어요.
4. alphabet rescue:
아이가 싫어하고 좋아하는 책이 뚜렷하여서 좀 힘이 들때가 있어요.. 길고 가늘게 가야하기에 싫다는 책은 다시 꺼내지도 않아요.. 초등들어가거나 아이의 정서가 그만큼 자랐을때 다시 읽어봐줄려고 해요..
이젠 글 안올리시는거예요..? 섭섭하여용....
저도 저사진 울신랑 보여줘야겠어요.
다들 즐거운 엄마표 하세요..
와...정말 축하드려요..
요즘 겨울 시즌이라 좀 바빠서...
저는 100권 넘은걸로 치고..다른님들꺼 구경할께요..
매일 적는것도 꽤 힘드네요..
다들 열심히 화이팅 하세요..
아뉘....당췌 시작한지 며칠됐다고 벌써 목표를 달성하고 그러세욧ㅅㅅ
음...넘 빨리 하셨으니까... 조 꽃다발은 윤성누리맘님이 가지시고... 고 안에 돈다발은 압수예요...ㅋㅋㅋㅋ
저 사진 프린트해서 벽에 붙여놔야지...울신랑 꼭~~~보라고...
저는 참 게을러서 아이들 책을 잘 안읽어줘요.
제 책 읽기에 바쁘거든요.
윤성누리맘님 정말 대단하세요... 정말 축하드려요
지금까지의 100권이 밑바탕이 되서 화산처럼 폭발하는 날이 머지 않은것 같아요...낼모레??? ㅎㅎㅎ
울막내 누리사진보느라 목 돌아가게떠요... 치료비주세요 ㅎㅎㅎ
윤성누리만 100권 프로젝트 정말 추카요 ~~~~~~~~
저도 올아침부터 100권읽기에 동참했네요..
같이 이 외로운 엄마표 꾸준히 함께 가봐요 지구끝까징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