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것저것 시켜 본게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36개월 정도면 아직은 수나 언어에 대해 아이가 보이는 호기심을
엄마가 조금씩 채워 주기만 해도 되는 시기라 생각합니다.
수리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오르다가 있긴 하지만 이도
5세이상은 되어야 어느정도 활동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파트에 할머니 두분이 두분다 외손자를 봐주고 계셨는데..
꼭 두분이서 함께 다니셨어요.
두분중 한분의 손자가 4살인데 한글은 물론 숫자까지 십단위 숫자까지
능숙하게 세고 ...
거기에 반해 다른 할머니는 외손자가 늘 부족하기만 한거예요~
제가 보기엔 그 외손자가 부족한게 전혀아닌데..
할머니 눈엔 다른 아이가 너무 특출나게 잘하니 상대적으로 자신의 외손자는
그렇게 보이신게지요.. 그래서 늘 아이에게 면박을 주던 생각이 납니다.
님께서 그런건 아니지만
4살이라 하니 괜시리 생각이나서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주위의 말씀에 갈등하지 마시고
평소에 달력의 숫자를 이용한다거나 물건 세기 등 생활주변의 물건을 이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수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켜 주고 채워주는것이 어떨까요?
6,7세 정도 되어 레고같은 걸 시켜도 공간지각력에 큰 도움이 되고
그게 수학적인 사고로 많이 이어진다고 해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