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쭈바님~~
오늘도 기대를 져버리시지 않네요..^ㅡ^
울집엔 유리컵이 별로 없어서...
요런실험을 못해봤네요...ㅠㅠ
아이들이 무지 하고 싶어했는데.......ㅋㅋㅋㅋㅋㅋ
워낙에 뭔가를 잘 깨뜨려 먹는 녀석들이라.....ㅋㅋ
투명한 물로 소리를 내는것이 아니라...
물감넣은 물로 하니.. 보기도 좋네요..
멋진 컨텐츠에 추천 꾸욱~~
사진만 보고 당근주슨줄 알았어요.^^
한구석에 주황색 물감튜브가 보이네요.
이름이 희해인가요?
한번 들으면 누구든 기억하겠어요.^^
보조개도 너무 이뻐요.
재료도 단순하고, 쉬운 액티라 시간날때 한번 해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희애 넘 예쁜 아가씨군요.
볼때마다 넘 대단하시다 생각했습니다. 정말 부지런하거나 열정이 있지 않으면 이렇게 하시기 힘들텐데...
영어에서 살짝 살짝 묻어나는 억양이 혹 이분 경상도 분이신가??? 생각했답니다.
우연히 블로그에 갔더만 정말 경상도 분이시네요.^_^
아마 서울에 계신가봐요...
근데 촬영하는 동안 동생이 방해도 안하고 혼자 넘 잘노네요.
우리집은 작은녀석이 누나 책 읽어주는것도 못보고 있는답니다.
우리아이들과도 저렇게 놀아봐야 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가은이랑도 했었는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근데 그땐 가은이가 거의 3,4살쯤
넘 어려서 유리잔이라 위험해 자유롭게 더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해주지 못해 미안했던 기었이 있답니다.
다시 꺼내 놓고 해보고 싶네요^^
멋진 나만의 실포폰 입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