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새라
안녕하세요? 새라 입니다.
저번에도 잔뜩 밀려서 올리지 못하였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역시 우리 4기는 진도가 확!!! 나가네요
이번에 2권 함께 올립니다. 


브이엠님 축하드립니다~~~~
하루하루 주어진 삶 속에서 내 할 일 잘 해나가고
함께 살아가고
즐겁게 그 하루를 지내다 보면
다시 1년을 보내게 된다는 말씀...
정말 멋지네요.
저도 브이엠님처럼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1년 보내보려합니다.
7번 중1 다이애나
지난 주 한 번 책을 읽고 써머리를 썼으나
이번 주 한 번 더 책을 읽었습니다.
다시 읽기 싫어했지만...
그러나 책을 두 번 읽고 나니 첫 느낌과 또 다른 생각들을 하게 되었고,
단어들도 눈에 더 자세히 보이더라네요.
다음 번 책도 두 번 읽기 도전합니당!!!

브이엠님의 대문글 다시 읽어도 뿌듯하고 좋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22 DK
DK는 그동안 집중듣기 2회, 써머리, 그리고 문제풀이 100점으로 하였습니다.
#23 Noel
Noel은 집중듣기 2회, 문제풀이 하였습니다.
문제풀이은 형의 도움을 받았다고 고백하였는데 하나 틀렸네요.
사진이 안올라가 입으로 보고합니다. ^^
11번 엘리
브이엠님 좋은 소식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덩달아 저까지 너무 기분 좋네요~~ㅎㅎㅎㅎ
올해도 좋은 소식이 4기북클럽 여기저기에서 빵빵 터져나오길 기대합니다~
브이엠님께서 물고를 터주셨네요~~^^

방학을 하고, 생각보다 바쁜 벤자민은 아직북클럽 미션을 못했고요~~
(이번주에는 가능할것같아요~~)
엘리는 써머리 조금하고, 퀴즈 아는것만풀었답니다^^
이번주에 다시한번 정독하고 마무리하려구요~
사진은 다음주에 올리겠습니다~~
32번 하연
저두요!! 축하드립니다~
엄마는 어쩔수 없나봐요~이렇게 좋은 소식들 들으면 부러운거요^^
그 뒤에는 브이엠님의 정성이 있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거라는 생각도 들구요~
저두 새해에는 좀더 부지런해지는게 목표랍니다
하연이는 지난주에 다 마무리 해놓구 No talking 시작했습니다
방학이라 써머리까지 했음 좋겠는데 그건 하고 싶지않다니 이번 Andrew시리즈는 skip하구 다음 세트에서 요약은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애써준신 브이엠님 감사드립니다^^


3번 네이트
브이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뭘 해도 똑부러지게 잘 할 것 같은 제시카 역시 혼자 준비해도 영재원
척~하고 붙어주니 얼마나 든든하고 이쁜 딸일까요! 브이엠님 흐뭇하시겠어요~
거기다 막둥이도 콩쿨대회에서 특상까지~브이엠님 댁의 좋은 기운이
우리 4기 친구들네도 두루두루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방학하면 조금 더 여유로울 줄 알았더니 몸도 마음도 느슨해져서 학기 중보다
더 알차게 진행이 안되는 느낌이네요..또 다시 화이팅을 외쳐봐요~^^
1번 샐리
브이엠님 집에 경사났네 경사났어*^^* 축하드려요~~
지난번 중등 게시판에서 문의 글보고 사실은 저희가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저희 샐리도 영재원에 원서내고 있었는데 어찌 할바를 몰랐는데
답글들 읽고 문제집 선택에 도움이 되었었답니다.
저희는 아직 발표전이라 브이엠님 좋은 소식에 저희도 함께 턱~ 하니 붙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계속 미션이 늦어져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오늘은 제 날짜에 올릴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난번에 이어 읽고 집듣하고 퀴즈풀고 간단하지만 써머리로 마무리를 했답니다.
P.S 예전에 신문 기사에서 안중근의사의 아들에 대한 글을 읽은 적이있어요.
일제시대 그분의 장남이 일본 총독에게 고개를 숙이며 감사한다고 인사하는 장면이 일본신문에
선전용으로 크게 나서 그거 본 우리 나라 사람들이 격분을 했다는 내용이었는데
사실은 이러하다네요. 어릴 적 장남이 어느날 동생을 데리고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먹을 것을 주더랍니다
그걸 먼저먹은 동생은 그길로 세상을 떠났지요. 안중근의사의 일거수이투족을 조사하던 일본인이 건넨
음식을 먹고 말이지요. 그 이후로도 많은 일이 있었지만 안중근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하얼빈 역에서 쏘고
난 후에는 이장남은 이세상에서 설 자리가 없어졌답니다. 가는 곳마다 일본인이 훼방을 놓는 바람에 두들 겨 맞기도 여러번 돈한푼 벌기도 어려워진거죠. 모든 것이 무기력 해졌을때 일본인이 제안을 합니다.
새 총독 취임식에 허리를 조아리며 참석하라고 사실 선택의 여지도 없는 것이지요.
안중근 의사하면 강직한 성품만큼 곧은 글씨가 생각 나는데 그 이면에 이렇게 슬픈 아들이야기가 숨어 있으리라곤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그 기사 보고 많이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얼마전 홍범도 장군의 자손이 나라에서 주는 연금이 끊겨서 살기 어려워졌다는 뉴스도 생각나고..
브이엠님 글을 읽다 보니 갑자기 생각나서 주저리주저리....

18. 플로라
브이엠님 축하드려요~
너무 뿌듯하시겠어요.
스스로 알아서 하는 아이들... 다 브이엠님이 잘 해오신 것 같은데요^^
플로라 오랜~만에 써머리를 했습니다.
방학이라 역시 빈둥거릴 시간이 많아서 좋네요
퀴즈한번 더 풀자했는데 도망가네요^ ^

모두 즐거운 주말되셔요~
12번 에릭
와~~새해부터 브이엠님댁에 좋은 소식들이 많이 있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작년한해를 하루하루 열심히 소중하게 보내셨던 결과인 듯 하네요..
잘 배우고 가네요~^^
에릭은 이번 책을 정말 재미있게 봤지만 퀴즈는 좀 어려웠나봐요~
뭐 이러다 잘 하는 날이 오겠죠~^^
즐겁게 읽어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28번 루나
브이엠님, 기쁜 소식 축하드립니다~~^^
아이들 스스로의 힘으로 이뤄진 결과라 더 흐뭇하시겠어요!!!
루나는 이번 책이 좀 어려운가 봐요.
퀴즈가 많이 틀렸어요.
그래서 한 번 더 듣고 풀었는데도 틀린 문제가 많이 보이네요.
단어도 안하고 집듣만 하고 내용 파악을 할려니 한계가 있겠죠?
다음에 또 읽을 기회가 오겠지 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20번 카디아리
브이엠님댁 겹경사네요. 완전 부러워랑~~~ 진심으로 노력한 결과라 더욱 반가운 소식이네요. 축하~축하!!!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댁네 모두모두 평안하시기를~~~~
지각 제출인줄알았더니 방학이라 좀 한산하네요.
저희집도 방학이라 아침부터 한시간씩은 느려진듯 하네요.
모든 스케줄이 거의 집에서 이루어지다보니 본의아니게 스토커엄마가 되어가지만 잔소리는 좀 내려놓으려구요. 방학이니 여유를 좀 누릴 권리도 있으니까 ^^;
카디아리 이번 문제는 많이 틀려서 같이 고쳤어요. 써머리하고 듣기진행했어요.

25번 julia 퀴즈미션 올려요~지난한주 반지의제왕 시리즈 영화랑 호빗 시리즈를 연달아 보더니 책 사달라해서 책4권을 주문한 상태네요.아직 julia가 읽기엔 힘들겠지만 기다리면 천천히 읽겠지요^^미션 하고 시간이 남아서 요즘은 지난번에 끝난 책 CD듣고 있답니다.다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1번 Yuna
브이엠님..풍성한 이야기거리로 방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두아이가 좋은 결과를 얻어와서 많이 기쁘셨을것 같아요~!!
늦었지만..축하드려요~!!^^
우리집도 특별하게 보내진 않았지만..
TV에서 방영한 '오페라의 유령'을 감동적으로 보면서 새해를 맞았답니다^^
날씨가 하도 춥다하여 일출보기는 일찌감치 접었지만..
Yuna가 한번 가보고 싶다네요..ㅋㅋ
이번엔 제가 쉬는 날짜를 생각 못해서..좀 일찍 끝냈네요..ㅋㅋ
다음 주야말로 Yuna에게 보고 싶은 책 실컷 보면서 쉬라고 해야겠어요*^^*
모두들~좋은 한주 보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