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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올 한해의 정리와 이번 겨울나기 계획~~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허니맘
  • |
  • 2009-12-20 14:48
답댓글

저도 올 6월에 둘째 출산에 큰아이 5살 ,, 참 닮은 점이 많아 글을 유심히 봤네요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저도 자극 많이 받고 2010년에는 더 열심히 하는 그리고 계획적인 엄마가 되어볼랍니다.

계획된 모든 것이 즐겁게 이루어지길 바래요

전 컴 할 시간 없던데 아주 야무진 맘이신가봐요

앞으로 글 기대할꼐요~~~

즐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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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18 11:54
답댓글

우와~~~ 멋져라....^ㅡ^

1년동안 이리도 열심히 해오셨단 말이지유??   자극 팍팍 받고갑니다..^ㅡ^

 

윤성이 사진으로 비교하니.. 정말 많이 컸네요...^^

윤성누리맘님의 2010년의 계획도 잘 해나가시길 바랄께요..^^

 

2009년은 정신없이 흘러간것 같아요...

아이가 커갈수록 더 그런것 같네요.. 여유가 더 많아질꺼라 생각했는데...ㅋㅋ

 

2010년.. 아니 지금 당장부터라도 시간을 아끼며.. 열심히 책도읽어주고 아이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야겠어요..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

 

참~~ 추천을 잊었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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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18 20:08
령돌맘님 칭찬 들으니 기분이 넘넘 좋은데요.~~~
저 이러다 날아다님 어짜지요? ㅋㅋㅋ
아이들 진짜 빨리 크는거 같아요.
그래서..그게 너무 아까워서 요즘은 거의 매일 카메라 들고 사진 찍고 동영상 찍고 그래요. ㅎㅎ
나중에 그런 사진이나 동영상 보면 넘넘 행복할거 같아서요.
내년엔 울 아가들 데리고 이리저리 많이 많이 놀러다니는게 희망사항인데 누리가 아직 어려서..
좀 힘들지 않을까 해요.
그래두 윤성이 땜시라도 폭넓은 경험을 좀 많이 시켜줘야 하지 않을까.. 해요..
건령맘님두 아들내미 둘 폭끼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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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09-12-18 10:46
답댓글

일년동안 참 많이 노력하셨어요...짝짝짝~~

꽃미남 윤성이네요...

울 도안이랑 같은 4살인데.....어쩜~~

동생배려하는 의젓한 맘까지~~~도안이도 내년 5살엔 요런 의젓한 오빠가 되었음해요.....

윤성누리맘님 보고 많이 반성하고....

나름 내년 계획도 세워보고...

윤성누리맘님 따라쟁이 여기 있어요..

주에 한번씩이라도 꼭 소식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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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18 11:09
둘사랑맘님~~~ 칭찬 감사해요~~~ㅎㅎ
저 완전 고무되서.. 더 열심히 할꺼얌..하고 주먹 불끈 쥐고 있답니다. ㅋㅋ
이러다 울 아들 잡는건 아닌지..ㅋㅋ 엄마가 괜히 신나서 이럽니다. ㅋㅋ
제가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도 잘 따라와 주니 참 다행이고 고마울 때가 많은 아들이지요.
생각외로 동생도 넘 이뻐해서 챙겨주기까지 하니..
제가 맨날 울 아들한테 그래요..
울 아들 없었으면 엄마는 누리 못키울꺼야.. 하면 완전 뿌듯해 한답니다. ㅋㅋ
그렇게 아들내미 세뇌시켜 부려먹는 엄마랍니다. ㅋㅋ
둘사랑맘님 소식도 종종 들려주세요~~~ 아셨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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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오네
  • |
  • 2009-12-18 08:12
답댓글

완전 응원드려요...

윤성누리맘님도 정말 열심히 하시지만

잘 따라와주는 윤성이도 너무 늠름하고 멋진대요??

이번 겨울 꼭 1000권 완성하시라고 뒤에서 스토커처럼 감시해드릴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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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18 11:05
^______________________^
아들내미 칭찬에 입 헤벌쭉 벌리고 웃네요.. ㅋㅋ
올 겨울 안에 1000권.. 까지는.. 헉.. 좀 힘들지 않을까요? 헉헉..
최선을 다해볼께요..ㅋ ㅋ 감시.. 쭉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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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17 22:44
답댓글

흐흐흐 이집도 천권읽기에 나서신거군요...

전 지난번 100권 프로젝트를 1000권프로젝트로 바꿔서 진행중입니다.

지금까지 89권 읽었어요.

 

우리 큰 아이는요

ort로 처음 시작했어요.

혼자 cd들으면서

1,2단계 듣더니 외워서

문장쨰 이야기하고

그다음에는 제가 손으로 집어주면서

본격적인 읽기에 들어갔지요.

그게 5살 끝무렵이었어요.

 

한글은 막 정리하면서 끝낼 무렵이었네요.

그러다가 6살 여름방학때쯤 파닉스 조금 알려주고

다시 계속 책 읽기만으로 진행해왔어요.

 

지금은 henry and mudge 읽고 있는데

한권에 두 세개 정도 빼고 다 하네요.

윤성이가 책을 좋아라 하면

글밥적은 한두문장 정도의 책으로

시작해보셔도 좋으실거에요.

 

워낙 잘하시는 분이니

이런말 안해도 되겠지만요

혹시 도움이 되실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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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18 11:04
아.. 그렇게 읽기를 유도하면 더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겠네요.
울 아들도 간단한 문장으로 된 책은 외워서 읽던데 전 은근히 걱정했거든요.
외우는게 아니라 글자를 봐야 할텐데.. 했는데 외워 읽다 보면 글자도 자연스레 인지 하겠네요. ㅎ
조언 감사드려요~~
도서관에 리더스 1단계가 있길래 냉큼 빌려왔어요. 리더스를 전부 살 수는 없으니 대여도 열심히 이용해 볼 생각이예요. ㅎㅎ 아.. 울아들 언제 henry and mudge 읽을까요.. 흑..
엄마한테 동화책 읽어주는 그날을 기대해 보면서.. 오늘도 열심히 가보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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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2-17 18:26
답댓글

천권 읽어주기 시작하셨군요.. ㅎㅎ 저는 이미 시작했지요. 그림책으로요.. 천권 읽어주기가 끝날쯤에는 또 많은 점프가 있을거라고 기대해봅니다. 윤성이 완전 꽃미남이예요...

엄마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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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18 10:59
역시 민이맘님이세요.. ㅎㅎ
지난번의 100권 읽기.. 요걸 그대로 연장해서 1000권으로 진행중이네요.
다들.. 그렇게 계속 가고 계셨으면 합니다. 1000권 읽기가 끝나면 혼자 읽는것도 좋아라 하지 않을까 해요.. ㅎㅎ 근데.. 언제 애기 사진은 함 보여주실랍니까? ㅋㅋ
진행기랑 애기 얼굴 함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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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17 17:14
답댓글

허거걱~~

윤성누리맘님이 그동안 정말 열심히 해왔다는 게 보이네요..

(급 반성중입니다..ㅠㅠ)

우리 토깽이는 28개월부터 영어를 접하게 되었는데..^^;;

문자에 도통 관심이 없는 토깽이는 도통 한글책도 혼자 읽으려 들지 않네요..

한번 읽어보라고 그러면 소의는 못 읽는다고 그러고, 한자 한자 짚어주면서 물어보면

어느 정도 글자는 아는 것 같은데..ㅡ.ㅡ

그래서 아직 영어읽기는 엄두도 못내네요.ㅋㅋ

 

윤성이랑 한달 늦게 태어났는데..

윤성이는 엄청 앞서 간 느낌이 들어요..^^;;

 

저도 조금 더 분발해야겠어요..ㅋㅋ

 

윤성누리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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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18 10:57
울 꽁이님두 열심히 하시잖아요~~
저야 항상 집에 있으니까 아들내미 딸내미랑 부대낄 시간이 많지만 꽁이님은 직장 다니면서 소의랑 재미난 액티도 해주시고 하시믄서.. 전 꽁이님이 더 대단해 보여요~~
제가 직장 계속 다녔더라면.. 아마 울 아들은 방치 상태가 아닐까 해요.. ㅋㅋ
한번에 두가지를 잘 못하는 성격이다 보니.. 이궁..
윤성이도 절대.. 혼자 읽을 생각은 안하네요.. 엄마 바쁜데.. 혼자 좀 읽어볼래? 하면..
막 울려구 하면서 나 아직 못읽어.. 하고 시침 뚝~~ㅋㅋ
몇글자는 아는거 같은데 아직 큰 관심은 안보여서 기냥 제가 읽어줍니다. ㅎㅎ
소의랑 윤성이랑 한달정도 밖에 차이가 안나지요?
둘이 비슷해서 더 관심이 가고 애정이 간답니다.
북클럽 책걸이 할때 소의 데리고 오시나요? 델꼬 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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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09-12-17 14:39
답댓글

앗 누리얼굴 보니 그사이 많이 자란건가요?^^*

윤성이도 누리도 너무너무 이뽀요~~~~~^3^

윤성누리맘님 이렇게 부지런히 아이들 영어 하시는것보면서

항상 응원보내고 있어요~^^*

글을 잘 읽지 못하는 상태에서 집중듣기란것이 맞는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암튼 소리와 글자를 매치시켜가면서 읽는것이니 맞겠죠?^^*

화이팅하시고 감기조심하시고요~

북클럽 책걸이날에 윤성이와 누리도 함께 볼수 있는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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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18 10:53
ㅎㅎ 누리 많이 자랐지요.. ㅎ 요즘은 별 투정을 다 부리고 오만가지 애교를 다 부려대서 이쁨을 받는답니다. ㅎㅎ
집중듣기란것을 잘 모르겠지만.. 암튼 흘려듣기와는 조금 다르게 책의 한장면 한장면에 집중해서 듣는거니까 기냥 집중이라 하고 진행합니다..ㅋ ㅋ 이렇게 하다보면 글자랑 소리를 매치하게 되겠지요.
암튼 거부감들지 않게 좀 집중해서 듣는 형태로만 진행하고 있어요.. ㅋㅋ
전에 은아가 시디 끊어가면서 집중 듣기 하던 모습이 기억나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지 버튼과 플레이 버튼 눌러가면서 듣고 따라 읽던거.. 완전 충격이었지요. ㅎㅎ
울 윤성이..그렇게 잘은 못해두 열심히 듣기는 하리라.. 기대해 봅니다~~ㅎㅎ
북클럽 책걸이날 열심히 달려갈께요~~누리두 데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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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12-17 13:49
답댓글

저도 낯선 닉네임인데 사진이 낯익서서 댓글을 보니 윤성누리맘이군요! ^^

윤성이도 참 잘 생겼어요. 데리고 다니면 칭찬이 자자할듯... ^^

엄마 결심만큼 아이들도 잘 자라날거에요.

힘차게 응원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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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17 13:53
옴마나.. 아이디가 우찌 저리 되어있었는지..ㅋ ㅋ
바로 수정했어요..ㅋㅋ 밤에 써서 정신이 없어서 그랬나봐요..ㅋㅋ
응원 감사드려요~~ 개구쟁이맘님만큼 하지는 못하겠지만 꾸준히 가보렵니다~~
오늘 너무 추운데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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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17 12:25
답댓글

글읽다가 누리가 나와서 화들짝 놀랐어요~.

다시보니 윤성누리맘님이시네요. ㅋㅋ

 

만 4돌인데 저리 커보이나요?

표정도 의젓해보이고 잘생기기꺼정.^^

 

진행기 정리해주셔서 잘 보았고, 소문 잘 내셨어요.

잠수 못타시게 옆구리찌를거예요.^^

글고 누리 생일이 한달도 안남았네요. 돌 잔치 하시나요?

돌 사진 재미난거 있음 꼭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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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17 14:00
애기 때부터 젖살도 별로 없고 사진 찍으면 커보인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실제로 보면 전혀 의젓하지 않구 완전 개구쟁이에 장난꾸러기랍니다. ㅎㅎ
나름 진행기도 함 써봐야 내년에 대한 계획이 나올것 같아서 함 적어봤어요.
쑥에 정말 열심히 하시고 계신분들도 많으신데 전 책 읽어주는거 밖엔.. 해줄게 없어서..ㅋㅋ
그냥 줄창 책만 읽어준답니다.
누리는 정초부터 생일인지라.. 기냥 돌잔치 안하고 집에서 예쁘게 돌상 차려주려구요.
나중에 커서 툴툴대믄 어쩌나 걱정도 되지만.. 해 지나기 전에 돌잔치 하기도 글코.. 정초부터 사람들 불러모으기도 좀 글코..ㅋㅋ 그냥 마음을 접었답니다. 예쁜 돌사진 건지믄 올릴께요~~ㅎㅎ
예림이 생일도 미리 축하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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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12-17 12:04
답댓글

윤성누리맘님의 진행기와 계획이

이 가은맘을 부끄럽게 하시는 군요~

정말 넘 넘 꾸준히 잘해 오셨어요!!!

 

그리고 집중듣기와 매일 한문장씩 말하기까지~

엄마의 노력에 분명 윤성이와 누리

똑소리나는 아이들도 커나갈게 훤하게 보입니다.

요즘 가은이를 종일반에 맡기고 한시간 책읽어주기와 잔소리로

떼우고 있는 전 넘 하는게 없네요ㅠㅠ

 

오늘 아침 김상아 맞나요? 뮤지컬 부른배우~

뉴욕서 가방 디자이너로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그녀가 아이의 이야기를 하며

What do you want to be when you grow up?이란 말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항상 I want to be a mom like you. 라고 해서 엄말 감동케 한다는 말이

넘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 가은이는 I want to be a teacher. 가끔은

 I want to be a teacher like you.라고 하기도 하지만 정말 우리딸에게 엄만 어떤

모습을 보여지고 있을까 .... 늘 잔소리 장이 엄마가 되어 가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윤성이와 누리를 보니 다시 분발해야 겠슴다..^^*~~

홧팅!!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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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17 14:06
아고 아고.. 가은맘님 칭찬을 들으니 기분 킹왕짱 좋은데요~~ㅎㅎ
제가 충분하진 않지만 엄마표의 근간을 놓지 않고 쭉 이어 올 수 있었던 건 가은맘님 보고 자극 팍팍 받아서 였음을... 아실거예요. 쑥에 첨 와서 가은맘님 보고 어찌 놀랐던지..
어쩜 저렇게 열정과 사랑으로 아이와 놀고 말하고 하실수 있는지.. 그리고 그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지 깜짝 놀랐었답니다. 가은맘님 따라쟁이가 되자.. 하고 생각하면서 하나씩 따라하다 보니 지금까지 오게 되었네요. 항상 감사해요..
가은맘님은 절대 잔소리쟁이 엄마가 되시진 않을거예요.. ㅎㅎ
가은이 잘 지내고 있지요? 활짝 웃는 가은이가 보고 싶네요. ㅎㅎ
오늘 넘넘 추운데 강의 잘 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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