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올 6월에 둘째 출산에 큰아이 5살 ,, 참 닮은 점이 많아 글을 유심히 봤네요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저도 자극 많이 받고 2010년에는 더 열심히 하는 그리고 계획적인 엄마가 되어볼랍니다.
계획된 모든 것이 즐겁게 이루어지길 바래요
전 컴 할 시간 없던데 아주 야무진 맘이신가봐요
앞으로 글 기대할꼐요~~~
즐건 주말 되세요
우와~~~ 멋져라....^ㅡ^
1년동안 이리도 열심히 해오셨단 말이지유?? 자극 팍팍 받고갑니다..^ㅡ^
윤성이 사진으로 비교하니.. 정말 많이 컸네요...^^
윤성누리맘님의 2010년의 계획도 잘 해나가시길 바랄께요..^^
2009년은 정신없이 흘러간것 같아요...
아이가 커갈수록 더 그런것 같네요.. 여유가 더 많아질꺼라 생각했는데...ㅋㅋ
2010년.. 아니 지금 당장부터라도 시간을 아끼며.. 열심히 책도읽어주고 아이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야겠어요..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
참~~ 추천을 잊었다는....ㅋㅋㅋ
일년동안 참 많이 노력하셨어요...짝짝짝~~
꽃미남 윤성이네요...
울 도안이랑 같은 4살인데.....어쩜~~
동생배려하는 의젓한 맘까지~~~도안이도 내년 5살엔 요런 의젓한 오빠가 되었음해요.....
윤성누리맘님 보고 많이 반성하고....
나름 내년 계획도 세워보고...
윤성누리맘님 따라쟁이 여기 있어요..
주에 한번씩이라도 꼭 소식 전해주세요~~
완전 응원드려요...
윤성누리맘님도 정말 열심히 하시지만
잘 따라와주는 윤성이도 너무 늠름하고 멋진대요??
이번 겨울 꼭 1000권 완성하시라고 뒤에서 스토커처럼 감시해드릴께요.. ㅎㅎㅎ
흐흐흐 이집도 천권읽기에 나서신거군요...
전 지난번 100권 프로젝트를 1000권프로젝트로 바꿔서 진행중입니다.
지금까지 89권 읽었어요.
우리 큰 아이는요
ort로 처음 시작했어요.
혼자 cd들으면서
1,2단계 듣더니 외워서
문장쨰 이야기하고
그다음에는 제가 손으로 집어주면서
본격적인 읽기에 들어갔지요.
그게 5살 끝무렵이었어요.
한글은 막 정리하면서 끝낼 무렵이었네요.
그러다가 6살 여름방학때쯤 파닉스 조금 알려주고
다시 계속 책 읽기만으로 진행해왔어요.
지금은 henry and mudge 읽고 있는데
한권에 두 세개 정도 빼고 다 하네요.
윤성이가 책을 좋아라 하면
글밥적은 한두문장 정도의 책으로
시작해보셔도 좋으실거에요.
워낙 잘하시는 분이니
이런말 안해도 되겠지만요
혹시 도움이 되실까 해서요...^^
천권 읽어주기 시작하셨군요.. ㅎㅎ 저는 이미 시작했지요. 그림책으로요.. 천권 읽어주기가 끝날쯤에는 또 많은 점프가 있을거라고 기대해봅니다. 윤성이 완전 꽃미남이예요...
엄마표 화이팅.
허거걱~~
윤성누리맘님이 그동안 정말 열심히 해왔다는 게 보이네요..
(급 반성중입니다..ㅠㅠ)
우리 토깽이는 28개월부터 영어를 접하게 되었는데..^^;;
문자에 도통 관심이 없는 토깽이는 도통 한글책도 혼자 읽으려 들지 않네요..
한번 읽어보라고 그러면 소의는 못 읽는다고 그러고, 한자 한자 짚어주면서 물어보면
어느 정도 글자는 아는 것 같은데..ㅡ.ㅡ
그래서 아직 영어읽기는 엄두도 못내네요.ㅋㅋ
윤성이랑 한달 늦게 태어났는데..
윤성이는 엄청 앞서 간 느낌이 들어요..^^;;
저도 조금 더 분발해야겠어요..ㅋㅋ
윤성누리맘님 홧팅~~
앗 누리얼굴 보니 그사이 많이 자란건가요?^^*
윤성이도 누리도 너무너무 이뽀요~~~~~^3^
윤성누리맘님 이렇게 부지런히 아이들 영어 하시는것보면서
항상 응원보내고 있어요~^^*
글을 잘 읽지 못하는 상태에서 집중듣기란것이 맞는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암튼 소리와 글자를 매치시켜가면서 읽는것이니 맞겠죠?^^*
화이팅하시고 감기조심하시고요~
북클럽 책걸이날에 윤성이와 누리도 함께 볼수 있는건지 궁금해요~^^*
저도 낯선 닉네임인데 사진이 낯익서서 댓글을 보니 윤성누리맘이군요! ^^
윤성이도 참 잘 생겼어요. 데리고 다니면 칭찬이 자자할듯... ^^
엄마 결심만큼 아이들도 잘 자라날거에요.
힘차게 응원해드릴께요!!
글읽다가 누리가 나와서 화들짝 놀랐어요~.
다시보니 윤성누리맘님이시네요. ㅋㅋ
만 4돌인데 저리 커보이나요?
표정도 의젓해보이고 잘생기기꺼정.^^
진행기 정리해주셔서 잘 보았고, 소문 잘 내셨어요.
잠수 못타시게 옆구리찌를거예요.^^
글고 누리 생일이 한달도 안남았네요. 돌 잔치 하시나요?
돌 사진 재미난거 있음 꼭 올려주셔요~~~~^^
윤성누리맘님의 진행기와 계획이
이 가은맘을 부끄럽게 하시는 군요~
정말 넘 넘 꾸준히 잘해 오셨어요!!!
그리고 집중듣기와 매일 한문장씩 말하기까지~
엄마의 노력에 분명 윤성이와 누리
똑소리나는 아이들도 커나갈게 훤하게 보입니다.
요즘 가은이를 종일반에 맡기고 한시간 책읽어주기와 잔소리로
떼우고 있는 전 넘 하는게 없네요ㅠㅠ
오늘 아침 김상아 맞나요? 뮤지컬 부른배우~
뉴욕서 가방 디자이너로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그녀가 아이의 이야기를 하며
What do you want to be when you grow up?이란 말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항상 I want to be a mom like you. 라고 해서 엄말 감동케 한다는 말이
넘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 가은이는 I want to be a teacher. 가끔은
I want to be a teacher like you.라고 하기도 하지만 정말 우리딸에게 엄만 어떤
모습을 보여지고 있을까 .... 늘 잔소리 장이 엄마가 되어 가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윤성이와 누리를 보니 다시 분발해야 겠슴다..^^*~~
홧팅!!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