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넘 예쁠때네요~~
책선정은 말씀하신 노부영과 오알티 그리고 JFR 중에서
만일 여력이 된다면 저같으면 노부영과 오알티 또는
노부영과 JFR 이렇게 두가지 로 고민할 듯 합니다.
노부영은 노래와 챈트가 함께 있는 영어그림동화라면
오알티와 JRF은 단계적 리딩프로그램으로 스스로 리딩이 되지 않는 아이지만
그림책처럼 접해주기에 무리가 없는 시리즈지요.
오알티는 좀더 스토리 위주의 느낌으로 일상의 재미난 에피소드가 아이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림으로 충분히 문장의 뜻이 전해지지요~
그러면서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 대부분의 아이가 오알티를 좋아할 수 밖에 없지요.
아이가 자연스럽게 그림과 글을 통해 영어문장을 배워 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단계별 학습이 가능해 1+단계의 한줄짜리부터 점차 단계별로 아이의 흥미를 끌어주고
지도해 줄수 있어 선호합니다.


JFR은 수학,과학, 사회영역의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으면서
실사에 단순한 문장이 같은 패턴으로 반복되어 28개월 아이에게 반복적으로 읽어준다면
리딩을 통해 단어 인지에 도움이 될것이며, 또한 반복되는 문형의 패턴을 기억하고
활용할 수 도 있겠지요.
이런류의 리더스도 실제 글을 읽기위함이 아니라도 함께 병행해주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가은이의 경우 처음엔 노부영부터 아이의 정서에 맞는 영어그림책로 엄청 나게 읽어주었으며
가면서 다양한 리더스도 꾸준히 병행해서 넣어주었습니다.
그림책 많이 읽어주셔요!
딸려오는 오디오시디 수시로 들려주시구요~
28개월이면 비디오같은 영상물도 하루 1시간 내에서 엄마와 함께 활용해주어도 괜찮을 시기입니다.
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원작 비디오도 한편 씩 보여주시구요~
이러한 환경만으로도 충분하답니다.
넘 걱정하지 마셔요!!!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