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쌍동이들이 다섯살이 되는군요.
길에서 만나면 달려가 뽀뽀할만큼 조카 같은 아이들.
예남매맘이 자주 생생하게 고 녀석들 대화를 적어주어서
귀로 다 들은 것 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예쁜 쌍동이들이 다섯살이 되는군요.
길에서 만나면 달려가 뽀뽀할만큼 조카 같은 아이들.
예남매맘이 자주 생생하게 고 녀석들 대화를 적어주어서
귀로 다 들은 것 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예준이도 정말 살이 좀 빠진 것 같아요..
우리 토깽이도 아파도 잘 노는데..예준이도 그런가봐요..^^*
근데 장염 걸렸을 땐 탈수 때문에 그런지 정말 잠만 자더라구요..ㅠㅠ
가족은 함께 살아야한다는 걸 저도 요즘 많이 느끼네요..
소의를 친정집에 맡겨두고 저녁 때만 잠깐잠깐 보는 처지인지라..
주말에만 엄마아빠집에 가는 걸로 알고 있는 소의를 보면 짠한 마음이 드네요..ㅠㅠ
저도 내년에는 정말 열심히 해서 눈부신 정도는 아니더라도..
만족할 만한 발전을 이루고 싶은 소망이..^^
예남매맘님도 홧팅~~
ㄱㄱ ㅑ~~드디어 약속하신대로 사진을 올려주셨네요~^^*
많이 바쁘실텐데도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감사~
제가 요 이뿐아가들보면서 회춘을 한다니깐요~ㅎㅎ
그사이에 우리 쌍둥이들 훌쩍 큰것처럼 보여요~^^*
예인이가 찍은 예준이 얼굴잘린 사진에서 목을 보니 아직 아가이긴하네요~
여전히 예남매맘님의 말풍선땜에 저 또 한번 쓰러지구요~^^*
아가들 하루하루 커가는게 뿌듯하면서도 서운하고 막막 그래요~ㅎㅎ
우리아가들 조금만 더 크면 사진도 못찍게 한답니다.ㅠㅠ
그리고 우리가 그랬듯이 지네들 혼자서 큰줄 알아요~^^*(괴씸한...ㅋㅋ)
예준이가 건강해졌다니 정말 다행이여요~
글읽으면서 직장맘의 비애가 느껴져서 잠시 슬프기도 했지만
으샤으샤 힘내셔요~^^*
그리고 주말부부 되신것도요~(애특한 연애감정이 되살아 나시길 바래요~^^)
행복가득한 주말되시구요~
2010년에도 예준이와 예인이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셔요~^^*
진짜 예남매 소식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제가 이 귀여운 쌍둥이들을 너무 이뻐하는거 아시죠?
에고..책도 잘보고...엄마표 비눗방울 놀이도 잘하고....예남매맘님의 말풍선도 여전히 재밌어요.
아이들이 찍은 사진을 보니 울 제이생각도 나고... 아빠 화장실에서 볼일보는 모습을 찍은적도 있어서 ㅋㅋㅋ
아이들에게 카메라를 주면...정말 예상치 못한 장면을 찍을때가 많더라구요...
추억많이 남기세요...
내년에도 예남매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북클럽에서 봤지만..
이리 게시판에서 보니 더 반갑네요.
ㅋㅋ 예남매랑 개월수 같은 울 둘째도 방치상태 랍니다.
내년 1월1일부터 같이 달려볼까요..?
내년에 더 발전하면 어쩌실려구요.? 암튼 기대할께요.
이쁜이들 사진 많이 보고 갑니다.
어쩐지.. 예남매님이 조용하시다.. 했더만 예준이가 아팠군요..
흐미.. 울 예준이 고생했겠네요..
애기는 아픈데도 어린이집 가야하고 엄마는 어쩔수 없이 직장으로 향해야 하는 맘..
그거 넘넘 마음이 아파요.. 그걸 못참아서 회사 그만둔 아짐.. 여기 있음돠~~ㅎㅎ
그래두 한동안 안보는 사이 예남매들이 모두 다 훌쩍 큰거 같아요.
예인이는 눈 안보이게 웃는 사진두 넘 이쁘고.. 예준이는 훨 잘생겨 졌는걸요? ㅎㅎ
예인나.. 넘 웃겨요.. ㅋㅋ
글고 저 사진..ㅋㅋ 왠지 익숙하네요.. ㅋㅋ
윤성이두 지가 들고 사진찍어준다고 해서 맡겼더니 팔 한쪽만 나오고 얼굴 없는 사람 만들어 놓고..
엄마 이쁘다.. 해서 뒤로 넘어간적이 참 많았답니다.. ㅋㅋ
아이들 정말 한해동안 쑥.. 크는거 같아요.
조~~기 밑에 글에 보믄 울 윤성이 쑥~ 큰것도 제가 마구 마구 자랑질 해놨답니다~~
예남매님 글 보니 왜 일케 아그들이 다 귀엽답니까.. 에고.. 에고.. 셋째 낳을 자신은 없는디.. ㅋㅋ
예남매님은 주말부부에 직장맘이시기 까지 한데 예인이 예준이 일케 멋지게 잘 키우고 계시니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이 하신거여요.. ㅎㅎ
내년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다 잘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해피 크리스마스~~~
예남매님 글은 항상 따뜻한 그 무엇이 있다니까요~
둥이들 모습이 궁금했는데 아직 어리지만 싸우지도 않고 사이좋게 잘 논다니... 신기하고도 기특하네요.
예인나!! 웃겨요.ㅎㅎ
우리 기현인... 돌 지나고 말문 트일무렵 26일 간격으로 태어난 사촌(아현이) 부를때 "아뇨니냐?" 이렇게 불렀더랬어요.ㅋㅋ
갑자기 그 생각이 나네요.
이런 어린 귀염둥이들 볼 때면 잊고 있었던 기현이 어릴적 모습이 갑자기 생각나기도 하고.. 그땐 그랬었지 하는 추억에 젖어보기도 하고요.
근데 예준이가 아팠군요... 저는 애가 열나면 정말 겁나요.
11월 중순에 기현이가 미열이 있더니 점점 열이 오르고 밤새 끙끙 앓더라구요.
예감이 안좋아서 잽싸게 병원갔더니 신종플루 ㅜ.ㅜ 신속항원검사 양성반응 나오고 바로 타미플루 먹이고 나았었더랬어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내미 온갖 방정맞은 생각 다 들어서 밤새 못자고 살피고 그랬었답니다. 다행히 3일 지나니 말빵해 지더라구요. 역시 건강이 최고!
궁뎅이에 집중한 예인나 사진 짱입니다.ㅋ
오늘 아~~~주 춥네요.
바쁘시겠지만 또 이런 흐뭇하고 입가에 미소가 절로 띄어지는 훈훈한 글 부탁드려도 되지요?
퇴근전에 들어왔다가
예남매맘님글 보여서 로그인했어요.^^
우리 귀여운 예남매들 소식이 얼마나 오랜만인지.
예남매맘님의 재밌는 말풍선 사진은 또 얼마만인지..^^
이상하게 아그들 소식이 안올라오면
유게가 활기를 잃는 것 같아요.
꼭 영어관련아니라도, 항상 아이들소식으로 시끌시끌 했음 좋겠어요.
연말이라 많이 바쁘시죠? 에공.
예남매들이 벌써 다섯살이 되는군요.
엄마아빠가 바빠서 신경 많이 못써주더라도, 쌍둥이 형제 있음 의지가 많이 될 것 같아요.^^
오랜만에 전해준 소식 넘 반가웁고 아그들 잘 보고 갑니다~~~~^^
오랫만에 예남매 소식 반가와요~
요즘 유게에서 뜸해서 많이 바쁘신가 했어요.
늘 예남매님의 따뜻한 댓글이 넘쳤는데 말이죠. ^^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아이들이 많이 컸네요.
이제 곧 5살이니 어린이의 대열에 들어가네요.
두 아이들이 알콩달콩 지내는 모습이 참 이뻐요.
연말 잘 보내시고
건강하게 새해 맞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