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아갑니다..아이가 갑자기..덧셈을 하는데 양의 개념이 조금 있어 보여서..수학도 기웃거려봅니다..참..쑥쑥은 그냥저냥 궁금한거 찾아보면 주욱...~다 나오는군요..^^ 감사합니다
숫자 센 사람 여기 또요. 아직 정말 젊으시구만요.. 그래서 이리 열정이....
나이들면 이것 저것 다 귀찮아지는것 같아요.. 유게는 젊으신 맘들의 열정이 있어서 항상 활기찬가봐요.
그러보니 저 몇살... ㅎㅎ
세지 말라고 해서 세봤어요. ㅋㅋ
아직 한참 젊으신디 무슨 주름살 걱정을 하셔요.^^
울집은 쌓이기가 무섭게 갖다버리는 재활용품들을
어찌 그리 활용을 잘하시는지.
계란판의 화려한 변신이 멋집니다.^^
숫자에 관심있는 아이라면 학습지보다 엄마가 직접 해주시는 것도 괜찮을 것같아요.^^
가족들과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 북클럽에서 뵈용~~^^
ㅎㅎ 숫자세야지~
제이맘님 이름 보이길래 잠깐 인사드리려고 왔어요~~
감기 없이 건강하시죠~~?
계란판 앞에서 씨름하는 제이 상상하며 즐거워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계란판 정말 넘 멋지네요... 저두 살짝 가져갈래요...
웅 뭐 초는 함 세어봤는데요... 에이 저보다 적은데요 뭘~
근디 울 지연인 제이보다 확실히 어리네요... 위안이 되시길 ㅋㅋㅋ
갑자기 제가 우울해지네요ㅠㅠ...
울 지연이두 내년쯤이면 글씨를 쓸수 있지 않을까 은근 기대하고 있는 중인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노시는거 (?)같아서 부럽구요...
제이 영어편지는 저두 좀 보고싶네요...
아싸 !!
전 5등입니다. 뭘해도 5등안에만 들면 좋은거지요? ㅎㅎㅎ
계란판 아이디어는 저도 가져갑니다. 이렇게 재밌게 가르쳐 주시니 제이가 잘 배우는거 같습니다.
부럽네요..
글구....저도 초 숫제 세어봤어요...ㅋㅋㅋ
나이들면 점점 요런거에 집착하게 되서... 오랜만에 정신집중하고 세어봤네요. ㅎㅎㅎ
전 4등입니다~~~
제이맘님은 제이에게 뭐든 참 빨리 그리고 잘 가르쳐 주시나봐요.
전 윤성이.. 이제 10, 20 , 30,...100까지 숫자 가르쳐 주고 좋~~다고 난린데요..ㅋ
4살에 구구단을 가르치시고 그걸 제이가 이해해서 대답을 하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원리까지 다 이해하진 않았더라두 말이지요. ㅎ
저두 제이맘님 따라 저 숫자판 만들어야겠어요. 요즘 한참 숫자 더하기 빼기에 필~~ 받으신 울 아들과 한참 놀아보려구요.. ㅎ 저렇게 다 보이믄 정말 신나서 하겠는데요? ㅎㅎ
저에게두 100권 읽기는 아주 큰 의미가 있었는데 제이네두 큰 수확이 있었다니까 제가 괜스레 기분이 더 좋은걸요? ㅎㅎ 윤성이두 영어책 한글책에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스스럼 없이 받아들이는게 제일 큰 수확 같아요.
참.. 저.. 열심히 세었답니다~~~ 조기 위의 초.. ㅋㅋㅋ
전 3등~~^^*
계란판 활용하신 거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 같아요..^^
지금까지 제이맘님 해 오신 것만 보아도 수학과의 싸움(?)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얼마 전에 소의가 엄마는 몇살이냐구 묻길래..
한쪽 손에 손가락 세개 다른 손에 손가락 세 개 펴서
서른셋..이라고 가르쳐줬더니..
소의도 손가락을 각각 세개씩 펴고 세더니..
아..엄마는 6살이구나...
푸하하하..덕분에 6살이 되어버렸답니다..ㅋㅋ
내년엔 또 한 살을 먹게 되네요..ㅡ.ㅡ
그렇지만 마음만은 아직 20대로 그대로 남겨놓을래요..푸히힛..
제이맘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유후~~~~~~저 이등~!!!
저도 초숫자 열심히 세어보았네요^^;;;
애들이나 어른이나 하지말란것은 어찌 이리도 열심인지..ㅎㅎ
역시나 제이맘님이셔요~^^*
손재주도 남다르시고 아이디어 또한 통통 튑니다.
나이만큼 뽀뽀 하시려면 조금 힘드셨을듯해요~^^*ㅎㅎㅎㅎ
즐겁고 행복가득한 주말되셔요~~~^^*
앗싸 나 일등~~~~!!!
초 숫자세느라 눈돌아갑니다.ㅋㅋㅋ
하지말란거 안하면 잠이 안와서리.. ^------------------^
근데 첨에 센 거랑 두번째 센거랑 숫자가 달라서 헷갈리네요.
(첨엔 삼땡처럼 보이다가.. 두번째는 또 아니고.... 끄응...)
그리고 분홍색 계란판 아이디어... 쓰러질뻔했어요.
존경합니다. 제이맘님. 진심.
오오뎅?집에 붙어 있는 제이편지글 너무 보고싶어요.
사진으로라도 찍어오시징...
나중에 가시면 꼭 찍어 오셔서 구경시켜주세요^^
아공.. 귀여버라... 꽈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