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샘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100권 읽기가 없으니 확실히 엄마가 게을러 지더군요...
그때가 그리워요~
이제 혼자라도 시작해보려는데,,,,잘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 ^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입이 찢어졌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A4용지 하나가득 커다랗게 프린트해서
가져다주니 정말 상장받은것마냥 좋아라합니다~^^*
이렇게 세심히 신경써 주시는 홍박샘님 너무 멋지셔요~^^*
요즘 100권 읽기에 푹 빠져서 리딩에 더 가속이 붙었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와.. 너무 멋져요..
얼마나 뿌듯하실까요..흐..
너무 예쁜 쑥쑥 아이들..
멋진 스티커 감사합니다. 컴이 이상해 프린트는 못해주었는데 홍박사님 써주신 칭찬을 읽고 무척 기뻐했어요... 저는 글을 읽는 민이 보습에 또 기뻤네요.. ㅎㅎ 칭찬 자주 받아야 겠어요...
일일이 다 칭찬하고 싶은데 저는 컴 할 시간이 별로 없는 관계로 여기에다 칭찬과 축하 메세지 날립니다.
기특하고 예뻐요. 쪽~~~~~~~~~~~~~~
참 행복과 격려가 넘쳐나는 쑥쑥 싸랑합니다.
모두 복 많이 받으셔용
우와~~~ 넘 멋지삼!!!
요 스티커 받은 꼬맹이들 느무 느무 좋겄다..
박사님의 격려의 멘트까지!!!
요놈 받고 싶어서리 저두 줄설까봐요!^^
요기 이름 불리신 분들 넘넘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상장받고 완전 좋아하는걸요.
고마워요~ 해야겠다 하네요.
내일은 상장수여식 해야겠는걸요.
지연이가 넘 좋아하겠어요...
엄마인 제가 상을 받는거같아 넘 조아요...
고맙게 받겠습니다.
광주는 눈이 오는데 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추운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오호~~!!
얼른 프린트 해줘서 붙여줘야겠어요.
무슨 상장 받는것 처럼 기분이 좋습니다.
울제이가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고맙게 받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은 아이는 93권이고
큰 아이는 250권이에요.
다 읽으면 그때 프린트해서 상장으로 줄게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