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은 무한한 인풋으로 스피킹을 위한 훌륭한 요소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지금 당장 눈에 띄는 스피킹 즉 아웃풋이 없어 그 가능성에 의문을 제시하시겠지만
리딩을 통한 인풋이 초등이후 다양한 외부적인 요인과 아이가 스스로 필요성을 느꼈을때
터져나오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스피킹을 위해 당장 원어민을 붙여준다던지 외국을 나갔다 온다던지 영유,...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는 경우가 많고 또한 그러한 보조적인 수단들이
당장 아이의 아웃풋을 유도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도 부인 할 수 는 없지만
그러한 것들이 꼭 필요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저 동화책과 리딩 거기에 오디오 와 비디오 등의 적절한 활용으로 끊임없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아이의 이해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켜 준다면
스피킹 부분은 아예 신경을 쓰지 마라 가 아니라
지금 당장은 아니 더라도 초등 이후에 적당한 방법으로 조금만 신경쓴다면 또래들 보다
훨씬 쉽게 봇물터지듯이 터지리라 생각합니다.
즉, 지금 당장은 스피킹에 신경쓰기보다는
동화책과 리딩 거기에 오디오와 비디오의 끊임없는 활용에 신경 써야 할때가 아닐까 합니다.
거기에 살짝 덧붙이면 우리말 동화책!!! 꼭 많이 읽어주시구요~~
힘내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