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여요..
안그래도 궁금했어요..
아이들 열심히 가르치시는 님의 모습을 안봐도 알겠어요..
아이들은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을 한번에 알거든요...
저도 어린이집 봉사 계속하고는 있는데..
처음처럼의 열의는 사라졌네요..
이런맘을 아이들이 알아챌까봐 걱정도 되구요..
그래서 계속해야할까..그만둔다고 해야할까..
살짝 고민중이랍니다..
가면 아이들이 반겨주는 모습이 너무도 좋긴한데..
이젠 초게로 가야 만날수 있나요?
아니.. 유치원선생님이시니 유게도 오시겠군요..
자주뵈요...
잘읽고 갑니다..
정말 아이들은 칭잔이 중요한것같아요..
다섯살짜리 울아들도..
우리아들은 숫자천재인가봐..너무 잘하네..
헸더니..지 스스로 학습지를 자져다 펼쳐서 스스로 공부하더라구요..ㅋㅋ
별일이지요?
오랫만에 뵙네요.
마지막 유아기인데.. 신나게 놀아준다는 말씀..
저도 많이 공감해요. 울 아이도 내년에 학교가거든요.
아직 애기같은데 초등간다고하니 괜히 맘이 짠해지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쎄이치즈님~!!!
오랫만에 글 올려주셨네요~반가워요~^^*
글 읽으면서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구요~
정말 선생님들이 너무 고생이 많으신것같아요~
쎄이치즈님처럼 엄마같은 마음으로 함께하는 선생님을 둔 아이들은
정말 복받은 아이들이네요~^^*
세이치즈님도 메리크리스마스되셔요~!!!!!!!
그렇지않아도 쎄이치즈님 궁금했어요..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었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도서관에 간 엄마 시리즈도 보고 싶고..^^
그래도 정말 쎄이치즈님 때문에 영어를 좋아하게 된 아이들을 생각하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쎄이치즈님 홧팅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요~~
가끔 들러주세용~~
우와~~ 쎄이치즈님이시닷~~~
한동안 안보이셔서 오데 가셨나 했답니다.
그새 유치원 영어선생님이 되셨군요~~~
얼마나 잘 가르치셨음 영어시간에만 멋쟁이인 친구도 나오고.. 역쉬 울 세이치즈님 멋지심니다~~~
영어동화책 많이 읽어주고 들려주는거.. 요게 유아기에는 정말 중요하고 제일 큰 일인것 같네요.
멋진 준서도 취학통지를 받았군요. 전 언제 키워서 받나요? ㅋㅋ
얼른 쑥~~ 자란 아가들 사진이랑 동영상 좀 올려주세요~~
얼마나 이쁘게 자랐나 궁금하니까요.. ㅎㅎ
메리크리스마스~~~
쎄이치즈님~
오랫만이에요. 반가와요.
그동안 유치원 수업 하시느냐 바쁘셨군요.
전 우리 애들만도 버거운데 유치원 선생님들이 대단하게 느껴져요.
준서도 학교 들어가는군요.
저희 둘째가 준수라서 이름도 비슷해서 기억을 하고 있었어요. ^^
울 큰놈도 요번에 학교 들어가요. 같이 학부모 되네요! ^^
ㅋㅋㅋㅋ 쎄이치즈님 요고이 얼마만인가요??
그동안 많이 바쁘셨구나....
ㅋㅋㅋ 이쁜 준서도 취학통지서 받았군요??ㅋㅋㅋ 울 건령이도 받았거든요....ㅋㅋ
전 재령이 때문에.... 초게랑 유게를 정신없이 왔다갔다 해야할것 같아요....^^
기회되심... 유치원 아그들 사진좀 올려주셔용....
울 건령이도 아직 아기같은데.......ㅋㅋㅋㅋㅋ
쎄이치즈님의 아이가 벌써 입학이군요~
취학을 앞두면 엄마들이 맘이 바빠진데잖아요~
안그래도 바쁘신데 더 많이 바빠지실듯 해요..
유치원에서 일하신대더니 벌써 반년이네요~
시간 참 빠르죠~
저도 어찌어찌 시간이 흘렀는지 벌써 1년입니다.
아직 가르친 아이들을 졸업시켜보진 않았는데..
이제 졸업하고 내년에 신입생들을 받는답니다...
함께 웃고 떠들고 게임하고 노래하고 율동하며 정들었던 아이들을 떠나 보내는
마음이 조금은 남다를 듯 합니다.
방학땐 교구들 손좀 봐야 겠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두드리고 휘둘러 댔는지 파리채 교구가 다 휘어져 너덜해졌구요
주사위랑 마술상자도 모두 1년정도 되니 아이들 손에 남아나질 않아요.
좀더 견고하게 만들어야 겠슴다~
그러고 보니 수업중에 쉬싼 아이 저도 있었슴다~
게임하는 중에 남자아이가 쉬가 마려운듯 보여 쉬하고 오래도 싫다면서 끝까지 게임하고
간다 고집피우던 아이가 자기 차례 마치자마자 뛰어가다 그만 쉬~ 했지요.
영어에 대한 즐거운 기억을 많이 많이 만들어 주고 싶은데
배정된 시간이 짧아 '더요! 더요!' 하는 아이들과 더 많이 놀아주지 못하는 것이 항상 아쉽답니다.
저역시 영어수업을 할수록 즐거운 영어의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게 된답니다.
아쉬운 마지막 유치원 방학이 되겠네요.
신나고 즐거운 기억 많이 만들어 주셔요^^
쎄이치즈님도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쎄이치즈님.. ^^
초등맘 되시는거에요?
와.. 미리 축하드려요..
근데, 정말 아래 에피스도 들으니, 어린이들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정말 인내심도 많이 필요하고, 정말 대단하신 분이다, 처우개선이 더 되어야한다..
그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우리애들 선생님께도 항상 고맙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흑.. 저런 일들을 막상 겪으면... ^^
우리예인이가 무지 낯을 가리고, 오빠만 졸졸 따라다니며, 어린이집에서도
노는 편인데..
영어시간에는.. 목소리가 3사람 몫을 한다고 해요.. ㅎㅎ
영어를 좋아하기도 하지만..아직 apple 배우는 수준이니,(4세반)
자신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암튼, 그걸 보면,
자신감을 주는게.. 참 중요한 일이구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집에서 노출 좀 더 해줘야지.. 반성도하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글이세요..
고맙습니다.^^
올한해 좋은 글들, 마~~이 감사했어요... ^^
쎄이치즈님, 메리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