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기 폴포츠가 데뷔한 방송이네요.
울 아들 바이올린 시작해서 함 보여줄까 했는데... 흠... 넘 색스러운 거 아냐? (좋은 말로 섹쉬하다고 해야 하나요? ^^;;) 클래식 악기도 보여주기 비중이 커지고 있네요.
저희도 쓰기 시작했어요. 한 일주일 전부터...
어제는 문장 받아쓰기를 해 봤는데 여기 저기서 베껴 써서
the pumpkin Is dancing
이라고 대소문자를 섞어 썼더군요. ㅎㅎ
문장 읽기가 되니까 형식도 눈치껏 갖춰 쓰지 않을까 생각했던게 넘 큰 기대였던 거죠. ㅎㅎㅎ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짚어 줘야 하는 아들래미랍니다.
읽기 쓰기 과정에서 남이 했다는 시행착오를 그대로 다 밟아가고 있어요. ㅋ
스피킹을 중점적으로 하시려거든 생활 회화 말고 꼭 책에 나오는 표현을 중심으로 하세요.
이런 저런 방식으로 듣기/말하기만 3년 해 보니,
생활 회화에도 득실이 있네요. 7살 때는 실이 많은 것 같아 지금 궤도 수정중이랍니다.
나중에 세세한 걸 말할 기회가 있겠지만요.
홧팅임다!!
우와... 정말 대단해요!
전... 저런거 시키면 한참 걸릴것 같은데,
정말 굉장한 실력이네요 ^^
메리 크리스마스~ ^-^
으미..
이번까지만 놀래고 다음부터는 안놀랩니다..ㅋㅋ
예림이 하는건 뭐든 다 놀랍네요..
못하는게 뭣이여??
쓰기와 읽기도 유창한 아이니 말하기도 조금만 신경써 주신다면..
분명히 큰 성과가 있을것같네요..
난중에 우찌하셨는지 꼭.. 9시 뉴스서 인터뷰 해주시와요..
따라한다고 될것인지 모르것지만서도..ㅋㅋ
영어노트에 또박또박 영작한 모습이 너무 놀랍네요.
저두 요런거 시켜봤었는데..
우리 아이한테는 아직 무리인듯싶어서...
ㅋㅋ 대신 수학은 잘하겠지.. 하고 있답니다.
엄마표 영어에서 취약한 부분으로 늘 Writing이랑 Speaking이 거론되는데..
내년에 Speaking 에서도 큰효과 거두셔서 저희에게 희망을 주세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_^댓글 쓸수밖에 없어용...
엄마표 1년반동안 정말 많은 성과를 거두셨어요.
아이도 따라와 주어야 겠지만 엄마가 어떻게 이끌어주느냐도 얼마나 중요할까요..
로빙화님 올리는 글에서 느낄수 있답니다.
듣고 더듬더듬 말하고 책읽고하는것은 어쩌다 보니 그냥 되었는데요.
읽기를 염두에 두고 시킨것이 없는데도 말이죠..
근데 쓰기는 아무래도 훈련을 좀 시켜야 할까봐요.
적어도 우리아이에게는 그것이 필요한가 봅니다. 읽기처럼 그냥 놔둬볼까 그런생각도 있지만..
아직 알파벳 쓰기도 자유롭지 못하니 내년 여름쯤 시켜볼까 싶어요.
예림양처럼 저렇게 작문수준으로 쓰려면 한글 독서가 바탕이 되어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내년에 원하는것이 있다면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혼자서 읽는것인데요..
사실 동생이 없다면 언제까지나 옆에서 읽어주고 싶지만..
동생이 늘 방치되다보니..동생에게 책 읽어줄 시간만이라도 확보되면 좋겠어요.
사실 동생은 한글책에 더 시간을 투자할까 싶어요. 작은아이에게는 영어에 그리 욕심이 생기지 않네요.
큰아이를 생각하면 한글책 독서량이 항상 아쉽답니다. 부족한 시간에 둘다 진행하려다보니 둘다 아쉬움만 남았다는....^_^
한글 충분히 익힌후 시작한 예림양을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내년에 계획하시는 말하기 유창성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구요.
로빙화님의 노하우 좀 나눠주시구요...
즐건 크리스마스 되세요.
(우리 환희양은 크리스마스 교회행사때 맡은것이 있어서 요즘 연습하느라 영어한동안 손놓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다영이랑 생일도 비슷하고 예림이도 정말 똑부러지게 잘하는 아이라서 저도 지켜보게 됩니다...
보면서 느낀건 예림이는 울 다영이에 비해 많이 알차고 똑똑한것 같아요..^^
오늘은 writing에 대해 좋은 팁 주셔서 저두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저도 고민하는 writing, speaking..
저도 바로 적용해볼께요....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예림맘님 감사하구요.
스피킹 동여상도 보고 싶어요... 울 다영인 말을 하긴 하는데 말하는데 뜸을 하도 많이 들여서...^^
이렇게 굼뜨는 아이, 그래도 최고의 방법은 대화를 많이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저희집은 결국 엄마가 부지런해야될것 같네요....^^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꾸벅~
크허헉 예림이가 저보다도 훨씬 영작을 잘하는데요~
어쩜 저렇게 단어만 주었는데 저렇게 착착 해낸답니까..
역시나~
북클럽에서 예림이 그림보고 깜짝 놀랐었는데
(그림이 쑥~~~~~~~~자랐더라구요~^^*)
영작도 쑤~~~~~~~~~욱 자랐네요~
울예림이 잘한다~!!!!!!!!화이팅~~~~~^^*
예림맘님도 예림이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셔요~^^*
추천 쿡~@@
안그래도 예림이의 영어 진행기 너무 궁금했는데 요로코롬 깜짝 놀래켜 주시는 구만요..
와우 대단해요. 요즘 영유 졸업하면 문장을 쓴다고 하긴 하던데. 예림이 학교가서 완전 주목받겠어요...
글자도 넘 예쁘게 써주시공... 예림양 칭찬 만땅 전해주세요... 스피킹 엄마표의 가장 큰 도전이 될것 같아요... 엄마표가 약한부분이 사실 스피킹이쟎아요... 근데 예림이는 따로 스피킹이 필요없을것 같은데요..? 단어 던져 주고 쓰지말고 그냥 말로 하라하면 되겠어요.. ㅎㅎ 엄마표 화이팅.
히야~~ 대단합니다!!
예림이 영작 실력에 깜짝 놀랬어요.
와아... 이러니 조기입학 시켜도 충분하지요.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울 윤수한테도 해봐야겠어요.
아마 monster, ghost, dark, fight, scary 이런 단어들을 주면 혹 할런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넘 훌륭한 엄마표 영어네요. 추천 꾹꾹~~~
참! 내년에 스피킹도 기대합니다.
저도 컨닝하게 족보 쫘악~ 풀어주세요!! ㅋㅋㅋ
참! 동영상 보니 멋집니다, 그려.
울 준수도 벌써부터 바이올린 배우고 싶다고 야단인데...
한번 제2의 손수경으로 키워보고 싶은 욕심이 마구 드네요. ^^
우와...정말 멋지네요..
이렇게 진행하면 정말 문장실력이 늘것 같아요.
역시 예림맘+예림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거 같아요...
멋지네요..^^*
저리 또박또박한 글씨하며 얘기 지어내는 솜씨하며 넘 부럽구만요...
정말 1년반 엄마표가 맞는지 와~~
욕심쟁이 엄마가 내심 울 지연이두 저리 되야될틴디 하는 흑심을 품고 있는 중이지요...
한편으론 저리 될때까지 예림맘님의 노력과 정성이 눈에 보이는듯 하여 아궁... 반성중이네요..
저두 내년 계획을 좀 세워봐야 것어요... 에효~ 할일은 많은디 몸은 굼떠서리...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 추천 시게 한방~~
Good job, Dorothy!
I like your handwriting.
It looks like a big girl's.
And I also I like your stories made of those words.
It must have been a tough job.
I can see you are truly big enough to go to school now.
Merry Christmas, School Girl~

로빙화님은 테솔 과정을 하신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어로 이야기 짓기..이거 테솔하믄서 넘넘 재미나게 했고 아이들에게 교육적 효과도 뛰어난 아이템이라고 배웠는뎅... 울 아들 단어랑 읽기 실력 많이 쌓이면 해줘야지 생각만 하고 있던건데.. 어찌 요런걸 생각해서 하신데요? 역쉬.. 울 로빙화님은 멋지심다~~
저렇게 단어로 이야기 짓고 그림도 그리다 보면 영어를 일상어로 받아들이고 자연스레 익히는거지요.
근데.. 전 예림이가 더 놀랍네요. 저런 단어 몇개로 척척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걸 보니.. 헐. .
단어나 문장력이 보통수준은 아닙니다. 실제로 어른들이 저렇게 이야기를 만들어 내려고 해도 억지가 많고 부자연스러운게 당연한데 예림이는 넘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 내네요.
예림이 칭찬 스티커 많이 ~~ 주세요~~~~
키크기 프로젝트.. 저건 저두 꾸준히 실천해야겠네요.
아직은 어디가도 크다 소리 듣지만.. 나중에 키 작음.. 헐.. 울 신랑 저 닮아서 작다고 놀릴거라고 하네요.
아들 딸들아.. 모두 키 180cm 넘어서 엄마 닮았다는 소리는 듣지 말거라~~~
우리집 녀석도 이야기 지어내기 즐기는데 저런 영작은 언감생심 ㅡ.ㅡ;;
한글로 동화책 쓰기 즐기는데 그것만으로도 저는 감지덕지예요.
헉 소리 납니다.
예림이 진짜 대단하네요. 하이고... 얼마나 이쁘실깡.....
예림이 실력은 확실히 저보다 한수 위 입니다.
저런 단어를 저에게 주고 이야기 지어보라고 하면... 상상만 해도 식은땀 뻘뻘^^;;
기현이 목표도 키크기인데(또래보다 3-4센티 정도 작아요) 요녀석 잠을 느무 늦게 자요.
어제는 1시 넘어 잤다는....
자자고 꼬시고 소리지르고 협박하고 그래도 잘 안되네요.
먹는건 골고루 먹는데 워낙 빼빼하고... 장염도 잘 걸리고...
겨우겨우 20킬로 넘겨놨는데 지난주말 또 장염이 당첨되어 몸무게 2킬로 쪽 빠졌어요.
속상해 속상해...
너무 친근한 로빙화님~ 그리고 예림이~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 보내세요^^
햐~~
항상 따뜻한 댓글과...
반드시 영유가 아니어도,
예림이처럼 될수있다는 꿈과 희망을 유아맘들에게 주시는.. 예림맘님..^^
정말.. 예림이처럼 될수 있을까요?^^ 흐.. 생각만해도 기분이.. ^_______^
그림으로 그린 수지가 예림이 닮았어요.ㅎㅎㅎ
내년엔 스피킹의 유창성에 목표를 두신다니,
그럼 저는 내년엔 유게에서 예림이 동영상 좀 원없이 보는걸..
소원으로 빌어볼까요.. 흐흐...
어찌나 이쁜지... ^^
올해 예림맘님도, 유게를 항상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내년도 부탁드려요^^
로빙화님도, 뵙고 싶은 분중 한분이세요.. ^^
메리크리스마스..
우와~~예림이 정말 대단해요...
암튼 우리 쑥쑥의 6살 아이들은 6살 같지가 않아요..^^
흐미..부러워라..^^
예림이 너무 밝고 이쁘고 똑똑하게 키운 로빙화님도
너무 대단하셔요..
로빙화 님 최~~~~~~고~~~
(산타할아부지 우리 로빙화님도 선물 주세용...네??? *^____________^*)
(덤으로 저도 좀 주시면 안 될까요..산타할아부지...ㅋㅋ)
오늘도 너무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꼬롱꼬롱 꼬로로롱..꽁꽁꽁..
우히힛..
메리크리스마스..로빙화님~~
예림맘님...... 예림이 그동안 실력이 쑥쑥 자랐는데요....
멋집니다.....ㅋㅋㅋ
저런 쓰기방법 울 건령이에게도 써먹어야겠어요....ㅋㅋ
좋은 팁 감솨~~~~^^
초등입학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때에...
좋은 글도 올려주시고......
로빙화님은 역시.... 고수엄마라는.....ㅋㅋ^ㅡ^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연말 되셔용....ㅋㅋ
추천도 꾸욱~~~
서로 연관 없는 단어들을 조합하여
한편의 이야기를 완성한다는 ~~~^^* 정말 멋진 시도이며
사실 .. 우리말 단어를 몇가지 제시하고 그것으로 이야기를 완성하기도
또래 아이들에겐 쉬운일이 아닐터인데~
넘 대단하고 기특한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영어로라니 어른들도 힘든 이런 걸 넘 쉽게 해내는 아이
Making up a story ~
저 또박또박 한 글씨 좀 보셔요!
일년반 동안의 엄마표 성과라니 믿어지지 않슴다.
분명 엄친아임다~^^*~
스피킹의 유창성이라 이부분 도 아주 기대됩니다.
홧팅!!!!~
참 크리스마스 잘보내시구요~
메리 크리스마스 .. 추천도 꾸욱!
내년 목표가 어쩌면 평범해 보이지만 안을 속속히 들여다보고
곱씹어보니...정말 대단한 목표이기 하네요..
로빙화님 그 동안 댓글은 못 달아 드렸지만 올리신 글을 보면서
대단하신 맘이시구나..라는 생각은 항상 갖고 있었답니다..
좋은 목표를 세우셨으니 이제 지킬 일만 남으셨네요..
로빙화님...화이팅하시구요...좋은 성탄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