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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영작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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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슬맘
  • |
  • 2009-12-24 13:15
답댓글

아, 저기 폴포츠가 데뷔한 방송이네요.

울 아들 바이올린 시작해서 함 보여줄까 했는데... 흠... 넘 색스러운 거 아냐?  (좋은 말로 섹쉬하다고 해야 하나요? ^^;;) 클래식 악기도 보여주기 비중이 커지고 있네요.

 

저희도 쓰기 시작했어요. 한 일주일 전부터...

어제는 문장 받아쓰기를 해 봤는데 여기 저기서 베껴 써서

the pumpkin Is dancing

이라고 대소문자를 섞어 썼더군요. ㅎㅎ

문장 읽기가 되니까 형식도 눈치껏 갖춰 쓰지 않을까 생각했던게 넘 큰 기대였던 거죠. ㅎㅎㅎ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짚어 줘야 하는 아들래미랍니다.

읽기 쓰기 과정에서 남이 했다는 시행착오를 그대로 다 밟아가고 있어요. ㅋ

 

스피킹을 중점적으로 하시려거든 생활 회화 말고 꼭 책에 나오는 표현을 중심으로 하세요.

이런 저런 방식으로 듣기/말하기만 3년 해 보니,

생활 회화에도 득실이 있네요. 7살 때는 실이 많은 것 같아 지금 궤도 수정중이랍니다.

나중에 세세한 걸 말할 기회가 있겠지만요.

 

홧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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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4 18:28

이슬이도 그동안 인풋이 쌓여있는게 나오기 시작하면 술술 나올꺼 같은디
이슬이가 구슬이 가르쳐주고 구슬이가 땡글이 가르쳐주고
그럼 이슬맘님 엄청 편하실텐데 ^^

예림이 스피킹은 좀 웃겨요.
어서 줏어들었는지, 뭐좀 하라 시키면 why should I? (왜 해야하는데?)
지때문에 신경쓰면 Why do you care?(엄마가 왜 신경써?)
좀 잔소리하면 I'm furious ㅋㅋㅋ
생활영어를 넘어서 의견을 자세히 표현하거나 복문을 구사하는 긴 이야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게 울집 스피킹의 목표여요. 꿈도 크죠? ^^

이슬맘님도 홧팅하시고, 댓글 감사하고, 크리스마스 이브 즐겁게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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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09-12-24 10:22
답댓글

우와... 정말 대단해요!

전... 저런거 시키면 한참 걸릴것 같은데,

정말 굉장한 실력이네요 ^^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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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4 18:35
흐미. 봉봉님.. 왠 과찬을^^
쟈는 저런거 원래 좋아해요. 이야기짓기..
아이마다 성향이 다 다른듯해요.

봉봉님도 즐거운 성탄절 휴가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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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2-24 06:08
답댓글

으미..

이번까지만 놀래고 다음부터는 안놀랩니다..ㅋㅋ

예림이 하는건 뭐든 다 놀랍네요..

못하는게 뭣이여??

 

쓰기와 읽기도 유창한 아이니 말하기도 조금만 신경써 주신다면..

분명히 큰 성과가 있을것같네요..

난중에 우찌하셨는지 꼭.. 9시 뉴스서 인터뷰 해주시와요..

따라한다고 될것인지 모르것지만서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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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2-24 09:52
작년 가을에 저놀랬던것만큼은 안놀래셨을껄요.^^
아직도 현서의 Oh~.yes I am. 생각나요.
9시 뉴스는 몰겠구 티비특종 놀라운 세상은 출연해봤어요.
일관련인터뷰로 ㅋㅋ

대충맘님두 메리크리스마스요~. 발레남매 사진과 선물 기대중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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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12-24 02:51
답댓글

영어노트에 또박또박 영작한 모습이 너무 놀랍네요.

저두 요런거 시켜봤었는데..

우리 아이한테는 아직 무리인듯싶어서...

ㅋㅋ 대신 수학은 잘하겠지.. 하고 있답니다.

 

엄마표 영어에서 취약한 부분으로 늘 Writing이랑 Speaking이 거론되는데..

내년에 Speaking 에서도 큰효과 거두셔서 저희에게 희망을 주세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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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2-24 10:05
초코님 올려주시는 공모전도 잘 보고 있어요^^

예림이는 수학 못해요.
아니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알수가 없어요. 애가 수에 관심이 없어서 ㅋㅋ
저렇게 줄노트에 쓰기 시작한지 한달인데
글자가 많이 가지런해졌네요

댓글 감사하고 초코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연말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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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09-12-23 21:58
답댓글

^_^댓글 쓸수밖에 없어용...

엄마표 1년반동안 정말 많은 성과를 거두셨어요.

아이도 따라와 주어야 겠지만 엄마가 어떻게 이끌어주느냐도 얼마나 중요할까요..

로빙화님 올리는 글에서 느낄수 있답니다.

 

듣고 더듬더듬 말하고 책읽고하는것은 어쩌다 보니 그냥 되었는데요.

읽기를 염두에 두고 시킨것이 없는데도 말이죠..

근데 쓰기는 아무래도 훈련을 좀 시켜야 할까봐요.

적어도 우리아이에게는 그것이 필요한가 봅니다. 읽기처럼 그냥 놔둬볼까 그런생각도 있지만..

아직 알파벳 쓰기도 자유롭지 못하니 내년 여름쯤 시켜볼까 싶어요.

예림양처럼 저렇게 작문수준으로 쓰려면 한글 독서가 바탕이 되어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내년에 원하는것이 있다면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혼자서 읽는것인데요..

사실 동생이 없다면 언제까지나 옆에서 읽어주고 싶지만..

동생이 늘 방치되다보니..동생에게 책 읽어줄 시간만이라도 확보되면 좋겠어요.

사실 동생은 한글책에 더 시간을 투자할까 싶어요. 작은아이에게는 영어에 그리 욕심이 생기지 않네요.

큰아이를 생각하면 한글책 독서량이 항상 아쉽답니다. 부족한 시간에 둘다 진행하려다보니 둘다 아쉬움만 남았다는....^_^

 

한글 충분히 익힌후 시작한 예림양을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내년에 계획하시는 말하기 유창성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구요.

로빙화님의 노하우 좀 나눠주시구요...

즐건 크리스마스 되세요.

(우리 환희양은 크리스마스 교회행사때 맡은것이 있어서 요즘 연습하느라 영어한동안 손놓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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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2-24 10:12
듣고 더듬더듬 말하고 책 읽기까지의 시간이 오래걸리지
그거 되면 쓰기는 나중에 한순간에 나와요.^^
환희가 기본이 잘 다져저 있어서, 쓰기도 시작하면 금방 할꺼여요^^

예림이도 이제 엄마와의 일독과정을 생략하고
쉬운책은 바로 읽거나, CD를 듣는 과정으로 들어가서 목이 덜 아파요.
대신 옆에서 같이 봐줘야해요.

아마도 스피킹은 환희가 더 유창할성 싶은디, 수국님도 언제 노하우좀 풀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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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영맘
  • |
  • 2009-12-23 20:16
답댓글

안녕하세요.. 다영이랑 생일도 비슷하고 예림이도 정말 똑부러지게 잘하는 아이라서 저도 지켜보게 됩니다...

보면서 느낀건 예림이는 울 다영이에 비해 많이 알차고 똑똑한것 같아요..^^

오늘은 writing에 대해 좋은 팁 주셔서 저두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저도 고민하는 writing, speaking..

저도 바로 적용해볼께요....

이렇게 나누어주시는 예림맘님 감사하구요.

스피킹 동여상도 보고 싶어요... 울 다영인 말을 하긴 하는데 말하는데 뜸을 하도 많이 들여서...^^

이렇게 굼뜨는 아이, 그래도 최고의 방법은 대화를 많이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저희집은  결국 엄마가 부지런해야될것 같네요....^^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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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2-24 10:16
안녕하세요^^
다영이도 1월생 6세인가봐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저도 감사해요~.
예림이 영어실력만큼 쑥에 빚지고 사는 마음이라 갚아야겠단 생각이 있어요.

스피킹은 최근에 찍은게 없는데 한번 시켜보고
올릴만한가 봐야겠네요.^^ 위의 글에서 언급했듯이, 유창하진 않구요.^^

도움이 된다고 하셔서 기쁩니다. 다영맘님도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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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09-12-23 19:35
답댓글

크허헉 예림이가 저보다도 훨씬 영작을 잘하는데요~

어쩜 저렇게 단어만 주었는데 저렇게 착착 해낸답니까..

역시나~

북클럽에서 예림이 그림보고 깜짝 놀랐었는데

(그림이 쑥~~~~~~~~자랐더라구요~^^*)

영작도 쑤~~~~~~~~~욱 자랐네요~

울예림이 잘한다~!!!!!!!!화이팅~~~~~^^*

예림맘님도 예림이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셔요~^^*

추천 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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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2-24 10:27
벨벳님 은아도 잘 지내지요?^^
예림이가 이번에 은아카드다가 그림그렸는데
은아 기분좋으라고 일부러 은아를 더 이쁘게 그렸데요^^

얼른 보냈어야하는데 엄마가 꾸물거려서 크리스마스 넘어서 도착할지도...
은아한테 잘 얘기해주셔요.~~

벨벳님도 하시는 일 번창하시고, 이번 성탄절 연휴도 즐겁게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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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2-23 17:58
답댓글

안그래도 예림이의 영어 진행기 너무 궁금했는데 요로코롬 깜짝 놀래켜 주시는 구만요..

와우 대단해요. 요즘 영유 졸업하면 문장을 쓴다고 하긴 하던데. 예림이 학교가서 완전 주목받겠어요...

글자도 넘 예쁘게 써주시공... 예림양 칭찬 만땅 전해주세요... 스피킹 엄마표의 가장 큰 도전이 될것 같아요... 엄마표가 약한부분이 사실 스피킹이쟎아요... 근데 예림이는 따로 스피킹이 필요없을것 같은데요..? 단어 던져 주고 쓰지말고 그냥 말로 하라하면 되겠어요.. ㅎㅎ 엄마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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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3 18:37
저두 민이맘님 진행기 궁금해요.
열심히 올려주셨는데 요즘 많이 바쁘셔요?^^
민이도 같은 또래라 또래아그들은 유독 정과 관심이 가요.

스피킹은 지금도 나옵니다. 생각해가면서^^
생각과 동시에 나올수 있도록 그 gap을 줄이는 방법을 연구중이여요.

민이맘님도 성탄절휴가 잘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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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2-24 12:06
요즘 별로 진행기라 할게 없어요.. 그저 읽어주고 들려주고 하네요.. 엄마혼자 북치고 장구치는데. 아이는 열심히 흡수 하겠지요..? 다음달이면 엄마표 8개월이 되가는데 그때 한번 정리 해볼려구요...
예림맘님 예림이 학교가도 유게에 글 올려주실거죠...?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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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12-23 17:50
답댓글

히야~~ 대단합니다!!

예림이 영작 실력에 깜짝 놀랬어요.

와아... 이러니 조기입학 시켜도 충분하지요.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울 윤수한테도 해봐야겠어요.

아마 monster, ghost, dark, fight, scary 이런 단어들을 주면 혹 할런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넘 훌륭한 엄마표 영어네요. 추천 꾹꾹~~~

 

참! 내년에 스피킹도 기대합니다.

저도 컨닝하게 족보 쫘악~ 풀어주세요!! ㅋㅋㅋ

 

참! 동영상 보니 멋집니다, 그려.

울 준수도 벌써부터 바이올린 배우고 싶다고 야단인데...

한번 제2의 손수경으로 키워보고 싶은 욕심이 마구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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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3 18:41
윤수도 저런거 좋아할 것 같아요.^^
윤수가 좋아하는 단어를 섞어서 줘보셔요.
좋아하는 단어가 남아라서 역시^^
예림이는 그런 단어 섞어주면 무섭다고 빼달라 합니다.

이렇게 쑥에다가 발표해놨으니, 부담감 가지고 함 강구해봐야겠어요.^^
우짜믄 스피킹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업시켜줄지..

손수경 동영상 시간날때 유투브에서 더 화질 좋은 걸루 보셔요.
화질좋은게 펌이 안되서 저거라도 퍼왔어요^^
개구장이맘님도 성탄절 잘 보내시고, 날풀리면 파주 같이 놀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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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12-24 11:20
네~ 봄이 돌아오면 같이 파주 갑시다~ ㅎㅎ

윤수는 쓰는것 자체를 싫어해서 예림이처럼 하는건 불가능해요.
다만 입으로 문장 만들기라도 해보고 싶은데
요즘 통 영어로 말하는걸 안하려해서 저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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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2-23 17:10
답댓글

우와...정말 멋지네요..

이렇게 진행하면 정말 문장실력이 늘것 같아요.

역시 예림맘+예림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거 같아요...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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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2-23 17:26
에고. 제이 + 제이맘님은 어떻구요.
4기북클럽에서 젤 눈을 즐겁게 해주신 분이 누굴까~요^^

예림이 쓰기 아웃풋나온건 오래되지 않았는데
코스북, 워크북등은 싫어라해서
나름 요렇게 조렇게 찔러보다 먹힌게 저거여요.^^

칭찬 감사드려요. 2010년의 제이도 기대됩니다~~
제이맘님 저녁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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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12-23 16:08
답댓글

저리 또박또박한 글씨하며 얘기 지어내는 솜씨하며 넘 부럽구만요...

정말 1년반 엄마표가 맞는지 와~~

욕심쟁이 엄마가 내심 울 지연이두 저리 되야될틴디 하는 흑심을 품고 있는 중이지요...

한편으론 저리 될때까지 예림맘님의 노력과 정성이 눈에 보이는듯 하여 아궁... 반성중이네요..

저두 내년 계획을 좀 세워봐야 것어요... 에효~ 할일은 많은디  몸은 굼떠서리...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 추천 시게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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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2-23 17:31
호불호가 뚜렷해서
엄마표빨이 잘 받는 아이긴 해요.

도치엄마라 냅다 자랑글 올려서 글치
요기서 눈팅하는 맘님들중에 고수가 훨씬 많을거여요.
지연지우가 나중에 더 잘할껄요.^^

댓글도, 추천도 감사하고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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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 Hong
  • |
  • 2009-12-23 15:53
답댓글

Good job, Dorothy!

I like your handwriting.

It looks like a big girl's.

And I also I like your stories made of those words.

It must have been a tough job.

I can see you are truly big enough to go to school now.

Merry Christmas, School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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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2-23 17:33
박사님 댓글은 예림이가 무지 좋아합니다.
요 스티커보믄 또 좋아서 헬렐레~ 할것 같아요.^^
퇴근하자 마자 보여줘야지~

박사님도 성탄절 연휴 행복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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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12-23 14:00
답댓글

로빙화님은 테솔 과정을 하신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어로 이야기 짓기..이거 테솔하믄서 넘넘 재미나게 했고 아이들에게 교육적 효과도 뛰어난 아이템이라고 배웠는뎅... 울 아들 단어랑 읽기 실력 많이 쌓이면 해줘야지 생각만 하고 있던건데.. 어찌 요런걸 생각해서 하신데요? 역쉬.. 울 로빙화님은 멋지심다~~

저렇게 단어로 이야기 짓고 그림도 그리다 보면 영어를 일상어로 받아들이고 자연스레 익히는거지요.

근데.. 전 예림이가 더 놀랍네요. 저런 단어 몇개로 척척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걸 보니.. 헐. .

단어나 문장력이 보통수준은 아닙니다. 실제로 어른들이 저렇게 이야기를 만들어 내려고 해도 억지가 많고 부자연스러운게 당연한데 예림이는 넘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 내네요.

예림이 칭찬 스티커 많이 ~~ 주세요~~~~

키크기 프로젝트.. 저건 저두 꾸준히 실천해야겠네요.

아직은 어디가도 크다 소리 듣지만.. 나중에 키 작음.. 헐.. 울 신랑 저 닮아서 작다고 놀릴거라고 하네요.

아들 딸들아.. 모두 키 180cm 넘어서 엄마 닮았다는 소리는 듣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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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2-23 17:48
한 일년쯤 쉴 기회가 온다면 테솔도 들어보고 싶기도 해요.^^
윤성누리맘님이야 말로
훨씬 체계적으로 잘 하실 것 같은데용^^
저 시도는
언제까지 싫증을 안내고 즐겨주려나 벌써 걱정이..^^

윤성이야 180넘으면 좋은디, 누리는 아담해도 이쁠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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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니맘
  • |
  • 2009-12-23 13:37
답댓글

우리집 녀석도 이야기 지어내기 즐기는데 저런 영작은 언감생심 ㅡ.ㅡ;;

한글로 동화책 쓰기 즐기는데 그것만으로도 저는 감지덕지예요.

헉 소리 납니다.

예림이 진짜 대단하네요. 하이고... 얼마나 이쁘실깡.....

예림이 실력은 확실히 저보다 한수 위 입니다.

저런 단어를 저에게 주고 이야기 지어보라고 하면... 상상만 해도 식은땀 뻘뻘^^;;

 

기현이 목표도 키크기인데(또래보다 3-4센티 정도 작아요) 요녀석 잠을 느무 늦게 자요.

어제는 1시 넘어 잤다는....

자자고 꼬시고 소리지르고 협박하고 그래도 잘 안되네요.

먹는건 골고루 먹는데 워낙 빼빼하고... 장염도 잘 걸리고...

겨우겨우 20킬로 넘겨놨는데 지난주말 또 장염이 당첨되어 몸무게 2킬로 쪽 빠졌어요.

속상해 속상해...

너무 친근한 로빙화님~ 그리고 예림이~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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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2-23 17:52
기니맘님 요즘 자주 뵈니 정들어요. ^^

저도 저런 단어 주고 쓰라면 진땀이 바짝바짝날 것 같아요.
차라리 문답문제 푸는게 100배 쉬울것 같은데 그런건 싫어라하고..
참 내배로 난 애지만 취향이 요상하단 생각도 ㅋㅋ

예림이 체중 2키로만 가져가실래요? 24키로 절대 안넘기려했는데
오늘 아침 24키로 나와서 절망했어요.
식단도 신경쓰고, 활동량도 많은데, 통통해지는거 보면 미스테리.
품으면 말캉하고 복슬보슬하니 찰강아지같고 좋은데, 보기엔 영....^^

기니맘님도 즐거운 연휴되셔요~~.기현이 소식도 한번씩 전해주시고,,댓글 넘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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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12-23 17:54
울 윤수 힘들게(1년 걸려서) 20KG 만들어놨어요.
예림아, 살 좀 나눠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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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니맘
  • |
  • 2009-12-23 19:59
개구쟁이맘님~ 1년 걸려서 20킬로 만들었다는 말 완전 가슴에 팍팍 와닿습니다^^
기현이랑 똑같네요...
6살때 16킬로 나가던 녀석을... 지금 20킬로 힘들게 만들어 놨는데.. 큭.

그리고 예림맘님.
기현이는 문답문제 엄청 좋아해요. 퀴즈내고 답달고 그런거...
이런 단어 쥐여주고 스토리 짜보라... 어흑.
이런건 아직 안해봤어요. 아니, 못해봤다는 말이 맞겠네요.
시켜봤자 못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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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2-24 11:44
윤수, 기현이 우리친정집에 보내고 싶네요. ㅋㅋ
친정엄마가 애체중늘리기 선수예요. 일주일에1키로씩 늘려와요. 저 통통한 애를 --;;

기현이가 문답형을 좋아하는 거 보니 규범형인가봐요.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잘 할듯.^^
예림이는 초등저학년때의 성적이나 평가에 대해, 초연하려고 각오하고 있어요.
규범형 아이 하나 더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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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2-23 13:28
답댓글

햐~~

항상 따뜻한 댓글과...

반드시 영유가 아니어도,

예림이처럼 될수있다는  꿈과 희망을 유아맘들에게 주시는.. 예림맘님..^^

정말.. 예림이처럼 될수 있을까요?^^ 흐.. 생각만해도 기분이.. ^_______^

그림으로 그린 수지가 예림이 닮았어요.ㅎㅎㅎ

 

내년엔 스피킹의 유창성에 목표를 두신다니,

그럼 저는 내년엔 유게에서 예림이 동영상 좀 원없이 보는걸..

소원으로 빌어볼까요.. 흐흐...

어찌나 이쁜지...  ^^

 

올해 예림맘님도, 유게를 항상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내년도 부탁드려요^^

로빙화님도, 뵙고 싶은 분중 한분이세요.. ^^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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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2-23 17:58
요즘 예남매 사진 종종 보여서 넘 좋아요.^^

사실 영유 체질이 아니여요. 예림이는..
거기갔으면 집중력장애얘기 들었을지도 몰라요.

예남매님맘글속의 예남매 사진 볼때마다 항상 눈과 맘이 즐거웠어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내년에두 자주 올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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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12-23 12:43
답댓글

우와~~예림이 정말 대단해요...

암튼 우리 쑥쑥의 6살 아이들은 6살 같지가 않아요..^^

흐미..부러워라..^^

 

예림이 너무 밝고 이쁘고 똑똑하게 키운 로빙화님도

너무 대단하셔요..

로빙화 님 최~~~~~~고~~~

(산타할아부지 우리 로빙화님도 선물 주세용...네??? *^____________^*)

(덤으로 저도 좀 주시면 안 될까요..산타할아부지...ㅋㅋ)

 

오늘도 너무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꼬롱꼬롱 꼬로로롱..꽁꽁꽁..

 

우히힛..

 

메리크리스마스..로빙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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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09-12-23 18:10
다큰 애엄마 보고 귀엽다 그럼 안되는디
꽁이님 꽁이만큼 귀여우요~~^^
조위의 소의 댄스 얼마나 귀엽구 이쁘던지.

예림이 하는짓은 딱 6-7살 철부지 맞아요.
생각도 유치찬란해요

산타할아버지. 울 꽁이님도 선물하나 내려주셔요~~^^
꽁이님도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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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12-23 12:15
답댓글

예림맘님......  예림이 그동안 실력이 쑥쑥 자랐는데요....

멋집니다.....ㅋㅋㅋ

저런 쓰기방법 울 건령이에게도 써먹어야겠어요....ㅋㅋ 

좋은 팁 감솨~~~~^^

 

초등입학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때에...

좋은 글도 올려주시고......

로빙화님은 역시....  고수엄마라는.....ㅋㅋ^ㅡ^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연말 되셔용....ㅋㅋ

추천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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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3 18:23
그동안 령돌맘님에게 받은 팁을 갚아야죠^^
수호천사 편지, 은아와의 편지 도움 많이 되었어요^^

고수는 모르겠고. 고민은 많이 하죠 뭐. 외동이라 ㅋㅋ

령돌맘님 추천감사. 댓글도 감사~
성탄절과 연말 즐겁게 보내시구, 건령이들 소식두 자주 올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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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12-23 11:49
답댓글

서로 연관 없는 단어들을 조합하여

한편의 이야기를 완성한다는 ~~~^^* 정말 멋진 시도이며

 

사실 .. 우리말 단어를 몇가지 제시하고 그것으로 이야기를 완성하기도

또래 아이들에겐 쉬운일이 아닐터인데~

넘 대단하고 기특한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영어로라니 어른들도 힘든 이런 걸 넘 쉽게 해내는 아이

 

Making up a story ~

저 또박또박 한 글씨 좀 보셔요!

일년반 동안의 엄마표 성과라니 믿어지지 않슴다.

분명 엄친아임다~^^*~

 

스피킹의 유창성이라 이부분 도 아주 기대됩니다.

홧팅!!!!~

참 크리스마스 잘보내시구요~

메리 크리스마스 .. 추천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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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3 12:11
가은맘님 추천과 댓글 모두 감사해요~~^^
가은맘님이 항상 열심히 댓글달아주셔서
글도 더 열심히 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예림이는 지좋아하는것만 잘합니다.
쑥을 볼때마다 궁리중이여요. 뭘 어떻게 즐기게 해줘볼까.,

스피킹의 유창성 늘리는 노하우 쌓이면
쑥에다 젤 먼저 공개할렵니다.^^

오늘저녁에 부직포 트리 만들꺼예요. 가은맘님도 행복한 성탄절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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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9-12-23 11:46
답댓글

내년 목표가 어쩌면 평범해 보이지만 안을 속속히 들여다보고

곱씹어보니...정말 대단한 목표이기 하네요..

로빙화님 그 동안 댓글은 못 달아 드렸지만 올리신 글을 보면서

대단하신 맘이시구나..라는 생각은 항상 갖고 있었답니다..

 

좋은 목표를 세우셨으니 이제 지킬 일만 남으셨네요..

로빙화님...화이팅하시구요...좋은 성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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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2-23 11:55
희서맘님 넘 반가워요.
저랑은 활동시기가 겹치지 않았지만
기성엄마에게 좋은 얘기 많이 들었어요.^^
(기성맘 아시죠? 쑥에서 만난 동네 친구랍니다.^^)

요렿게 댓글에서나마 만나게 되서 넘 반가웁고
이 소식을 꼭 기성맘에게 전해드려야겠어요^^

희서맘님도 즐거운 성탄과 행복한 또 한해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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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9-12-23 12:33
아..그러시군요..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궁금했답니다...
기성맘님께 꼭 안부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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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맘
  • |
  • 2009-12-23 13:05
희서맘님~~ 너무 오랫만이여요~~~ 헉헉~~ 예림엄니가 연락을 줘서 언능 달려왔답니다. 먼저 연락을 드리고 했었어야했는데.. 이렇게 연락을 드려 너무 죄송해요,,, (예림엄니한테 감사드리공,,) 쑥쑥에서 너무 오랫만이셔서 더더욱 반갑네요.... ㅎㅎ 예림엄니 넘에집 안방에와서 손님만 챙겼다고 너무 서운해하지 말그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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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9-12-23 15:12
으미..반가워요...^^
여기 오니까 반가운 분들 만나 행복합니다..

잘 지내시죠??
기성이 소식도 궁금하네요..
아직 직장 다니시지요???
이제 쑥쑥에서 자주 뵈어요....^^

예림맘님 덕분에 이렇게 인사 나누게 되어 고맙습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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