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이뻐랑.. 저 파리바케트 저빵 좋아하는디..... 맛나겠땅....ㅋㅋ^ㅡ^
그나저나.. 어찌 4명의 꼬마아가씨들이 이렇게 이쁜지....
아들만 있는 엄마 배아푸요.....ㅋㅋㅋㅋㅋ
초코&마플님의 품앗이는 너무 정겨워보여서... 저두 끼고싶다는....ㅋㅋㅋ^^
넘 멋진 과자집에 추천 꾸욱~~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으흐흐흐~저도 오늘 집에들어가면서 꼭 사가야겠어요~^^*
오늘 파리바게트 케잌이아니라 조 삼각식빵이 불티나게 팔리겠는걸요?ㅋㅋㅋ
저도 예림맘님처럼 무엇으로 붙혔는지 궁금해요~
초코님네도 이쁜 공주님들과 메리크리스마스~!!!!!!!!!
이번 크리스마스는 케잌없이 지나가려 했는데...
캬캬캬... 오늘 저녁에 이거 만들면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작년에는 12월 한달동안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만들기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귀챦아서 그냥 넘어갔어요.
초코님 덕분에 작은 추억을 만들겠네요.
저도 나중에 사진찍어서 덧글로 붙여놓을께요!! ^^
-제과점아, 기달려라~~ (울 직장 앞에 파리바케트가 있어요. ㅎㅎ)
심봤어요^^
과자집~. 감히 상상할수도 없던 아이템인데
이렇게 쉽게 만들수가 있네요.
재료가 식빵과 과자만 있으면 되니...
과자는 쨈으로 붙이신 건가요? 생크림으로 붙이면 접착력이 약하려나..
영화에서, 크리스마스시즌에 전나무 사는건 많이 봤는데
실제로 가정집에서들 많이 꾸미나보네요.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시즌엔 저나라에서 살아보고 싶네요^^
멋진 액티 잘 보고 갑니다.추천도 ~~~~^^
과자집이 절 유혹하는군요ㅋㅋㅋ
애들하고 만들기엔 아직 무리구 (아직 어려서 전혀 통제가 안되놔서ㅠㅠ) 혼자 만들어 볼까하는 유혹이...
아직은 애들한테 과자를 주지 않아서요... (새우깡은 주었네요... 지 삼촌이 함 사줬는데 과자가 요것만 있는 줄 알아서 가끔 사주거든요) 참았다가 내년을 기약해 봐야겠어요...
그래두 넘 먹음직스럽고 귀여운 거이 달콤한 향이 나는거 같아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구만요... 쩝~
클레이루 candy cane만드는 건 함 시도해 봐야겠어요...
1탄에 이어 요리 예쁜 과자집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메리 크리스마스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