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계획 아궁~ 저두 새해 계획 좀 세워야 하는디...
1일날부터 시댁에 있다 어제 저녁에서야 컴백 했네요...
해리포터 저두 요거 1편 한권 겁도 없이 샀는데요... 에공 아직 임다...
북클럽 함서 원서에 대한 두려움 정도는 벗어난 듯하여 다시 도전해 볼라구 하는디... 아직은 대략난감 정도네요..
신랑이랑 대충 신년 계획한번 해볼랬더만, 아궁 지난해 마지막 날부터 감기로다 앓아눕데요...
에공 뭐 받쳐주는게 없네요...
일단 신랑 쾌차하믄 저두 계획함 잡아볼라구요... 뭐 거창 한거두 없구 그저 실현가능 한거로다가 한두개 찐하게 밀어볼까 생각중이네요...
윤성누리맘 님두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
더불어 누리 돌이라니 추카추카 드려요~~
아이가 돌만 지나도 한결 수월해 지더라구요... 그럼 힘찬 새해 알차게 보내보아요 ㅋㅋㅋ
ㅋㅋㅋㅋ 그러게요.. .해리포터라~~~^ㅡ^ 멋져요....ㅋㅋㅋ
시골갔다와서리... 완전 넉다운 되서.... 이제야 댓글달아요....^ㅡ^
벌써 2009년 한해가 다 지나가고..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네요..
윤성누리맘님이 바라는 것처럼 모든걸 이루시길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ㅡ^
와..헤리포터전권....멋지네요..
아이들 보다 엄마들이 더 공부하게 되는거 같아요. 맞죠?
같이 즐길수 있는 공간...그래서 쑥쑥이 좋은가 봐요.
자전거 여행하셨다는 글에 너무 부러움이...
저도 한번 꼭 해보고 싶거든요.
어떤 일본분이 자전거로 세계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것을 책으로쓴게 있는데 ,
[가보기 전엔 죽지마라] - 이시다 유스케
였어요. 너무 재밌고 마치 같이 여행을 떠난듯해서 항상 자전거 여행에 대한 동경이 있거든요.
이 책 스리즈를 다 사서 읽고...솔직히 이 책을 보고 여행서적을 많이 샀어요.
가끔 자전거로 가족이 여행하는 모습을 보곤 하는데 진짜 예뻐요.
다시 시작하는 올 일년도 윤성누리맘님이랑 꾸준한 인연으로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일부러 들어오지 않으면.. 유게 발걸음이 잘 안되네요..
새해 인사나 해볼까.. 하고 들렀더니.. 마침 윤성누리맘님 글이 있네요..^^
아이 둘 데리고.. 으쌰으쌰.. 열심이신 것.. 참 힘드신데...
대단하시단 생각이 들어요..
큰 아이가 몇살인지.. 또 헷갈리는.. ㅜㅜ
집중듣기... 뭐 말이 거창하지만..
엄마가 씨디 같이 들으면서 책장 넘겨주면.. 그게 집듣이라 생각해요.
그러면서도 교감이 되더군요...^^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알게되구요.
윤성누리맘님.. 그리고 유게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and Happy Birthday to 누리.~^^
자전거 여행계획 넘 멋져요.
뒤에 아이한명씩 태우고 다니시면 ..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지네요.^^
다이어트와 해리포터 완독까지 토익점수달성까지
윤성누리맘님은 충분히 해내실 것 같아요.
새해 복 듬뿍받으시고 연말에 목표달성 후기 기대할께요^^
윤성누리맘님과 댁네에도 두루두루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급하게 가지 말고 천천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성이네도 복 많이 받으세요.
곧 누리 돌잔치하겠네요.
아장아장 걷는 모습 상상하니 아유~~~ 이뻐라.
그게 축복이요, 행복이니 마음껏 즐기세요.
시름 없는 삶이 어디 있겠어요.
그저 아이들이 주는 순간의 행복으로 상쇄하는 거지.
나도 방학이라 아들 얼굴 자주 보니 기분이 많이 좋아요.
사는 건 똑 같아도 그 녀석이 가끔 웃어주고 빨래도 개주면 피로가 확 풀리죠.
난 아들더러 "엄마랑 살아줘서 고맙다"고 수시로 말해요.
누리와 윤성이가 자기네 집에 살아줘서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느껴보시라요.
윤성이와 같이 영어책 100권 했던 시환엄마에요.
시환이도 100권 마치고 선물 받았답니다.
지금은 1000권 진행하고 있는데
그때 몇몇 분이 천권 하신다 하셨었죠....
일주일에 정기적으로 2번 내지 3번 정도 여기 모여
서로 진행상황 얘기하면 좋겠어요...
시환이는 요즘 ort로 소리듣기하고 있어요.
전에도 말했듯이 큰 아이도 그렇게 하다가
책을 읽었거든요.
소리와문자와의 연결은 아직이구요
그저 그림만으로 소리만으로 책을
읽히고 싶어서 그리하고 있어요.
dvd도 꾸준히 보여주고 있구요.
한글책은 주로 도서관에서
빌려 읽히구요...
올해는 저보다 아이들 계획을 먼저 세우네요.
제 1년 소원은 그냥 건강하게...입니다.
식구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서 병원에 안가는게
소원인데 이뤄졌음해요.
윤성누리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윤성누리맘님 한해 계획보고 나니 제맘까지 다
꽉찬듯 풍성해진 느낌입니다.~
윤성이가 집중듣기 열심히 하고 있군요!
울딸래미 지금 옆에 앉아서 베렌스타인 베어스로 집듣 하고 있슴다.
그간 요 집듣 조금 소홀한 듯 하여 가은이 일주일 방학을 맞아
열심히 함께 하려구요~
기회로 다시 발동 걸어 방학끝나는 다음주 부터도 꾸준히 해 줘야 겠슴다
윤성누리맘님 세우신 멋진 계획들~
새해엔 꼭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바랄께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홧팅~~~!!!
아이들과